불사영생과 神仙

조로아스터 2018. 3. 29. 15:18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 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복음 6장 19-21]

 

 

동안송에 이르기를 
노상(路上)에서 방황하다 뜻한 일이 어긋났으니 
흰 연꽃 깊은 곳이 바로 나의 집이라네 
고향으로 돌아갈 오묘한 노래를 어떻게 부를 것인가? 
문 앞엔 고목의 꽃이 좋이도 피었도다. 

야보송에 이르기를 
바다에 들어가 모래를 세다가 힘만 허비하고서 
결국은 떨진에 떨어짐을 면치 못했네 
그것이 어찌 집안의 보배를 깨달아 
눈 속에 꽃이 피는 별다른 봄만하겠는가? 

 

      

 

《법화경》 삳 다르마 푼다리카 수트라(saddharmapundarikasutra)

 

     삳(sad) : 바르다,   다르마 : 법(法),   푼다리카 : 하얀 연꽃,   수트라 : 경전 (실, 선)

 

              흰 연꽃에 대한 옳바른 가르침

 

 

       흰 연꽃은 도의 입문이자 도의 궁극[최 상승, 무극無極, 아뇩다라샴먁삼보리] 이다!

                성쇠가 없는 항상함 - 영원한 생명이 있는곳이다!

              

              

The Father's kingdom is like a merchant who had a supply of merchandise and found a peal.

     That merchant was prudent;

      he sold the merchandise and bought the single pearl for himself.

 

  So also with you,

     seek his treasure that is unfailing, that is enduring, where no moth comes to eat and no worm destroys!

아버지의 나라는 마치 많은 물건을 갖고있되 진주 하나를 발견한 장사꾼과 같도다.

       그 장사꾼은 현명한지라.

     그는 물건을 팔아 자신을 위해 단 한 개의 진주를 샀느니라!

 

  너희도 그리하라. 좀도 먹지 않고 벌레도 해치 않으며 끊임없이 영존하는 그의 보물을 찾으라!

 

 

생명의 길은 가장 값진 진주로 불리우고

그것을 찾는 사람은 그가 소유한 모든것을 발 밑에 버려야만 합니다.  

보시오!   어떤 사람이 들판에서 놀랄 정도의 금광맥이 노출된것을 발견했읍니다

그는 나가서 그의 집과 모든 재산을 정리하여 그 들판을 사서 풍요한 부를 만끽했읍니다!

  

                                         ㅡ 예수 그리스도

 

 

저희들에게 특이한 뜻을 가르쳐 평등한 하나를 즐기면서 무상정진도에 대한 큰 뜻을 일으키게 하였사오니, 
지금 위대하신 성인께서 성문들에게 수기를 내려서 정각을 성취하게 하자 마음으로 크게 놀라 미증유를 얻었습니다. 
저희들은 커다란 이익을 얻어서 각각 받들고 섬겼기 때문에 이 경전 가르침을 얻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날 부처님으로부터 이 법을 항시 들은 탓에 곧 만나게 되었다면 
나의 녹(祿)의 두터움 

오묘한 보물을 얻은 것을 능가한 것이니,  무앙수의 오묘한 뜻이 지극히 원한 바입니다.   - [정법화경]

 

           

 

우차여의주(遇此如意珠) 정획무등등 (定獲無等等)

 

      이  <여의주> 만나면  결정코 바른 깨달음 <正覺> 획득하리라!    - [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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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빈궁한 사람이 친구의 집을 찾아갔음과 같네. 

그 집이 매우 부유하여 성대한 음식을 갖추어 대접하고, 값을 따질 수 없는 보배 구슬 
옷 속에 매어 주고 잠자코 볼 일 보러 갔는데, 이 사람 잠들어 모르고 있었네.

빈궁한 사람 깨어나서는 여러 곳으로 돌아다니며 의식을 벌며 살아가느라 말할 수 없는 어려움 겪고,

조금만 얻어도 만족해하고 더 좋은 것 원하지 않으며, 옷 속에 보배 구슬 매여 있는 줄 알지 못하니라.

보배 구슬 매어 준 친구,

그 뒤에 빈궁한 친구를 보고 웬 일인가 책망하면서 옷 속의 구슬 보여 주니,

빈궁한 사람 구슬을 보고 그 마음 크게 환희하여 많은 살림을 마련해 놓고 다섯 가지 욕망 맘껏 누렸네!

 

  

문수사리여, 이 법화경은 한량없는 국토에서는 이름도 듣지 못하거든,

하물며 보고 받아 지니고, 마치 어떤 억센 전륜성왕이 위력으로 여러 나라를 항복 받으려 할 적에

작은 왕들이 그 명령을 순종하지 않으면 전륜 왕은 여러 가지 군대를 일으켜 가지고 가서 토벌하느니라.

군대들 중에 싸워서 공이 있는 이를 보고는 전륜성왕이 크게 환희 하여 공을 따라 상급을 주는데,

혹 집과 전답과 마을과 고을을 주기도 하고, 의복과 몸을 단장할 것을 주기도 하고,

혹은 가지가지의 보물 금 은 유리 차거 마노 산호 호박 코끼리 말 수레 노비 인민들을 주기도 하지마는,

상투에 꽃는 명월주 동곳은 주지 않느니라.

 

왜냐하면, 전륜성왕의 정수리에만 이 명월주가 있는데,

만일 이것을 주면 왕의 권속들이 놀라고 괴이하게 여기는 연고이니라.

 

문수사리여, 여래도 그와 같아서 선정과 지혜의 힘으로 불법의 국토를 얻어 三계의 왕이 되었는데,

마왕들이 순종하여 항복하지 않으면 여래의 현성장군들이 함께 싸우느니라.

그래서 공이 있으면 마음이 환희 하여 四부대중에서 여러 가지 경전을 말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선정 해탈과

무루의 뿌리와 힘과 모든 불법 재물을 주기도 하고, 열반의 성을 주어 멸도를 얻었다 하며

그 마음을 인도하여 기쁘게 하면서도 법화경은 말하여 주지 않느니라.

 

문수사리여, 전륜성왕이 군대 가운데 큰공을 세운 이를 보고는 매우 기뻐서

그 믿기 어려운 명월주를 상투 속에 꽃아 두고 다른 이에게 주지 않던 것을 상주는 것 같이,

여래도 그러하여 三계의 대법왕으로서 바른 법으로 모든 중생을 교화하다가

현인 성인의 군사가 五음마, 번뇌마, 죽음 마와 싸워서 큰공을 세워

三독을 멸하고 三계에서 뛰어나 마의 그물을 깨뜨리면,

그 때에 여래도 크게 환희 하여, 중생으로 하여금 온갖 지혜에 이르게 하는 이 법화경을,

모든 세간에서 원망이 많고 믿지 아니 하여 지금까지 말하지 아니 하던 것을 이제 말하는 것이니라.

 

문수사리여, 이 법화경은 모든 여래의 제일 훌륭한 말씀이니,

여러 말씀 가운데 가장 깊은 것인데

나중에야 일러주는 것이니 마치 저 억센 왕이 오래 보호하던 명월주를 지금에야 주는 것과 같느니라.

 

문수사리여, 이 법화경은 여러 부처님 여래의 비밀한 법장으로

모든 경전 가운데 가장 으뜸가는 것으로

긴긴 밤에 수호하고 망령되이 연설하지 않던 것을 오늘에야 비로소 너희들에게 설하여 주는 것이니라!   

 

                                                     ㅡ 마스터 석가모니

 

 

이전에는 너희가 나에게 묻는 것들에 대해 내가 말해주지 않았느니라.

지금은 그것들을 말해 주려하나 너희가 찾지 않는도다! 

           

                             ㅡ 예수  그리스도 

 

    

  

 명월주(明月珠)
  

밝은 달과도 같은 빛을 지닌 구슬의 이름.    월정주(月精珠),  명월마니(明月摩尼),  월정마니(月精摩尼).

    

          

 

    옴 마니 파드메 훔

  

    <불공대관정광진언 不空大灌頂光眞言> - 광명진언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메 즈바라   프라 바롵타야   훔  

 

     

 

유가록에 이르기를,

 

유가란 여의주의  이름이니 성명(性命)을 수련해서 도태를 결성하는 비유이니라!

 

                                                ㅡ 유가수련증험설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pinix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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