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영생과 神仙

조로아스터 2018. 4. 6. 12:10

기경 己庚 
 
북두칠성 北斗七星  시간의 축 ‘時間의 神’ 이
몸에서는 경추칠륜 頸椎七輪이다. 위에 있는 것이 아래 있는 것.  
 
頸椎 stabilizer 7륜   
1번을 환추 桓椎, Atias, Transverse process 황돌기, 요광성(搖光星) 또는 대괴탐랑
2번 축추, Axis,개양성(開陽星) 또는 거문 
3번 추체 酋切, Body, Hyoid bone -lamina C3 옥형성(玉衡星) 또는 녹존  구상돌기 관절 Uncoverlebral joint
4번 C4 - Thyroid cartilage(indentation)-lamina C4 천권성(天權星) 또는 문곡 
                추간공 Intervertebral foramen, 
5번 C5 Thyroid cartilage(lateral surfaces)-lamina C5 천기성(天璣星) 또는 염정
                  구상돌기 Uncinata process
6번 C6 Cricotid cartilage lamina C6 천선성(天璇星)또는 무곡
                      후결절 Posterior tubercls, 전결절 Anterior tubercle
7번 C7 Transverse process 황돌기 천추성(天樞星)또는 파군 
 
1) 탐랑성 : 괴(魁)의 첫 번째 별로 정성(正星)이라고 하니, 하늘이 된다. 주로 양의 덕을 맡으며 천자의 상이다. 이 별은 하늘의 으뜸이 되는 법도를 정한다. 생명의 근원인 물이 생하므로 생기성(生氣星)이라고 한다. 하늘의 축이라 하여 천추성이라고도 한다. 
 
2) 거문성 : 법성(法星)이라고 하니, 땅이 된다. 주로 음적인 일과 형벌을 주관하고 황후의 상이다. 설날에 복주머니를 차고 다니고 복조리를 돌리는 풍습은 이 별과 연관이 있다. 천선성이라고도 한다. 
 
3) 녹존성 : 영성(令星)이라고 하니, 재난과 해침을 맡는다. 사람이 되고 오행으로는 화(火)를 맡는다. 이 별은 인간이 성취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화(禍)와 해(害)도 함께 받게 하는 별이다. 천기성이라고 하며 천선성과 함께 천체의 위치를 재는 천체의를 이룬다. 
 
4) 문곡성 : 벌성(伐星)이라고 하니, 하늘의 이법으로 무도한 것을 치는 일은 한다. 때(時)가 되고 수(水)를 맡는다. 하늘의 모든 권리를 한 손에 거머쥔 별이다. 하늘의 저울추인 천권성이라고도 한다. 
 
5) 염정성 : 살성(殺星)이라고 하니, 중앙을 맡아서 사방을 도우며 죄 있는 자를 죽이는 일을 한다. 음(陰)이 되고 토(土)를 주관한다. 북두칠성의 중심을 잡아 주는 별이다. 옥형성이라고도 한다.  
 
6) 무곡성 : 위성(危星)이라고 하니, 하늘의 오곡을 저장하는 창고이다. 율(律)이 되고 목(木)을 주관한다. 무곡성은 일곱별 중에서 가장 위력적인 별이다.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는 길성이다. 「옥추경」에서는 이 별을 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九天應元雷聲普化天尊)이라고 한다. 양기를 열어준다는 뜻의 개양성이라고도 한다.  
 
7) 파군성 : 응성(應星)이라고 하니, 병사에 관한 일을 맡는다. 성(星)이 되고 금(金)을 주관한다. 천기의 출입을 관장하는 별이다. 빛을 반짝인다는 뜻의 요광성이라고도 한다.  
 
 
α(알파)별,
β(베타)별,
γ(감마)별,
δ(델타)별,
ε(입실론)별,
ζ(제타)별,
η(이타)별이 이루는 별자리를 특별히 "북두칠성"이라고 합니다.
북두칠성의 각각의 별에도 이름이 있는데 
 
*α별
- 이름: 두베(Dubhe)
- 거리 : 123.6 ± 2.5
- 등성 : 1.81
이 별의 이름은 아라비아어의 Thahr al Dubb al Akbar에서 온 말로 "큰곰의 등"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오렌지색의 이 별은 직경이 태양의 16배이고 질량은 4배라고 합니다. 
 
*β별
- 이름 : 메라크(Merak)
- 거리 : 79.4 ± 1.2
- 등성 : 2.34
메라크(Merak)는 아라비아어의 Al Marakk에서 온 말로 "허리"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얀색의 메라크는 직경이 태양의 두배 이상이며 태양보다 거의 60배의 빛을 낸다고 합니다. 
 
*γ별
- 이름 : 페크다(Phecda)
- 거리 : 83.7 ± 1.5
- 등성 : 2.41
이 별의 다른 이름으로는 파드(Phad), 페크다(Phekda), 페그다(Phegda), 페크하(Phekha), 파크드(Phacd)등이 있으며 이 이름들은 아라비아어의 Al Falidh에서 온 말로 "허벅지"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얀색의 페크다(Phecda)는 직경이 태양의 약 2.5배이며 태양보다 약 60배의 빛을 낸다고 합니다. 
 
*δ별
- 이름 : 메그레즈(Megrez)
- 거리 : 81.4 ± 1.2
- 등성 : 3.32
메그레즈(Megrez)는 아라비아어의 Al Maghrez에서 온 이름으로 "꼬리의 근원"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얀색의 메그레즈는 직경이 태양의 두배이며 태양보다 약 25배의 빛을 낸다고 합니다. 
 
*ε별
- 이름 : 알리오츠(Alioth)
- 거리 : 80.9 ± 1.2
- 등성 : 1.76
이 별은 "동쪽 양의 살찐 꼬리"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직경은 태양의 약 4배라고 합니다. 
 
*ζ별
- 이름 : 미자르(Mizar)
- 거리 : 78.2 ± 1.1
- 등성 : 2.23
이 별의 다른 이름으로는 미자트(Mizat), 미르자(Mirza)등이 있으며 아라비아어의 Mi"zar에서 온 말로 "허리띠"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얀색의 미자르(Mizar)는 태양보다 약 63배의 빛을 낸다고 합니다. 
 
*η별
- 이름 : 알카이드(Alkaid)
- 거리 : 100.69774622 ± 2.30059686
- 등성 : 1.85
이 별의 다른 이름으로는 베네트나쉬(Benetnash), 엘케이드(Elkeid)가 있으며 이 이름들은 아라비아어의 Al Ka"id Banat al Na"ash에서 온 이름으로 "관을 끄는 딸들의 우두머리"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파란색의 알카이드(Alkaid)는 직경이 태양의 두배이고 태양보다 약 4300배의 빛을 낸다고 합니다 
 
경추 7번에 숨겨져있는 비밀이고 경전을 풀어낼 수있는 키가 있는 곳이다고 내가 본다.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메모 :
네! 북두칠성은 하느님이 계신 별자리임을 우리민족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정확하게는 북두구진이지요! 7별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2개의 별이 더 있고 위에 적어 놓으신 칠성의 각기 명칭과 함께 두별은 '존성'과 '제성'이라고 합니다.

하느님이 계시는 별이지죠. 정확히는 '상제님'이시죠. 잘 읽었습니다.


이웃님! 즐거운 봄날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두꺼운 겨울 옷을 벗는 이때가 정말 홀가분하지 않나요?ㅎ
저는 이맘때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런데 너무도 공기 질이 나빠서 걱정입니다
마스크 꼭 챙기시기바랍니다 쉼쉬는데 조금답답해도 최고의 공기정화기는 마스크라는걸 절감합니다!
이웃님! 그래도 따스한 봄날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