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향빛결님자료

조로아스터 2018. 10. 10. 18:10

수직이 깊이 뿌리를 내리면 위로도 높아지고 관조할 수 있는 수평반경이 넓어진다 

수직과정을 인식이라 하고 수평과정을 이해라고 한다 

성장하면 보이는 풍경이 달라진다

때가 되면 다 알게 된다고 하는데 그 때가 된다는 것이 참 신비한 과정이다

때 時를 반복하여 더하여 되 斗면 알卵의 성장상태가 몸으로 나타난다開이다


이성지합을 하여 아기씨가 생기면 수정란이 착상란이 되어 

세포분열  64일째 얼굴꼴을 갖출 즈음이 되면 몸이 달라진다고 하듯이

(입덪이라는 것이 생기는 때가 이 즈음이 아닐까나..

현대판으로서는 생리가 멈추면 임신테스트기를 이용해서 확인하지만...)


수정란이 착상란이 되어 자궁에서 얼굴 꼴을 갖추는 64일을 지나면이라고 이해할 수있듯이

영체도 우주진동률과 합일하여 수정란 팔괘가 되어 두정에 착상하여 

몸꼴을 이루는 64괘의 흐름을 꿰어차게 되면이라고 풀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씨를 뿌려서 싻이 올라오면...을 때가 되면 알게 된다

씨를 뿌렸는데 발아하지 않으면 때가 되도 모른다가 되겠다

절로 된다는 것은 節로 된다이다 시절을 좆아 된다..는 것이지 

시절을 좆지 않으면 때가 아무리 차도 알지 못한다. 

아기가 자라 나오려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 이슬이 비친다고 하는 골반이 열리는 신호다 

'딱 ' 하는 소리가 나더라..나의 체험에 의하면

영체가 태어나려는 신호가 온다는 것이지 '딱'이라고 두정이 열린다 

골반이 열린다고 아기가 바로 툭 나오는 것이 아니듯

두정이 열린다고 영아가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문이 열린다는 신호이지 그 다음의 여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기를 출산하는 산모마다 몸상태마다..과정이 다르니까 획일적으로

어떻다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어마무시한 고통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는 것이다


겟세메네 기도라고 성서에서 표현한 것이 신태영아의 출산과정을 설명한다고 나는 가르친다

그리고 엘리야의 비를 부르는 기도가 역시 출산과정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골반이 열리는 '딱'이거나 겟세마네 이 과정을 겪지 않았으면 영체에 대해선 이야기해도 알 수 없다


육체가 이성지합하여 수정란이 생겨서 몸을 이루듯이 몸안에 가지고 온 영의 씨, 한알의 밀알이

하늘씨와 이성지합하여 역시 영성란이 생기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신태영아가 생성되지 않는다

아기가 생기면 입덪이라는 것이 생기듯이 신태영아가 생기면 역시 입덪이라는 것이 생긴다

입덪이라는 말이 재밌지 않은가? 덪 網이다 영아가 생기면 영아에게 맞는 영양소를 공급하기위하여

영아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 고기를 거둬서 가름하여 소화를 한다. 배 고물 이편에 그물을 던지라..

남들이 그물을 드리우지 않는 반대편에 그물을 던져라 즉 그물을 안으로 드리우라는 것 

그러면 153마리의 고기를 당겨올리게 된다는 것이다. 1,5,3 수비를 알면 이해되는 설명이다


기도 氣圖와 말씀 言模과 글씀 書庸에 몰입하는 과정을 거친다는 것이다

기도는 영의 호흡줄이고 말씀은 영의 몸을 이루는 양식이고 글씀은 영의 몸이다


이렇게 아기가 자궁에서 자라듯 신태영아도 두정에서 자란다 

태아가 자라 자궁이 더 이상 싸고 있을 수 없게 되면 아기가 태밖으로 나와 

가슴의 지유를 먹고 자라듯이 영아를 두정에서 기루어 싸고 있을 수 없게 되면 

가슴으로 내려와 황정, 금빛뜨락의 천유, 진동률을 먹고 자라게 된다

영아를 기루는 천유가 숨어있는 곳을 혓바닥아래 4혈이라고 나는 설명을 하는 것이고

태어난 아기가 3년 즈음에 젖을 떼고 단단한 음식(고형식)을 먹는 훈련을 하게 되듯이

가슴으로 내려온 영아가 현응혈을 통하여 공급되는 금액, 옥액환단으로 3년을 자라면 

지구의 음식인 단단한 음식(문자, 언어)를 먹는 방식을 배우게 된다


육과 영의 원리는 같다. 다만 육은 아래 자궁에 자리를 잡아 착상하고 태어나 

가슴으로 올라서 젖을 먹고 자라다가 어느시점부터 스스로 생각하는 머리를 가지게 되는 과정을 

거쳐 엄마라는 천라지망에서 바람처럼 벗어나 독립을 하듯이 

영은 위 두정에 자리를 잡아 착상하여 자라다가 가슴으로 내려와 

천유를 먹으며 자라 어느 날부터 스스로 설 수 있는 다리를 얻게되면서 

너의 탈 것에 기대던 것에서 스스로 걷는 자가 되어 무소의 뿔처럼 홀로서가라..가 된다 

이 과정을 세목세목 설명하지 못하면 과정을 거치지 않는 것이다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서 가르치는 것은 남자가 아기를 낳았다는 말과 같고 

처녀가 아기에게 젖을 먹인다는 말과 같다 이런 이들을 하늘은 스스로 천벌을 받았다고 말한다


즉 하늘의 원리를 거슬리고 있는 자체로 천벌을 받은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천벌을 받으면 육에 감추어진 영의 비밀을 알 길이 없어진다 아니 스스로 길을 버린 것이 천벌이지..

이런 정보를 드러내는 것은 내가 그 과정을 탐색하고 체험하고 

분석하고 증명해보는 과정을 거쳤기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정보지만..

앞으로 어떤 정보가 더 열려질지 나로서도 두근두근...

   

다들 지 잘난 맛에 지꼴리는대로 산다 지 잘난 지꼴린..대로 살면서 그걸 모른다
그걸 무명이라 하였다 나도 그간 무명속에서 내 멋대로 살면서 입은 반대로 말했다 
자기마음대로 안하고 사는 사람이 어딨노 하기 싫은 것을 하는 것도 지맘이지
그래서 마음은 죽이고 느낌은 살리라고 하는 것 
자존심 죽이고 자신감 살리고, 자만심죽이고 자존감 살리고, 허영심죽이고 만족감 살리고..
심心을 죽여야 감 感이 살아난다 심은 피의 홑작용이고 감은 물의 닿작용이다 


심이 홀로 발현되면 피가 탁해진다, 마른다고 한다 피가 마른다..는 것은 

피의 홑작용에서 생기는 것이다 몸에 대부분 물로 이뤄진 이유가 피의 홑작용을 막기위한 것이다 

물이 발현하면 살빛이 맑다 얼굴을 보면 피가 홑작용을 하는지 물과 연합작용을 하는지

상태가 나타난다 모음은 물이 만드는 소리이고 자음은 피가 만드는 소리다


이스라엘의 경전인 토라는 자음만으로 만들어졌다가 모음이 추가 되었다

한글은 모음이 중심이 되었다가 자음이 만들어져 훈민정음 28자 혹은 가림도 38자가 정립되었다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의 정신과 훈민정음의 정신을 수정시킨 수정란 '천부경'이 드러난 것이다

천부경은 수정란이다 이 수정란이 자궁이든 니환궁이든 착상을 하면 

현응4혈이라는 천유와 다양한 지유 경전들을 통해서 신태영아가 자란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영아는 천유를 통하여 지유를 가름하는 에너지를 생성함으로 영체를 구성한다는 것


얼굴은 얼이 드나는 굴이니 어떤 얼이 드나는가 알 수 있는 것이지 

남이 잘난 맛 꼴난 멋을 너그러이 봐주는 것이 친절이고 그렇지 못하면 질투심에서 나오는 반응이다 

자기가 최고라서 남을 가르치는 오만죄를 범하는데 그게 레벨이 높아선 줄 안다 


자기가 기준이 되면 그런 오해를 한다 멀 보니 계시를 받니 하는데 

다 지꼴난대로 두정에서 보는 것이거나 황정에서 느끼는 것이거나 하는 것을 토해내는 것이지만 

머리에서 가슴으로, 다시 내려와 다리를 만들어 두발로 서게 되면 동안 내가 한 짓이 

참말로 꼴값(두정에 머물 때)하고 있었구나..두 다리로 서게 되면 

성장하다보면 어느 날  알게 된다 하이고..우물(두정)에서 가슴으로 내려오고 

다시 아래로 내려와 두다리를 세우고 나면 부분적으로 알고(두정) 부분적으로 예언하던 것(황정)이 

다 깨진다 완전한 것이 올 때에는 즉 자기 발로 현장을 다니면서 만지고 마주하게 되면 

눈으로만 보고 귀로만 듣고 알았던 것들의 실체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면 

자기해석이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일러 연금술의 3단계 두정, 황정, 두다리를 세움 

이해 분해 재구축,,이라고 하는 것

석삼극무진본...삼태극 삼신...어떤 언어를 붙이더라도 신태영아는 두정에 착상하여 자라면서 

황정으로 내려오고 다시 내려와 용천혈(에테르장이라고 한다)로 안테나로 삼는다 


육체 태아는 자궁에서 자라 태어나 가슴으로 올라갔다가 서게 되면 백회혈(멘탈장이라고 한다)을 

안테나로 하여 정보를 취합한다. 용천혈과 백회혈의 정보를 가운데서 모으는 것이 

노궁혈로 아스트랄 또는 아나하타 한자로는 감장感張이라고 한다 

노궁혈을 숨긴 손이 얼마나 신비한 것인지를 관찰하는 것 손에 부여된 이름들을 

지문 손금 성좌 4가락 12마디  엄지 2마디 합이 14, 타로카드 14번.

손이 가진 비밀을 탐구하는 것은 손뼉이 우주진동률과 공명하는 말없는 말을 만들어 

구업을 소멸시키는 일을 하는 곳이다    

 

어제는 외계인이라고 하는 정보가 귀신이라는 언어를 대신하는 진화한 언어구나..알았다

귀신계의언어가 더 빨리 진화한다 언어를 바꾸고 이미지를 바꾼다 외계인이라고 하면 

좀 스마트하게 느껴지지 귀신이라고 하면 좀 디테일이 떨어지지..

예수가 받은 시험도 보면 사탄이 예수보다 레벨이 높았다 

천하우주를 다 보여주며 절해라..고 했다 눈으로만 보여주는 정보는 사탄에게 속한 것이라고.. 
 
정보가 얼마나 찬란한 언어로 변신하는지 본질을 모르면 휘둘린다 원하는대로 원하는 만큼 보게 된다
어느 날 왜 그토록 달고 맛나던 것이 시시해지는지 성장하여 그 정보의 출처를 알게되면 이해한다
목을 메고 있는 정보가 무엇인가..를 놓고 허상과 실상을 분별한다 


나는 몸 숨 소리 말 글이란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다 

몸이 있기에 숨을 인식하고 숨을 쉬기에 소리를 만들수 있음에 도전하고 

소리를 알기에 소리들이 닿아서 생기는 말을 알고 

말이 값을 담아 무게가 생겨 결이 글로 되는 것을 안다 
 
언어는 사람이 맹근 도구다 언어를 맹근 사람이 해체한다 

몸은 생명률이 만든 생명을 담은 그릇이다
몸에 담긴 생명을 풀어내는 일을 생명률이 한다 

하나님 스스로 하나님 되심을 증거한다는 것 

사람이 만든 언어에 의지하지 않는다 그래서 알면 내 몸이 담아온 생명을 풀어내는 생명률을 배운다 

몸이 얼마나 신비한지..갈수록 신기하구나.. 
 
예전의 사람들이 남긴 정보들은 몸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태어나는지를 관찰하여 

그것을 문학적인 언어로 기술하여 몸이라는 생명체의 소중함을 전달하기위한 

전하는 수단으로 삼았던 것이다 가장 신비한 존재가 몸이지 않은가 

그 몸이 어떻게 생겨나는지가 의문이지 않겠는가? 

토라라는 것, 타로라는 것, 팔괘라는 것,..모든 정보는 몸이 어떻게 생기는가를 

기술하는 정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몸이 생성되는 원리를 저마다의 문화권에서 저마다의 문자로 언어로 상징으로 담은 것이다 

모든 상징은 좃 ㅣ과 봇 ㅡ이고 그것이 어떻게 엮여서 八 十  알 子을 李 만들어내는가..이다 
이 사실을 놓고 확대해 간 것이 神話이고, 신화를 통해 먹고 사는 업을 삼은 것이 종교이고 

종교에 기생하는 것이 정치이고..그렇게 되는 시스템이다

 자기 몸을 스스로 관찰하면 신화와 종교와 정치...의 알몸을 볼 수 있다 

몸에 모든 답이 있다 외연에서 제시하는 답은 그 사람의 답이지 나의 답은 아니다
 
모세 이름의 뜻이 물에서 건져냄을 받았다는 물은 무엇인가? 

문자언어라는 물에서 몸을 건져내면, 토해내면 무엇이 남는가? 

몸이야기다보니 적나라하게 직접적으로 묘사하지 못하고 에두르는 방법으로 선택한 기법때문에 

당시에는 약속이 있었던 셈이다 이 언어는 이뜻을 담은 상징이요...라는 약속 발=좃 밭=봇   
숱하게 각색이되고 부풀려지고 거룩화되어서 장자가 이야기하는 

제단위에 금박으로 도금된 죽은 거북이로 섬겨지는 것일 뿐 

흐르지 못하는 물을 하도라 하고 발기하지 못하는 거북이를 낙서라 하고.


이스라엘의 가치관이 담겨진 카발랴 토라 타로를 놓고 길들여진 사상에서 

한국의 가치관이 담긴 천부경을 놓고 다시 좀 더 파들어가면서 진실을 만난다 

천부경은 몸이 생성되는 원리를 81자로 압축한 금강경이고 

부도지는 81자로 압축된 원리를 풀어내면 나타나는 세계라고 나는 이해한다 

부도지의 아름다움을 알기위해서는 우주와 공진하는 진동률을 모르면 알지 못한다 

아름다움을 보는 눈은 얻기 힘든다 부도지의 아름다움을 보려면 현응혈을 열어야 한다 

부도지는 현응혈을 열면 나타나는 성력, 소리의 힘이 어떤 것인지를 드러내주는 것이다 
 
아설순치후라는 오행 가운데 몸(土, 후)을 놓고 동청룡 아음, 서백호 치음, 

남주작 순음, 북현무 설음으로 모두 풀어진다. 

다만 옥타브를 올려가려면 오악탁세라고 하는 탁기를 털어야 한다

타로카드 메이저 카드는 0 번을 놓고 7이 3번 되풀이 되는 과정을 그린 것이라고 한다  
즉 1번~7번을  8번에서 14번까지가 해석을 하고 있고 

다시 15번에서 21번까지가 재해석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 가르쳐 주신 것이다 

1~7번카드는 경추칠목을 , 8~14번까지는 인체 7챠크라를 15~21까지는 

이 둘을 합한 에너지를 뜻하는 것이라고 
 
1번 마법사카드는 8번 힘을 더하여 15번 악마(오만, 자존심)를 다스리는 방법으로 나타나고  
2번 여사제카드는 9번 은둔자 성찰을 딛고 16번 탑(질투, 자만심)속에 숨은 것을 털어내게 하고
3번 여황제카드는 10번 운명의 수레바퀴를 딛고 17번 별(분노, 허영심)의 실체를 파악하도록 하고 
4번 황제카드는 11번 정의를 딛고 18번 달(나태, 기대심)을 마주하도록하며
5번 신비사제카드는 12번 행맨카드를 딛고 19번 태양( 탐욕, 명예심)을 안게하며
6번 연인카드는 13번 데스카드를 딛고 20번 심판( 식탐, 시기심)을 마주하게 한다
7번 전차카드는 14번 균형카드를 딛고 21번 새로운 세계(색욕,애착심)을 마주하게 한다 
 
666으로 풀어내던 정보시대는 지나갔고 777원리에 대입하여 풀어낸 정보들이 회자된다 

타로카드는 777원리를 풀어낸 정보다 777은 3 

앞서간 이들은 팔괘로원리 888, 38=24를 찾아내었고 888은 6이다

구궁원리 999원리 39=27로 나아간다 999는 9이다 

3,6,9,원리는 다열렸다 저마다 어딘가에 머물러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10원리 즉 十口원리가 다가온다 十口를 합하면 古다 앞글에서 쓴 고한다 

환난을 당하면 부르짖으라 고함하라..의 古이고 喊(소리 함)이다 

태아가 다 자라면 태어나려고 진동을 하고 그것이 환란이다는 것이지 

여자는 출산으로 고함을 몸으로 배우지만  그래서 여자는 해산함으로 구원을 받지만 
남자의 환란은 어디서 배워야 고함을 하여 구원을 얻을 것인가 고함이 복음인 것을....

어떻게 알아챌 수 있을 것인가..


남자가 고함을 지르는 것은 천사를 만나 씨름을 하다가 천사로부터 환도뼈를 맞았을 때이다

자신의 전생을 통하여 저지른 결과 뒤에서는 삼촌 라반이 좇아오고 에서가 앞에서 

뭇사람을 거느리고 온다는소식을 들었을 때이다 자기만의 물질세상의 성공을 위하여 

앞뒤를 가리지 않고 살아온 결과를 마주하게 되는 순간...몸은 병으로 고통스럽고 

사랑하는 라헬은 같은 도둑이고 원치 않은 아내 레아가 낳은 첫아들은 

자기의 첩과 통간을 하고..도적질한 모든 것이 눈앞에서 까발려지는 것을 마주해야하는 때 

그때를 얍복나루라고 한다


남자에게는 누구에게나 얍복나루가 기다린다. 

그때가 변화의 기회다. 여자의 임신 출산 양육..과정은

남자의 신태영아를 낳는 과정을 보여주는 거울이다 

남자는 여자의 육체에 심겨진 과정을 통찰하여

영체를 임신 출산 양육하여야 하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정자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생명의 씨앗,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정자가 몸을 만들어 그것을 빛의 성전으로 하여 신태영아(신아담, 새로운 인류의 씨앗)를 

생성하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는 것 

그것을 보여주기위하여 하나님이 스스로 몸을 입고 오신 것이 여자라는 것이다

정자의 비밀이 어떤 것인지 난자의 비밀이 무엇인지를 탐색하고 있는데...


야곱(속이는 자, 도둑)이 두드려 맞는다  

내가 맞을 때 돌아봐야 하는 것은 내가 무엇을 속이고 있는가?
무엇을 도적질 하였는가?를 여자가 잃어버린 드라크마를 찾듯 등불을 켜고 찾아야 한다. 


내가 나를 속이고 몸의 무엇을 도적질하고 있는가..

그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찾을 때까지 두드려 맞는다 

고통에는 뜻이 있는데 그 뜻이 너는 야곱이다는 가르침이다 너는 도적질하는 자이다..

그것을 마주하는 것이 남자의 신태영아의 씨앗 싹틔우기다. 

야곱은 무엇을 도적질했는가? 장자명분이다. 

즉 아담이 지은 허물에 속하여 살고 있다는 것..

자기의 씨앗을 틔우지 못하고 너의 잣대에 놀아나고 있다는 것..

즉 리브가의 잣대에 놀아나고 있다는 것...여자에게 속하여 그 품을 떠나지 못하는 것

자궁회귀를 꿈꾸는 것이 도적질이라는 것이고 발꿈치를 잡는다는 뜻이다. 

물질(리브가 라헬)에 잡혀서 진화하지 못하고 안주하는 것이 남자의 죄라는 것 

남자가 어미를 떠나(자궁회귀 즉 두정에서 영아의 싻을 틔우지 못하는 )여자(니환궁)와 

한몸을 이룬다는 것 이게 얼마나 남자에게는 힘드는 것일지.. 

엄마의 죄는 아들의 발목에 사슬을 채우는 것이다

엄마의 죄를 타로카드는 1번 마법사(모국어) 8번 힘(밥공양) 15번 악마(아들을 지배함)로 가르치고 있다


엄마가 스스로를 구원하는 길은 아들의 발목에 사슬을 채우지 않는 것이다

엄마의 구원은 자기 두 발을 만들어 스스로 서야 하는 것이다 

발에 사슬을 채우고 그것도 모자라 아들의 등에 평생을 업히지 말고 

 하와가 원죄의 출발자인가를 되새김해야 한다

뱀에게 업히려 한 것이 원죄의 출발이다. 자식은 창조주에 속하는데 

자기가 낳았다고 자기 것인 줄 착각하는 것이 라헬이 아버지의 드라빔을 훔침이다


한국은 현대판 라헬들이 드라빔을 훔쳐서 감추고 

아버지에게 마침 경수가 남으로...라는 거짓말을 하는 극성을 부리고 있다 

육체의 씨는 남자에게서 온다. 영체의 씨는 하늘로부터 온다

남자나 여자 공히 한 말의 밀알을 부여 받아온다 한달란트라고 한다 

그 한달란트를 하늘과 이성지합으로 영성란을 만들어야 한다. 

영성란이 되는 길이 겟세마네기도다

그 길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 몸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다

남자여 어미에게서 벗어나고 여자의 자식의 등골을 휘게 하지 마라

벗어나 하늘이 부여한 밀알 하나를 하늘과 연합하여 영성란을 만들어 

신태영아를 기루어 영동을 만들고 영체를 이루어 영생을 얻으라..

영생은 입으로 얻는게 아니라 철저하게 공부하여 실천함으로 얻는 천의다.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