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향빛결님자료

조로아스터 2018. 10. 10. 18:13
제사 祭 
 
금문에 나타난 제사 祭는 하늘에 자손을 들어 보이다 라고 한다
라이온 킹에서 神이라는 글자가 나타내는 모습을 가져왔다 원숭이 申가 아기사자 심바를 태양 앞에 올려보이는 示 것이다 원숭이가 사자를 치켜 올려 태양에게 왕자가 태어났음을 신고하는 것이 
제사하다라는 본디 뜻이다. 태양( O )앞에 태 안에서 나온 새로운 생명의 출발을 아뢰는 것이다
라이온 킹에서는 원숭이가 아기사자를 하늘에 올려 보고를 했지만 
아기가 태어나면 누가 하늘에 보고를 하는 것일까?

몸이라는 생명체에는 생명으로 진화하는 과정의 정보가 원소형식으로 기록되어 있다
지각(영성계에서는 에테르라고 한다)을 구성하는 대표적인 원소(정보)는 
산소, 규소, 알루미늄, 철, 칼슘, 나트륨,칼륨, 마그네슘, 티타늄 수소, 탄소, 기타 원소 
하여 12원소로 구성된다 열두달과 열두지지와 열두흉추와 열두원소를 선잇기하며 
나름 신비한 정보를 만들 수 있기도 하다

인체 구성원소(정보)는 산소, 탄소, 수소, 질소, 칼슘, 인, 칼륨, 황, 나트륨, 마그네슘, 
기타(구리 아연 철)이다 지각과 인체가 공유하는 원소는 산소,수소, 탄소,나트륨, 칼슘, 칼륨, 마그네슘, 철 8가지이고 지각에만 있는 것은 규소, 알루미늄, 티타늄, 기타..와 인체에만 있는 것은 질소, 인, 황이다고 설명할 수 있다 지각에만 있는 원소정보(규소, 알루미늄, 티타늄..)를 에테르정보라하고, 인체에만 있는 원소정보(질소, 인, 황)를 멘탈정보라고 하고 공유하는 원소를 아스트랄정보라고 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비가 실어나르는 질소(생명을 기루는 원소)는 우주에서 온다고 하는 이유일까나..
비를 타고 오는 질소가 생명을 기루듯이 눈물을 타고 오는 정보가 영을 기루는 원소를 실어오는 것이겠구나..울어라 영이 살아날 것이다..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걷는다..
아기가 태어나면 우는 이유가 질소를 실어나르는 방법이어서일 것이다 나만의 생각   
    
지각의 구성 원인체의 구성 원소
원소질량비(%)원소질량비(%)

산소

47

산소

65

규소

28

탄소

18

알루미늄

7.9

수소

10

4.5

질소

3

칼슘

3.5

칼슘

1.5

나트륨

2.5

1

칼륨

2.5

칼륨

0.35

마그네슘

2.2

0.25

티타늄

0.46

나트륨

0.15

수소

0.22

마그네슘

0.05

탄소

0.19

기타(구리·아연·철등)

0.7

기타

1.03

[네이버 지식백과] 생물을 구성하는 원소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2011. 6. 20., 휴머니스트)



아기 스스로 울음으로 우주에서 질소를 당겨들이는 원리를 드러내는 것이겠구나 
하늘에 스스로의 진동률을 올려서 우주에 걸어두는 것이 첫울음이라고   
 
지금 조상제사는 오류에서 시작된 것으로 사라질 것이다 조상은 땅, 지각으로 돌아감으로
자손에게 질소를 제공하지 못한다 전생대죄가 내려오는 통로가 조상제사다 천부대의는 몸을 입고 
물을 마시고 살아가는 자손에게 이미 담겨져 있다 

대의를 입고 태어난 생명을 하늘에게 보여 하늘자손임을 고하는 것이 祭다 
이 개념만 제대로 알면 전생대죄에서 벗어나기 쉽다 그런데 습에 물들어 그것에서 벗어나도
습관에 던지든 시간이 남아 그 시간에 무엇을 할지 몰라 다시 구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
씻었다가 다시 나온 곳으로 돌아간다...는 뜻 구습을 벗어나면 구습에 잡혔던 시간을 어디다 
쓰야할지 목적을 스스로 세우지 않으면 몸에 익은 노예살이로 돌아간다 
구습에서 벗어나기도 힘들거니와 새로운 목적을 세우고 나아가기도 힘들다
공부를 한다는 것은 구습에서 신세계를 스스로 창조한다는 뜻이다
남이 만든 틀(Truth)에서 벗어나 내 몸이 만들어내는 틀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것.  

아버지(알)의 완전하심같이 너희(몸)도 완전하라..라는 것을 나는 목표로 시간을 경영한다
대죄를 벗어난 자리에 대의를 채움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보시기에 
합당한 존재가 되어, 벌거벗었으나 알몸이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는 것에 뜻을 세운 것 
 
생명률을 현응혈을 가동시켜 몸에서 발생시키면 몸의 근원인 알아버지의 진동률이 
발생시킨 진동률의 일곱배기로 공진한다 인체의 배꼽을 X로 표시하는 이유
가슴을 W 배꼽을 X, 생식기쪽을 Y로 표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Y는 돌려보면 人이고, X는 十 이고 W는 弓이라고 풀어보면 알파벳을 몸으로 새기는 것이다
알파벳은 알(精卵)을 파(派)하여 베다 즉 임신하다 알파베다 가 알파벳이 된 것이고
베다는 孕( 아이벨 잉)이다 왜 영어를 잉글리시라고 하는지.. 乃子 알을 이어주는 일, 영어는 내자다. 
한국에서는 자기의 아내를 안해라거나 집사람이라고 하는데 본디는 孕을 풀어낸 내자라고 한다.
 
그 내자가 잉글리시..글契을 베어 드러내어 보이는 것이 잉글리시孕契李示, 
정보는 모계로 내려간다는 것 미트콘드리아는 모계로 내려간다 
그래서 본성정보는 모국어를 딛고 내려온다 모국어는 지구촌에서는 어디나 같다
바벨탑사건, 모국어를 벗어 자국어를 배우게 됨으로 생기는 나눠짐을 설명하는 기록일 것이다 고 
내가 이해한다. 바벨이라는 낱말의 바는 끈이고 벨은 孕이거나 창자다 
창자에서 나오는 소리가 모국어이고 입에서 혀가 닿아서 나오는 소리가 자국어이다
아기가 울 때는 창자에서 소리가 나온다. 왜냐 배가 고프거나 불편함을 알리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탯줄을 태반과 잇던 자리가 배꼽이다. 탯줄이 잘림으로 울음으로 다시 우주와 잇는 일이 일곱이다
바bar벨腸이란 일 ㅣ곱 X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창자는 둘둘 돌아서 펴면 감긴 것보다 육십곱절로 길다 왜 대, 소, 십이지장이라는 이름을 주었을까.. 궁금해지지 않겠는가..이름을 짓는자 그가 여호와다고 했는데 인체에 이름은 누가 주었을까나..이름이 되는 한자는 누가 만들었을까나..

주어진 낱말에 뜻을 부여하는 것은 저마다의 관점이니까 
뜻새김의 다른 말이 자유의지라고 하는 것이다 어떻게 뜻을 메기든지 저마다의 몫이지만 
보편적인 것에 근거를 두어서 증명을 할 수 있을 때 그것을 상식이라고 한다 
常識을 하늘이 낸 몸에서 나와 몸에서 확인되는 정보라는 뜻이다    
  
두정에서 발생하는 뇌파를 신화에서는 메두사나 히드라로 그려내고 있다
메두사가 보면 돌이 된다. 뇌파가 작동하면 외부의 정보와 공진하여
인식력이 생긴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돌이 된다는 것은 碩이라는 한자로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메두사가 보면 돌이 된다는 것은 머리카락은 사물을 인식하는 안테나를 뜻하는 것으로 
현대에도 뇌파를 검사하기위하여 전극을 설치한 머리를 보면 메두사를 생각하게 될 것이다 
碩은 石頁로 머리돌로 크다라고 한다 인식하는 능력이 큰 사람을 일러 머릿돌이라고 하는 것이다
   
머리카락이 뱀이라고 하는 메두사 이야기는 뇌파의 기능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메두사 즉 魅頭巳(詞)라고 이해를 하고 본다 일곱촛대를 메노라라고 하는데 메노라..
목을 메노라..처럼 중심을 놓고 좌우로 메어둔 촛대를 메노라..
좌우 갈비뼈중심 앞 도장뼈(해인의 실체)를 두고 좌우 7대로 메노라..
메두사나 메노라나 묶어두는 것이라는 것에서는 같은 것 메노라 라는 것은 메놀이고 멘올이다  
멘올은 멘을 만들어내는 어떤 힘이 온다는 것이다 서양에서는 올멘이라 하고 오르멘 아멘으로 변화되는 것 
아멘은 아 孕를 만들어내는 일을 말하는 것이다 촛대의 기능은 불을 켜서 밝히는 기능이다
촛의 구성을 보면 대대다 ㅊ ㅊ이 모여서 촛이 된 것이다. 음양이 대는 것이 촛대다 촛대에 불을 밝히는 것
섹스를 상징하는 것이 촛대 메노라이다  한글을 보면 너무나 재밌고 신비하고..대대대...그래서 대준다..
섹스한다가 대대가 대는 일...ㅎㅎ 사실 이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일이 섹스가 만들어내는 현상 아니겠는가?


촛대를 인체로 당겨오면 大 하부의 좃알(변한)이고 大 중부의 말알(마알, 마한)이고 
상부로 올라오면 대 垈 글알(진한)이다 촛대에 불을 켜는 일을 주천이라고 한다. 
丶를 天에 올리면 夫가 된다. 알을 낳아 상투를 틀어올려 갓난아기(精子)를 만들어 몸을 낳게 한
이를 夫라고 한 것이고 우리나라의 갓문화는 그런의미를 담고 있다
한얼아버지 하늘아버지..는 손을 낳아서 손을 낳도록 작용한 한알 근원의 힘에게 
알을 들어올려 보고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이를 갓씀으로 인정해준 것이다
아들 子을 낳은 자를 갓이다고 한 것이다 부부를 가시버시라고 하는데 갓벗이다 
갓은 좃 ㅣ이고 벗은 밭ㅡ이다
나 혼자 즐거운 공부이지만 몸과 꿰메는 일 즉 Go Spel 綴字하기. 綴(꿰멜 철)은 
실 사에 또 又가 4개 㕛㕛다 실을 가지고 너와 내의 손 4개로 실뜨게 놀이를 하는 것에서 
한자가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 한자는 몸에서 내놓은 孕契李示라고 이해하게 된다
외연의 알파벳이 잉글리시인 이유다. 한자로 드러나기 이전에 어린 글, 잉글 알파벳이 있었다는 
실뜨게 놀이를 해보면 반복을 하면 풀기 어려운 무늬가 된다 
어릴 때 실 한 줄만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 놀이인데 지금은 이 놀이를 하는 이가 있을까나...
손을 많이 놀리면 뇌파가 활성화된다는 근거가 실뜨게 놀이에 있는데.. 육이 태안에서 자라듯이
글도 뇌안에서 촛대현상을 통하여 자라서 태어난다 아테나가 전신무장을 하고 
제우스의 머리에서 태어난 신화를 생각해보라

뇌파를 제우스라고 했고 체파를 헤라라고 했다 아테나는 지혜의 신으로 알려진 여신인데
뇌파, 제우스의 머리에서 태어난 여신이라는 것이 중요한다. 아테나는 문자언어의 신이다
아테나는 아 子가 나오게 되는 원리(땅, 나)를 설명하는 것으로 직조의 여신이다 직녀.
실뜨게 놀이에서 나온 한자가 戀, 變, 鸞 欒 攣 孌....위에 실뜨게 연 䜌자가 붙은 글자들이다 
䜌의 실사부 가운데 있는 言이 말씀 언인데 亖口 윗진동률 二와 아랫진동률 二가 모여 亖 공진口생기는
즉 진동율의 섹스현상, 촛대에 불을 밝히는 행동이다
 
결을 신의 음성, 소리 말씀이라고 한 것이다 신의 소리는 인간이 사용하는 문자언어를 
만들어내는 원리라는 것 입안 혓바닥 아래 숨어있는 4혈을 뜻하는 것이 言이라는 것
뜻을 말씀이라 하는이유다 말을 만들어 쓰게 되는 원리가 言으로 언은 
모음 (O)의 방향이 ㅓ 이고 자음의 상태는 ㄴ이라는 뜻이다 즉 위에서 내려와 바탕이 되어주는 것이라는 뜻

메노라에서 여기까지 왔는데 어짜든동 좃이란 매노라에서 몸이 왔으니 
글자를 낳는 아테나 또는 메두사도 풀어보는 것이 짝을 맞추는 것이 되겠다   
메두사는 돌을 만들지만 메두사의 목을 베면 피에서 페가수스가 날아오른다

성서에서도 뱀을 지혜의 상징으로 삼고 있다 뱀을 죽여 묻으면 그 재에서 봉황이 나온다
머리카락이 뱀으로 그려지는 메두사는 뇌파동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나는 이해하고 있다  
신화의 기능은 신화를 통하여 인체가 가진 정보를 알도록 하는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와 공진하도록 뇌파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메두사이고
메두사기능이 활성화되면 움직이는 사물을 고정시켜 관찰함으로 인식능력이 커진다는 것이다  
뇌파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이 현응혈을 수련하는 것이다 뇌파를 활성화하면 흘러가던 것을 
멈추어 놓을 수 있는 능력이 생겨서 사물을 찬찬히 관찰할 수 있는 
조견오온할 수 있는 힘(잉글리시)이 생기게 된다
대가리 터질 듯 아프면 현응혈을 하면 된다 하나님에게서 나오지 않은 정보는 털려나가기에
머리가 가벼워진다 무거운 것은 내 뇌파가 약해서 그 정보를 달아낼 수 없을 경우다 
돌로 만들 능력이 없거나 돌같은 정보를 받을 수 없으면 머리가 골치가 아프다 내공이 모자라군...
그래서 기도한다 잉굴리시할 힘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전생대죄가 무엇인지 인식하게 되면서 새로운 공부마당에 들어서면서 
예전에도 꿈으로 많은 공부를 했지만 요즘의 공부는 얼마나 새로운지.. 
대죄 오만을 비운 자리에 대의를 채우시는 것이겠다 
 
京과 享이 같은 것을 뜻하는 글자라고 하셨다 小가 子의 모습이라고 
둘다 3획이다 서울 경이라고 하는데 서울이 설 즉 舌이고 
경 磬은 설이 두드려서 울림하는 경쇠 소리 說, 設를 뜻한다 
즉 享을 누리다고 하는데 혀를 두드려서 그 두두림을 느낌하는 것이 누림이다 
누림을 점점 선선 더해감으로 고을을 이루는 것이 郭이라고
 
한바퀴를 돌면 다시 한바퀴를 시작한다 반경이 넓어지는 것이겠다 대조선삼한역사학회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을 주욱 보고 있는데 문자로 나타난 하나님 이란 책의 일러스터이신 박인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재밌었다 어원, 말씀을 찾아 들어가면 문자(글)가 나오고 문자를 파들어가면 
글이 만들어내는 역사가 나온다 몸에서 숨 소리 말 상징 그림 글을 파들면 인류의 역사가 나온다는 것이다 
글 그림 상징 말 소리 숨 몸으로 올라가면
우주 진동률과 만나게 된다 영성으로 진동률을 접속하고 육신으로 문자를 마주한다  
 
자기를 안다는 것은 영성정보, 성력 星曆 자신을 안다는 것은 육신정보, 역사 歷事 
역사는 씨氏의 이야기를 종이에 기록하여 내려온다고 種을 李어 온다고 '종이. 紙' 라고 한 것이다 
물화되어 글을 쓰는 지면을 말하기도 하지만 한자가 지시하는 대상은 몸이실제로 종이라는 것이다 
氏를 꿰어낸 絲 것이 몸이다 그 氏에 꿴 것이 성姓으로 성력,즉 아스트랄정보 星曆이라는 것이다
사주의 천간이 지시하는 것은 아스트랄 정보이며 지지는 에테르정보를 지시한다 
천간은 하늘의 흐름이기때문에 양(성)력이라 하고지지는 땅의 흐름이기때문에 음(지)력이라 한다고  
 
신 神은 삼라만상 빛앞에 드러낸 모든 것이다 드러낸 것들을 인식하는 능력은 身안에 있다 
신 身이 신 神을 아는 것이 자신이라고 한다 신이 신임을 아는 길을 기己라고 하고 
그 길이 몸 안에 있는 것을 아는 것을 자기라고 한다 
스스로가 신임을 스스로가 길임을 알아가는 것이 신기神氣한 일 자기자신을 안다고 한다 
자기를 복음이라 하고 자신을 경전이라 한다. 몸은 복음이라는 브엘세바를 
파내는 힘을 가지고 있고 몸은 세상의 모든 경전을 풀어낼 수 있는 금척해인을 가지고 있다 

내가 곧 길이요 몸이요 생명이니...가운데 몸(성전)이 들어가야 하는 자리에 
진리truth라는 추상명사를 넣음으로 예수의 가르침은 왜곡되었다 
내가 곧 길(숨이 다니는 길)이요 몸이요 세포를 모은 몸이요 세포는 정보가 담겼다 
 
오늘 빛결과 어디서 오류가 시작되었는지를 나누다가
내가 숨길이요 세포가 모인 몸이요 세포에 담긴 정보를 풀어내는 생명이다가 
본디 예수 그리스도가 한 말이라는 것을 찾아내었다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한다는 것이 바로 
몸이라고 하여야 할 자리에  진리를 넣어버리는 것이라는 것 
 
예수 그리스도는 몸의 다른 이름이다 머리를 그리스도(기름 부음 받은 자) 몸을 예수(죄에서 구원할 자) 
예수평전을 보면서 맑갛게 개이는 가을하늘을 만난다 남이 만든 틀(진리)를 버리고 
몸 鯍을 만나야 제대로 된 앎을 마주한다 진리는 종교라는 밥벌이 공장이 뿌리는 미끼다 
몸은 숨, 소리, 말, 글...을 통해 앎을 삶을 느끼고 누리는 것이다
진리의 실상은 몸이다 truth는 트루, 즉 틀 이다
틀이 몸인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몸을 알면 자유를 얻게 된다 즉 몸이 가진 정보를 모르기때문에 생기는 
두려움 공포 불안...등등을 벗어난다는 것 하여간 공부의 지평이 넓어지니 퍼즐맞추는 
조각찾아 맞추기를 해가면 남는 조각이 줄어들고 그림은 완성되어가는 것처럼 
점차 명료해지는 즐거움을 누린다
공부는 즐거운 것이고 재밌는 것이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퍼즐맞추기를 해보면 공부가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된다 퍼즐을 열심히 하던 시절 
최다의 조각은 6000조각이였다 작년에 24000조각을 했는데 6000조각 4개... 
몰입을 훈련하는 방법으로 퍼즐만한 것이 없다고 본다.
몸이 죽어나지...만..그렇지만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는 기초공부라고 나는 생각해서 
처음 공부를 하려할 때 퍼즐을 권한다 
그 과정을 거치지 못하면 장거리 공부는 못한다고 본다  
육과 영의 공부란 퍼즐맞추기임으로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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