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향빛결님자료

조로아스터 2018. 10. 10. 18:13
억수로 재밌는 현상

사람은 우주와 공진할 수 있는 뇌파가 있음으로 뇌파가 얼마나 활성화되는가에 따라 
다양한 정보들에 반응할 수 있다 추상적이거나 현상적이거나 마주하는 정보의 
이면을 알 수 있는 지혜가 생긴다 머리 뇌는 태안에서 완성되어 태어나고  
태어나서는 뇌를 열어서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에 따라 멘탈력이 구축된다 
문장으로 구성되는 정보들은 뇌파에서 공진한 정보를 인간의 소통도구인 문자를 왜곡시킨 것이다
빛을 색으로 굴절시키고 소리를 회절시켜서 뇌파는 활성화된 정보를 찾아 
색채거나 음성으로 인식하듯 문자정보를 대할 때 역시 주어진 문장을 놓고 
뇌파에서 그간 익힌 개념이나 어휘력을 찾아서 이해한다는 과정을 만든다 
연금술의 3단계를 이해 분해 재구축이라고 하는데 이해라는 현상은 
이전에 습득한 개념이 전제된다 이해력을 놓고 마주하는 정보를 판단하게 되는 것이기때문에 
항상 내 이해가 주어진 정보보다 앞서게 되고 정보를 판단하게 된다 
주어진 정보를 이해한다는 것은 이전에 습득된 시금석에 의해서 일어나는 현상이고
주어진 정보는 자기의 이해도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이기에 
정보가 이해도를 넘지않는다 정보이해력이 이해수준이다  

뇌파를 활성화시켜 우주진동률과 공진한 크기가 선행되었고 
그 공진율이 물화된 정보를 마주할 수 있게 하며 
이전엔 어려웠던 무겁던 정보가 깨달아진다는 말로 나타나는 것이다 
어제까진 이해가 안되던 것이 오늘은 이해가 된다..는 것은 
어제와 오늘 사이에 무엇엔가 의해 뇌파가 확장되었다는 뜻이다 

유북은 지식이다 이 지식을 공명하여 누리기 위해서는 
이 지식을 제공한 진동률에 접속할 수 있는 뇌파를 먼저 활성화해야한다는 것이 
내 주장이다 먼저 뇌파를 활성화하지 않고 유북을 대하면 
진정한 누림을 얻을 수 없기도 하거니와
텍스트를 우상화하는 오류를 만든다 신흥종교가 된다는 것

유북의 결론은 모든 종교들이나 철학이나에서 지시하는 것 
너 자신이 피조물인 것을 알고 창조주를 기억하라는 가르침이다 
성서가 나온 때로부터 성서를 해독한 다양한 정보와 
물질계의 진화된 정보와 철학등등을 모아서 어떻게 뇌파가 활성화되어 
정보를 풀어왔는지를 가르쳐주는 정보라고 본다
흩어져있는 정보들을 한 책으로 모아둔 것이라고 
그래서 나처럼 전방위 지식사냥꾼에겐 참 좋은 텍스트였다 
2004년 밤낮없이 심취한 것은 이미 이전에 유북에 담긴 정보를 이해할만큼 
뇌파를 활성화시키는 소리선 기도생활이 있었고 
지금도 뇌파를 꾸준히 활성화하기때문에 드러난 어떤 정보를 만나더라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드러난 것은 알맹이를 빼낸 껍질이다
글은 그림자라고 하는 이유다. 
글로 그려낸 문장은 알맹이가 아니다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으로 껍질이 있으니 알맹이가 있었다는 것을 논증하는 방법의 하나다 
몸이 중심이 되지 않으면 기울기가 기울어지고 메네메네가 된다 
우주진동률에서는 사람이 그려내는 그림자지식보다 진동률과 공진하는 
세포률을 천칭에 달아보기때문에 내가 얼마나 무엇을 안다는 것은 
오만이지 창조률과는 상관이 없다 뇌파가 진동률과 얼마나 공진을 하는가 
 
이게 창조주하나님의 뜻(얼굴)이고 
그림자인 글을 보너스로 이해하는 것은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는 것이다 
책을 통하여 아버지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휘막바깥에서 아버지를 만나는 격이다 
복음을 통하여야 휘막을 가르고 아버지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고 
그 때를 아버지의 자녀라 하나된 뜻이라 하게 된다 
책으로 만나는 하나님아버지의 뜻은 내 인식이 만드는 것이지만 
소리선 기도로 만나는 하나님아버지는 주파수와 진동률을 활성화한 과정에서 
우주가 공진하여 줌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진동률이 나를 포함한다
그래서 피조물 필사자인 내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는 
가타부타할 입이 없어지게 되고 그저 감사할 뿐이다 
하나님아버지에 대해서 전하려는 것이 얼마나 
큰 오만인지 알게 된다 아버지하나님은 스스로가 증거하시니 
피조물은 아버지 하나님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아 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서로 나눔하라고 한 것이다 
 
내게 유익하다고 생각한 정보를 너에게 권하기는 하지만 
내게 유익한 것이지 너에게는 무익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복음은 나와 너 누구에게나 유익하다 
그런데 유익한 복음을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설득하기가 힘드는지.. 
복음은 하나이고 저마다의 뇌파가 인식하는 아버지하나님은 
인구수만큼 다른데 하나인 복음을 모르니 성문이 다르고 
지문이 다른 저마다의 인식력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아버지의 개념을 
한 책으로 묶으려 하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복음은 몸으로 실천가능한 원리다 
몸이 가진 기능을 활성화함으로 뇌파를 열어내기 때문이다 
뇌파는 열려라 참깨라고 사유한다고 한다고 열리는 것이 아니라 
돌문을 밀어야 한다 돌문을 여는 방법을 복음이라 했다고 나는 이해한다 
정보를 만나 이해하면 남들은 모르겠다는 것을 
나는 알게 된 이 이해는 어디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생긴 것인지를 분해하는 과정이 있다 
이 분해과정을 거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이해력을 생성한 과정을 알아내는 것임으로..
대부분 공부한다고 하는 이들은 이해의 과정이다 
분해하는 것을 이해하는 이해력을 객관화시킨다 관조한다고 하는데 
관조하는 이는 극히 드물다 분해하고 재구축을 하고 나면 원리가 생긴다  
연금술사의 돌이라고 하듯이..원리를 알게 되면 
타로카드 1번 마법사처럼 4대원소 
지수화풍의 원리를 가지고 복음을 전할 수 있다
연금술사의 돌을 얻어야 비로소 복음(마법)을 전할 자격이 생긴다
피조물이니 창조주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길, 
소리선 현응혈을 열어서 우주와 공진함으로 
매일 창조주로부터 생명을 공급받아라 주 뜻대로 살아라는 것이다 
주뜻대로 사는 방법이 뇌파를 현응혈로 열어서 활성화해라라는 것이다
신이 숨골에 내려와 계시니까 
 
태어나 몸이 완성되는 시기를 21~24세로 동양에서는 본다 
이 때를 청년의 때에 조물주를 기억하라고 하였다 
즉 인생의 봄이라고 하는 시기에 생육하고 번성하는 
에너지가 작동하는 시기에 먼저 내가 이땅에 온 뜻이 무엇일까를 찾아봄하라는 것이다 고집은 무명에서 생긴다 교리에 갇혔던 이들은 반작용으로 교리가 아닌듯 보이는 곳으로 갇힌다 여기 갇히거나 저기 갇히거나 갇혔다는 본질은 변함이 없다 
호랑이 피하려다 여우를 만난다 
중도는 이해 분해 재구축에서 분해과정이다 
이 과정은 혼자할 수 없다 이해와 재구축은 혼자 한다 
그러나 분해는 두사람이 하게 된다 왜 둘씩 짝을 지어보내는지 
음양이 있는지 분해과정에서 알게 된다 
 
분해하는 이중맹검은 주관 특별 이상인 이해계를 
객관 보편 일상인 육신계에서 확인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만의 문장이나 해석이나 몸짓이나 
진동등등으로 재구축하는 것을 창조라고 하게 되는 것이다
고집은 무명에서 생긴다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욕심이 많아지고 
욕심이 많아지면 아만에 갇힌다 
그래서 자기의 앎에 스스로 감동한다 
그 앎 이전에 몸이 겪은 고통을 인식하지 못한다 
내 몸이 거쳐온 진동들이 정보가 되어 나타나면 
몸의 고난은 보이지 않고 화려한 외투가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지식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 무명의 근거이기도 하고 
지식을 벗겨 태우면 지혜로 나아가게 하는 재가 되는 것이기도 하다 
지식은 뱀에게 속한다 불뱀이 되면 지식에 갇힐 것이요 
놋뱀이 되면 지식을 죽여 옴파로스에 묻어 재로 삼아 봉황으로 날아오를 것이다 
지식을 자랑하지 말고 복음을 자랑하라  
 
복음은 지식이란 뱀 티톤을 죽이는 방법이다
미노타우로스를 죽이는 칼이고 미궁에서 나오는 방법인 실꾸러미 진동률이다 
지식은 미궁안에 있는 미노타우로스다 
어떤 책이든지 갇히지마라 
들어갔다가 미노타우로스를 죽이고 실타래를 따라 나오라..
살리는 것은 몸의 진동률이니 진동이 없는 지식은 무익하다 
통달한다는 것은 씨에서 열매가 된 과정을 안다는 것이고 
열매안에는 씨앗이들어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다 
씨앗..그게 살아계신 하나님이라고 표현하는 원초적인 진동률이다 죽어야 산다
지식은 그림자다 지식이 가두고 있는 몸이 알맹이다 
몸을 마주하기란 복음없이는 불가능하다
복음 가스펠이 철자하는 과정 원리를 배우는 일이기때문이다
이해력 지식은 몸이 철자하기를 배운만큼 나타난다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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