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향빛결님자료

조로아스터 2018. 10. 10. 18:13
우주에 시작은 있으나 끝이란 없다. - 무한
별 또한 시작은 있지만 자신들의 힘으로 멸망해 간다. - 유한
뛰어난 지혜를 가진 자야말로 가장 어리석다는 것을 역사에서 알아볼 수 있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육지 세계를 모른다.
그들이 뛰어난 지혜를 가지면 그들 또한 멸망해 간다.
인간이 빛의 속도를 넘는 것도, 물고기들이 육지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도, 익살.
이것은 저항하는자 들에 대한, 신의 최후통첩이라 하겠다. 
 
There is no end though there is a start in space. - infinity.
It has its own power, it ruins, and it goes though there is a start also in the star. - Finite.
Only the person who has wisdom can read the most foolish one from the history.
The fish that lives in the sea doesn't know the world in the land.
It also ruins and goes if they have wisdom.
It is funnier that man exceeds the speed of light than fish start living in the land. 
It can he said that this is a final ultimatum from the god to the people who can fight. 

게임을 애니메이션으로 내놓은 '슈타인즈 게이트'의 주제라고 봐도 될 문장

전생이나 윤회 내생이나 3의 눈이 인식하거나 인지하는 실체는 정보다
정보가 문자에 담겼든지 그림에 담겼든지...
일단 정보가 담긴 틀(turth영어는 한글에서 해석이 된다. 틀은 構組, 본本..)을 먼저 이해하는 
과정에서 출발한다. 정보를 담은 그릇을 글이라거나 그림, 화소라고 하는 것이고
그것을 딛고 글안에 담았을 뜻은 얼마만큼의 열(빛, 온도)을 가동시켜 살피는지에 따라 
상하좌우전후안밖(米)을 보거나 360도를 돌아가면서 보거나 
반경을 확장하면서 보거나..하게 된다

3의 눈은 반경을 3번 확장하여 보게 되는 밝기를 표현하는 말이다 
전생 현생 내생을 통찰하는 인식
4의 눈은 전생과 현생과 내생을 포함하는 공간을 뜻하고 
5의 눈은 4의 눈을 포함하는 시간을 뜻하며
6의 눈은 5의 눈을 표현할 수 있는 표현법을 뜻하며....
3의 눈에 중심을 두는 것은  차원이 3의 차원에 머물러 있을 때에다
온 몸이 밝으면...이라고 하는 성서의 표현을 빌리면 세포하나 하나가 눈이니까 
몸은 60조의 눈이 있는 셈이다 그런데 이제 3의 눈을 말하는 단계이니 
몸의 신비를 언제 다 풀어낼 수 있을 것인가

챠크라는 바퀴라고 하는데 성서에는 역시 눈이라고 했다.
챠크라도 눈이고 세포도 눈이고 눈도 눈이고..구멍도 눈이고..
문자언어에 메이지 마라고 하는 것이다
문자 언어에 메이지 않으려면 언어를 분해하고 재구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몸이 心이 작용할 때가 있고 感이 작용할 때가 있다 
심은 잘라 버리라고 하고 감을 북돋아 기루라고 한다.
心은 심장(혈)을 중심으로 하는 활동이고 
感은 咸心이듯이 몸(기혈)을 중심으로 하는 활동이다

심은 불 火을 운행하고 감은 불과 물을 운행한다.
불이 체액을 일정한 온도로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마음의 기능이다
생명은 피에 있다고 했다 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물의 온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심이 하고 있다는 것  感은 피의 상태를 인지하는 기능이다고 보면 될 것이다
감이 좋다..라고 할 때는 피가 맑고깨끗하다고 보면 되겠다
영감이 좋다..고 할 때에 표현하는 이면을 읽는 이해력이거나 
인식력이거나 해석력이라는 뜻이다
물론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전모가 좌악 읽히는 경우가 있다 
맑기 밝기가 동급일때와 레벨이 낮은 때
나와 레벨이 같거나 낮은 이를 만나면 좌악..읽힌다
나는 글이나 말을 들어도 대부분 다 읽어낸다 
무엇이 문제인가도 파악이 된다
그런데 그것은 내가 파악하고 인식하는 것이니 
그 파악과 인식은 나를 돌아보게 하는 것이 된다
 
내 안에 읽어낸 무엇이 있다면 그 읽음은 
너를 읽음으로 나를 읽음이 되는 것이니
너를 지적질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읽은 그 읽음으로 
내가 나를 지적질한 것이니까 그 부분을 성찰하여 지적을 시정해가는 것이 
자기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내가 인식한다
너를 봐도 아무런 지적질이 나오지 않도록..
즉 들보가 없는 눈으로 볼 수있도록 눈을 맑히는 것
전생공부가 필요한 이유이다. 
현생의 나를 전생의 나를 통하여 비춰어보게 되면
올바른 꼴을 마주하게 되어서 눈이 맑아질 수 있게 됨으로..
전생의 나를 만나지 못하면
현생의 나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9월부터 전생 윤회공부에 들어와서
내가 내 꼴을 마주하게 되었고 전생대죄를 마주하면서 
내생대의로 바꾸어가는 길을 모색하게 되는 것이다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엇길래...라고 말하면서 
오만(자존심, 프라이드 지식)과 질투(비판, 정죄, 까대기 뒷담화...)와 
분노(정의라는 포장으로..자기견해를 강조하고 강제하는 가르침에 따른..)와 
나태(너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지 않는 일방적인 사유)와 
탐욕과 식탐과 색욕이라는 것이 죄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였으니..
이 얼마나 모순스러웠던가..
 
9월 한달 동안 그간 내 공부, 30년의 쌓음이 
전생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기위한 열쇠를 얻기위한 쌓음이였다는 것을 
알아채면서 버릴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의 감사함이 생기더라
(꿈에 쇳대 두개를 받은 것이 뜻한 것이구나..)
버리라고 할 때에 버릴 것이 없는 사람은 버릴 것이 있도록 해야한다
버릴 것이 있을 때 무엇을 담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시점, 
즉 쇳대를 얻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다 
천국의 열쇠라고 하는데 돌문, 슈타인즈 게이트를 여는 방법이다
9월 말미에 슈타인즈 게이트와 윤회의 본질이라는 정보를 만나게 되었는지
두개의 열쇠를 마주하게 되었는지 이해가 된다

내가 너를 파악할 때 나보다 높은 레벨에 있는 정보는 읽을 수 없다  
너를 볼 때 너의 무엇이 리딩되면 나랑 같은 정보거나 
나보다 낮은 정보장이다 당연하지만 말이다 
이것을 알면 같은 그 정보는 거친 정보거나 거치고 있는 과정임으로 
지나온 쉬운 정보에 안주하거나 
같은 정보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거나 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다음 여정으로 나아가야 한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다고 하는데 악하다는 것은 惡 亞心으로 
나보다 차원이 낮은 곳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들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것을 뜻한다 
너를 성장하지 못하도록 앞에서 막는 것 천국 
문앞에서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너도 막는 일을 하는 것을 악하다고 한다 

자기의 정보를 펼쳐놓고 장사를 하는 이들을 악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대의 세월을 좀먹는 좀비들이 앞에서 가르치는 자들이다..는 것 
그래서 약장수가 포진한 길을 피하여 좁은 길로 가라고 하는 것이다 
길길이 약장수들이 포진을 해서 나아갈 길이 없으면 
굴을 파고 아래로 지나가라는 것이다 
땅굴을 파고 가라...두더지 작전, 그래야 좀비들에게 걸리지 않는다 
길 위에서 전을 펴고 있는 약장사들의 본래 목적은 문을 막고 문을 찾아 
들어가려는 이들을 포획하는 것에 있다 
신도나 교인이나..이런 이들은 바람잡이로 본디 같은 장사속들이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단 한명의 살아있는 살아 있으려는 성장하려는...의식이다 
서유기의 삼장법사의 몸을 먹으면 성불한다고 삼장을 노리는 요괴들처럼.. 
성불과정을 남의 등에 업혀서 가려는 탐욕이거나 식탐이거나 색욕의 전생이 모여서  
종교집단이라는 늪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惡은 亞心이다 
남에게 업혀가려는 마음을 악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남 앞을 가로막아서 길을 열어주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악은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씨를 뿌려 결과로 열매를 얻는 것이 선인데
누군가의열매를 따서 자기의 것이라고 속이는 것이 악이라는 거
체험과정을 거치지 않고 남이 내놓은 결과를 놓고 가로 왈 세로 종 잣대질 하는 것이 악이다
그래서 종왈종왈..하는 것이 종알종알로 바뀌었는데 입으로 중얼중얼..로 표시된다
내가 체험한 것은 말이 되지 않는 느낌진동인데 그것을 종왈종왈하는 것은 
느낌을 만든 주파수와 진동수를 표현하는 것 해서 알알..이 되고 얼얼이 된다
문자언어가 아니라 소리파동이라는 것 
       
9월 끝날 윤회의 본질을 보면서 그 정보들은 이해가 되었다  
내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전생의 문을 열고 전생대죄를 마주하게 되었는지.. 
어린 아기냥이의 희생이 있고 그것을 통해서 
전생대죄의 마당에서 대의공부로 옮겨지는 것인지.. 
9월 30일 빛결과 도반을 통하여 그 간의 공부를 정리하고 
다시 나아갈 길을 더듬기위하여 주파수와 진동률을 올려봄으로 
내 주파수와 진동률의 상태를 파악한 것 

몸공부에 들어와서 배우는 것은 뜻없이 하던 행동이 얼마나 깊고 
오묘한 비밀을 감추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성장이란 어려운 것을 쉽게 되도록 반복하여 익히는 것이다   
느낌 感은 언어의 세계가 아니라 비언어의 세계임으로 느낌을 정확하게
표현할 문자 언어는 없다 
그래서 느낌(영력, 영감 내공..무슨 언어를 가져다 쓰던...)을 
추구하는 이들은 말을 닫고 감을 기루는 방법을 모색한다 
感을 기루는 방법 중에 하나가 灬(연화발이라고 한다)이데
손가락을 발가락사이에 깍지를 하여 지압을 하는 방법이다

기억을 불러오는 우주선은 발가락 즉 연화발 灬이다 
이곳을 에테르 정보를 수신하는 곳이라 한다  
에테르 정보를 전생의 기억이라고 하고 
돌로 문을 봉인한 돌무덤이라고 상징한다
이 문을 열어야 윤회의 기억이라거나 전생이라거나 라는 
언어로 표현되는 전생과 마주하게 된다
예수가 돌무덤안의 3일을 통하여 
지옥의 영들(전생)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한다

나도 어린고양이의 희생을 딛고 3일간을 
지옥의 나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체험을 했다 
유전자는 기억을 실어나르는 헤르메스, 
헤르메스가 신발에 날개를 달고 있는지를 이해한 것
헤르메스는 신에 날개를 달고 모자에 날개를 달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모자가 상징하는 것은 뇌파이고 
신발에 날개를 단 것은 발가락 사이에 거하시는 하늘 癸 
용천혈, 용마 하도를 타고 날아나오는 페가수스, 퍼가소서..정보의 샘물을 뜻한다
뇌파와 용천혈이 연동이 될 때 전생 癸과 현생 觀이 마주할 때 
의식확장이 명쾌해진다는 것 
슈타인즈 게이트를 보면서 외부에서 전극을 통해 뇌파확장을 하거나 
물리적인 세뇌를 통하거나..함으로 야기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시간 여행자...는  기억이라는 것 기억....을 불러내는 것
기억을 통해 기억이 가진 카르마를 풀어내는 것이 전생체험  카르마정화 
전생해결 없이 내생 대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갈 수 없다
어둠 한 점이라도 있으면 그것부터 해결해야 한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을 말하기는 두려운 것이다


意를 새롭게 풀었다 
六一日心 4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 
기억이라는 것을 만드는 도구가 글자이다
글자를 이루는 입자를 파동으로 바꾸어 기록하는 것이 뇌파이고 
그 뇌파를 실어나르는 것이 전기력이다
동안의 이야기를 딛고 현응혈에 대한 설명
발가락과 손가락깍지끼기가 한자 癸(열째천간 癸 癶+ 天)와 灬를 이루는 한자라는 것 
火는 팔동작을 나타낸 것이고 灬는 발가락을 뜻하는 것이라고 
발가락에 손가락깍지를 끼고 현응혈 수련을 하였다
도반의 느낌..발가락각지끼고 현응혈 수련을 하니 한결 강도가 강해지는 것 같다고
힘들어 죽을 것 같다고해도 시작하면 같이 하고 시작하면 같이하고..
그간 막혔던 샘물이 열리고 맑은 소리가 나오기까지 반복
수련을 쉬는 동안 막혔던 것들을 다 뚫어서 
다음여정을 향할 수 있도록 자리를 찾아둔다
내 소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나..가동을 해보았더니 
맑기가 수정같고 높기가 금성같더라.
내가 소리를 뽑아내는데도 나도 매번 신비하다 어떻게 이런 소리가 나올까나...

而는 턱수염을 그린 글자인데 이 글자는 혓뿌리를 길게 뿌리내려 
발까지 닿게 하는 에너지를 뜻하고 외적으로 선비들의 턱수염으로 나타나거나 
흰수염을 발치까지 드리우는 신선으로 현응혈을 열어낸 상태를 나타내었다
儒는 人雨而로 두정에서 내려오는 정보를 혓뿌리를 길러서 
기가 다니는 통로를 어디까지 뚫어서 닿게 하였는가를 
외연의 수염을 기름으로 내공의 깊이를 나타낸 것이라고 본다 
현응혈을 뚫어 기가 발바닥 용천혈까지 열리면 
대주천이 열리었다고 하고 증명으로 호령, 
즉 호랑이를 제압하는 능력을 가졌다고
호랑이를 타고 다니는 것으로 나타내었다 
불호령이라고 하거나 여의주를 문 용으로 그리져기도 하였다

소리장에서 나는 호령을 하고 여의주를 물고 
날아다니는 용처럼 천지를 주유한다. 
왜 10월 3일을 개천절로 하였는가를 빛결과 풀어가면서
합수가 13, 1년을 한바퀴 돌고 새로운 해를 시작한다고 
10월 3일을 개천절로 한 것이라고
우리의 그간 공부가 12마디를 돌아와서 한바퀴 했으니 
이제 10월 3일 새로운 바뀌를 출발하는 것이라고 
우리의 두번째 원을 그리는 출발의 날이라고 그렇게 풀었다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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