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향빛결님자료

조로아스터 2018. 10. 10. 18:16
남편, 드디어 그간의 공부를 인정하다  
 
일을 마치고 술을 마시고 드러 온 남편과 주고받은 대화 意를 어떻게 풀어서 
이해를 해야하는가를 놓고 오고가는 이야기 
필체 좋은 남편이 한자는 써가면서 배우는 것이라고
자기가 蟻를 써놓고 이 한자를 아냐고 하길래 개미 의지했더니 
이 한자를 안다는 것이 신통방통한지 어째 이 한자를 아냐고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한자라고 이 한자를 알고 있으면 대단하다고 신나한다 

내가 주로 공부하는 방법이 한자를 놓고 파자하면서 
하기때문에 알 수 밖에 없지 했더니 意라는 한자가 가진 뜻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지 가르쳐 달라고 한다 
남편이 제시한 개미 蟻 부터 설명을 해주면서 意와 연동을 시킨다 
벌레虫를 義앞에 붙여놓고 개미라고 한 이유와 意가 서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바깥의 곤충 개미를 뜻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개미도 한자로 대입하여 
풀어야 풀리는 것이라고 開謎 수수께끼를 열어가기위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意라는 것 

일단 意는 音心이란 음양으로 파자되고 다시 音心이 立日心,  삼태극으로 파자되고
다시 六一日心으로 파자되어서 뜻을 담아가는 이치를 풀어주었다 
 
音은 해가 뜨면 만물이 깨어나면서 소리가 나온다고 소리음이고
그 아래 心을 놓아 마음의 소리가 일어서는 것이 意인데 
마음의 소리를 일어서게 하는 것이 내가 주로 하고 당신이 듣기 싫어하는 
순설후, 즉 옹알이거나 투레질이고 바로 뜻意을 만들어(알아)가는 수련이라고
六은 丶一八로 다시 풀어지고 일은 口一로 파자되어 意는 주일팔구일심丶一八口一心이라고 
이것을 다시 더하여가면서 뜻을 담아가는 것, 재구축해가는 것을 한자공부라고 한다고 
한자공부를 제대로 하기위해서는 뜻을 세워야 하고 
뜻을 세우려면 순설후음으로 소리를 마름질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했더니 
마음의 소리를 마름질한다는 것에서 무엇인지 느낌이 온다고 한다 

바깥 출입을 할 필요가 없이 검색으로 다양한 정보들을 섭렵할 수 있어서
굳이 발품을 팔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고 했더니  인터넷으로 쓸데없는데 
시간낭비를 하는 이들이 많다고 너도 그런 류가 아니냐고 하길래 
나는 내 공부방향이 분명하기때문에 내 공부에 필요한 정보들을 찾아다니지 
다른 것에는 관심이 없다고 했더니 
그러냐고 무엇을 중심으로 하느냐 묻는데 한자공부가 중심이지..뜻글자가 한자이니 
뜻을 알고 세우려면 한자중심일 수 밖에 없지 않겠냐고
한자공부에 일본 애니메에션을 참고를 많이 하는데
남편은 늘상 애니메이션만 보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지..
최신정보가 애니메에션에서 나온다는 것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셈
   
개미라고 한 것이 바깥의 개미를 말하기도 하지만 義앞에 벌레 虫를 쓴 것은 
意를 벌려서 밖으로 드러내는 행동을 그려놓은 것이라고 훼는 훠이다 
훠이 훠이가 Free가 되기도 한다 껍질을 벗기면 안이 드러나니까 비밀이 드러났다고  
속에 든 옳음을 드러내기위해서는 껍질은 가라지는 훠이훠이 가거라..
훼라고 Fake도 훼에서 나온 것 자유는 껍질을 벌리고 싻이 나오는 것이다 
묶임에서 풀림이 갇힘에서 나옴이 자유이다 모름에서 앎이 자유이고 
앎에서 모름이 자유이다 무엇인가 불편한 것에서 편안함이 되는 것이 자유이다

意는 갇힘에서 열림으로 묶임에서 풀림으로 
불편에서 편안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뜻을 만든다는 것 내가 자유롭기를 원하면 자유로와질 수 있는 
힘(뜻)을 길러야 한다는 것 남편에게 意한자만 바로 알아도 
이 세상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그랬더니 한자씩 배울 모양이다
지나가는 아들에게도 같이 배우자 하는 것을 보니 
 
같이 살아가는 인연인 남편에게 내 공부가 다 되면 해 온 공부를 가르쳐 줄께 했었던 
오래 전의 말이 오늘 실천으로 나타난다  
 
뜻을 같이한다는 것은 한자공부를 같이한다는 것이라고 일단 이해가 된다 
무엇으로 서로의 마음의 소리를 그려내겠는가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한자가 蟻라는 것을 
오늘 알았는데 이 한자를 미끼로 하여 천자문을 다시 해야겠다..하는 생각
天부터 풀어노라면 술보다 뜻을 더 좋아하지 않을까나하는 생각. 

남편과 대화를 하면서 무심코 나온 것이 뜻 意이 마음이 만들어내는 소리라는 해석이다 
그간 그 풀이를 안해 온 것이 아닌데 너무나 또렷해졌다는게 맞을 것이다 
먼데 있던 것이 점차 가까와지고 안으로 들어와 느낌이 되거나(明) 
안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와 인식할 수 있게(瞭) 되는 것을 明瞭(명료)하다고
한다 어렴풋이 아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고 한다
명료하게 설명할 수 없으면 알아도 모르는 것이다
세뇌된 지식을 설명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을 체험이라고 한다    

10월 들어 예언하는 능력이 생길 것이다고 화투 10월패로 알려주셨다
모든 사람에게 모든 방법으로 모든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삼라만상 순간순간 하나님의 뜻을 전하지만 멈추어서서 별을 보는 셀라를 하지 않으면  
즉 흐름의 수를 세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다
타로카드나 화투나 시절을 좆아 흐르면 나타나는 증거들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사슴의 발과 같게하사 높은 곳으로 다니는 것, 단풍으로 손이 빠알갛게 익을 것이라는 것, 
청단으로 매듭들이 다 풀어질 것이라는 것 계절은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내가 그 예언과 무엇으로 하나되게 꿰어찰 것인 미리 예 預는 나 予(여,よ)와 머리頁(혈)로 이뤄진 한자다 

予는 亅(갈고리 궐)이 부수로 4획이다 일본어 마マ와 같은 글자로 또, 
반복을 지시할 때 マ( 又)를 쓴다 오른 손 우라고도 하도 또 우라고도 한다 
왼손은 감추어진 손, '도 ト이라면 오른 손은 드러난 손이라는 것으로 '또マ' 그리고  
乙의 변형자 나 予의 나는 무엇인가를 낚으려고 그물 羅을 짜는 것 綴을 그린 자형이다 
나予는 I, Me...뜻하는 것이 아니라  網 Web,grid 라는 것 

1. 나(=余)
2. 주다(=與)
3. 하사하다(下賜--)
4. 승인하다(承認--)
5. 허락하다(許諾--), 용서하다(容恕--)
6. 인정하다(認定--)
7. 팔다
8. 매각하다(賣却--)
9. 함께하다
10. 함께
a. 미리 (예)
b. 먼저 (예) 

預는 뇌파를 뜻하는 것이라고 풀어낼 수 있다 
뇌파의 활성도에 따라 정보를 파악하는 힘을 예언이라고 하는 것이다 
역사는 반복되고 계절은 돌아오게 되니까 지나간 일들을 살펴서  
계절이 돌아가는 시점에 같은 일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을 
예언이라고 하는 것 주기가 돌아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예언을 앞날을 말하는 것이라고 미리 예를 쓰니까  
미래를 말하는 것이라고 어렴풋이 생각하지만 
미리 예를 풀게되면 이미 겪은 것이 다시 돌아오는 시점과 양상을
아는 것으로 지금의 생을 통하여 전생과 내생을 풀어내는 것이 예언인 셈이다
계절의 흐름이나 인생의 여정을 통계로 드러내놓은 것을 
역이라고 하거나 도참이라고 한다 누구나 지구라는 환경에서 살아가기때문에
통계학적인 정보를 알고 있으면 지구살이에 편리하다는 것
역을 공부하는 이유가 삶의 이정표를 따라서 길을 감으로 헤매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는 전생에 많이 헤매면서 겪었던 고난의 기억이 있기때문에
이생에서는 안전한 길을 찾으려는 의지가 발로 되어서라고 생각한다 

등산에 빗대면 코스별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되는데 길을 벗어나
헤매고 헤매는 전생을 살았다면 이생에서는 헤맴을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출발지에서 등산코스들을 먼저 숙지하고 지도를 들고 올라가려는 것이라고..
먼저 등산을 하고 하산하면서 기록으로 남긴 이들의 모범답지인 이정표를 들고
가려는 것 

인생을 먼저 산 이들이 남겨둔 기록들을 도참이라고 하는데 
길을 가는데 참고하라는 지침이 예언이라는 한자의 개념이다 
먼저 살아간 이들이 남겨 둔 족적, 이정표같은 것
그래서 지날 경 經이라고 쓴다 經은 실사에 一巛工이다 

工 자는 글자의 모양이 매우 단순해 무엇을 그린 것인지 
학자들마다 이설이 분분하다.
후한(後漢)의 문자학자 허신(許愼)은 그의 저서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 
최초로 이 글자를 곱자의 상형으로 풀이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곱자'를 뜻하는 矩(곱자 구) 자가 
工을 사람(夫)이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라는 걸 근거로 한다.  
 
그러나 이후 갑골문자와 금문자가 발견되고 갑골문자의 형태가 곱자와는 
거리가 멀어 새로운 설들이 나왔는데, 대표적으로 한자왕국이라는 책을 저술한 스웨덴의 문자학자 세실리아 링크비스트는 工 자를 달구의 상형으로 보았다. 
한자 중에서 달구를 뜻하는 글자는 䂫(달구 항) 자가 있는데 紅(붉을 홍)과 
絳(진홍빛 강)의 관계(거의 같은 의미와 工과 夅/䂫)를 생각해보면 일리가 있다 는 정보가 있다  

달구가 무엇인가? 달구가 붉거나 진홍빛과 관계가 있는 것을 보아 
철을 녹이는 용광로 즉 대장장이와 상관이 있는 글자라고 볼 수 있다 
고치에서 실을 만들어내기 위하여서도 고치를 삶아야 하는 과정이 있듯이
쇠를 녹여서 도구를 만들어내는 과정도 그와같은 이치가 있다는 것으로 
자연에서 인간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활용하는 과정을 工이라고 한 것
달구다는 것은 굳어진 것을 녹이거나 묽은 것을 단단하게 하거나 하는 과정이라고.. 
 
經은 실을 뽑아내는데는 과정이 필요하였고 그 과정이 어떤 것이다..는 것을 
요약해서 정리한 기록이라는 뜻이다. 먼저 길을 지나간 이들의 기록 그것을 우리는 예언서라고 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경전공부다 그런데 실상은 그 이정표, 
문장을 남기기위하여 사용한 것이 한자라는 예언 預言이다
문장이라는 고기를 낚기위하여 먼저 그물망을 짜는 것이 한자라는 것이다
실제 예언은 문장으로 기록된 경전들이 아니라 경전을 구성하는 한자라는 거
당연하지 않겠는가마는 문장에 이미지에 세뇌되면  한자 한자가 
어떤 구조로 짜임이 되었는지를 살피는 것에는 낮설어한다 
 
낮설다는 것은 거리가 있어서 멀어서 감도 잡히지 않고 각도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자공부를 어려워하지만 한자공부없이는 뜻을 아는 공부 
즉 지식이 체험되는 공부길은 없다. 뇌파 予 頁를 활성화시키는 
전기력을 만들어 공급하는 것은 몸에서 하기때문이다 한문을 아는 것은 한자로 
이뤄진 문장을 이해하는 것이지만 한자를 아는 것은 한자가 이뤄진 구조를 배우는 것이다 
한문공부는 한자공부가 전제된 후에 도전할 수 있는 기술로 문장력을 기룬다고 한다 

문자력이 기본적으로 갖춰진 이들이 겨루는 것이 문장력이다 
예사람들은 문자력을 기초공부로 다졌기때문에 문장을 말한 것이지만 
한글시대를 사는 나로서는 문장이전 문자를 건너뛴 셈이니까 
건너뛴 공부자리를 찾아서 기초부터 새롭게 배우는 과정이 필요한 셈이였고 
그간 한자를 중맥으로 하고 글과 말을 임맥과 독맥으로 지그재그 乙, 弓를 그리며 
기억의 세계와 현상계를 타임러프를 한 셈이겠다 
기억은 그림이나 글이란 화소로 저장된다 기억을 불러내는 것은 뇌파를 자극하는 전기파이다 

뜻이라는 것이 어떻게 발생하는가를 설명해주는 것이 한자다 
옳다는' 의 義' 는 양羊에 나我를 쓴다 予와 我는 같은 뜻이다 
한국어에서 아(我)는 불교 용어로 '사물의 근원에 있는 독립 영원의 주체'를 가리킨다 고 하는데 
영원의 주체는 우주의 주파수와 진동률과 공진하는 뇌파라고 내가 이해한다 

이전엔 설명이 되지 않았는데 양羊자가 뇌 속의 구조를 그린 한자이고  
절을 하면서 귀 옆에서 손을 위로 향하게 올리는 것이 측두엽 해마에서 관장하는 기억 소자를 
세우는 행동이라는 것을 이해하면서 나 我가 톱니 모양의 날이 붙은 무기(武器)라고 하는데 
톱니는 무엇인가를 켜서 자르는 기능을 하는 것이다 
 
절을 하다보면 무엇인가 얽어매던 무엇이 풀어져가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나는 義를 절하는 모습을 그려놓은 글자라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
108배를 하는 것은 절을 반복한다는 것으로 반복을 하다보면 뜻, 
즉 땀이 나는 에너지가 생성이 되는 것이고 옳다는 것은 
'오르다' 즉 주파수를 올리다 낮은진동률을 높은 진동률로 끌어 올리다 라는 
즉 에너지레벨이 낮음으로 생기는 현상에서 벗어나기위하여 
에너지를 올리는 행동이 옳을 義라는 답을 찾았다
옳다는 것은 낮다라는 지점이 있을 때 생기는 것
낮다는 개념이 없이는 옳다는 개념이 생길 수가 없다
즉 전생대죄를 알아야 내생대의를 목적으로 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웹망이 짜여진 시대를 살면서 정보를 구축하는 과정을 거쳐보는 것은 
좋은 체험이지만 낮은 정보장에 머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지금시대는 주관과 객관을 꿰어 하나로 통합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대이지 
정보찾기에 발품을 물질을 시간을 투자하는 시대는 아니다 
구도자가 아니라 검색자시대에서 검색한 정보를 
내가 어떻게 체험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화두로 드러난 것 

인간의 노력으로 인터넷이 구축되고 구글 등이 저마다의 정보를 제공하여 
발품이 아니라 손품으로 뇌파처럼 촘촘히 형성된 그리드를 헤집고 다니도록 
이뤄논 시대 이제는 정보를 체험으로 꿰는 저마다의 방법을 찾아내어야 하는 것이라고 
개념이란 지식에서 구축되는 것이 있지만 그것은 세뇌된 것으로 
불분명하다고 하고 몸으로 체험하여 구축하는 것을 옳다, 명료하다고 하는 것이다
낮은데를 알 때 높은 곳을 향하려는 의지가 생긴다 백척간두의 위태로움을 알때 
평지로 향하는 의지가 생기게 된다 
뜻을 세운다는 것은 뜻 意 자체가 지시하는 행동을 실천한다는 것이지 
설계도를 그린다는 것이 아니다 설계도는 인류의역사를 통하여 모두 그려졌다 

뜻이란 설계도를 따라 몸을 움직인다는 것이다 뜻은 불씨가 생겨 불꽃이 일어날 때까지 
반복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다 반복해서 땀이 나도록하게 되는 것이 뜻意다. 
하나님의 뜻을 안다는 것은 세뇌된 지식을 몸으로 체험하여 지식과 체험이 서로 통하게 한다는 것이다 
뜻글인 한자와 뜻을 만들어내는 몸이 짝을 이루게 되는 이유가 
한자는 몸이 낳은 그림자다 창조주는 몸을 낳으셨고 창조주의 유전자를 받은 몸은 한자를 낳았다 
몸이 한자를 낳는 과정은 창조주가 몸을 창조한 과정과 같은 원리를 거쳤다  

몸이 나오는데는 엄마라는 자궁이 있었고
글이 나오는데는 소리라는 자궁이 있었다 

몸은 정자와 난자의 수정란에서 착상란이 되어서 시작하고 
글은 옹알이와 떼부리라는 모음과 자음을 거쳐서 시작한다 
한자를 공부하기위해서는 현응혈과정을 거치는 것은 필수다
그렇지 않고서는 글공부를 체험하기란 불가능하다 물론 창조주가 몸을 만드신 과정을 궁금해한다면 
그 과정을 글의 출산과정을 더듬어 행해본다면 그림자를 통해 
뒷모습은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글이 그림자이고 신이 낳은 몸이 낳은 것이기에 
신체험을 할 수 있는 타임머신이자 타임러프를 하는 슈타인즈 게이트인 것이다
돌문의 실체가 한자라고 나는 주장을 하는 것이고
한자를 모르면 신체험의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남편과 한자공부를 하면서 남편을 통해 내가 더 확실하게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이겠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한자공부를 해야한다는 것 
한자공부를 하려면 반드시 현응혈 수련을 통하여 한자가 형성되도록 에너지가 모이는 과정을 
몸으로 체험해야한다는 것 그래서 한자는 몸으로 배우는 것이 선행이되고 
그 다음에 먹으로 쓴 글자를  
읽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리딩 슈타이너라고 하더라 암호해독 

한글과 한자는 낱자로 공부해야되지 문장으로 공부하는 것은 그 다음이다
한글은 초성 중성 종성으로 구조되어 있는데 이것을 점, 선, 면이라고 한다
이름을 보면 받침이 없는 글로 이뤄지기도 하고 받침이 있는 글로 이뤄지기도 한다 
나는 이름 석자가 다 받침이 있는 글자다 받침을  밭이거나 바쳐주는 발이라고 한다.
발에도 ㄱ이 받쳐주는가 ㄴ이 받쳐주는가 ㄹ, ㅇ이 받쳐주는가에 따라 에너지위치값이 다르다 
받쳐주는 글은 ㄱ, ㄴ,ㄹ,ㅁ,ㅇ 다섯개라고 보면 된다 

한반도에 태어나 한글을 모국어로 한자를 자국어로,.,배우고 있는 셈이다
朝는 달月을 쓰서 모계사화를 , 韓은 韋를 쓰서 부계사회를 지시한다고 한다
엄마의 자궁에서 몸을 기루면서 파동을 통해 입혀진 것은 모국어이고
태어나 글을 배우면서 입혀지는 입자를 통해 새김하는 것은 자국어이다
한글은 모국어 한자는 자국어이다 갓을 쓴다는 것은 
모국어를 통해서 낳아진 말에 옷을 입혀주는 일이다 

10월의 출발은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한자공부를 해라..라는 것이다
여태 해 온 한자공부는 세뇌된 정보를 털어낼 것은 털어내고 
담을 것은 담아내는  그물망을 짜는 작업이고 
이제부터 고기를 낚으려 그물들고 바다로 간다는 것이다 

첫번째 고기가 남편인 셈인가...
남편의 이름을 일단 풀어서 동안 수시로 귀에 넣어주었다
천개의 고을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비의 소리 황금종소리라고..
언제부터인가 추녀끝에  달아둔 풍경에서 동어가 사라져 버렸더라 
언젠가부터 바람이 불어도 땡강거리지 않구나.했는데 문득 보니
동어가 바람을 따라 승천을 한 것
한자를 공부하려면 먼저 현응혈 수련을 해야 한다
몸이 낳은 글자임으로 글을 낳는 과정을 체험하지 않고서는
한자공부는 하기가 어렵다
동안 소리선을 하고 현응혈을 하고..하는 과정이 글을 출산하는 과정을 몸으로 익히는 공부였다.
신태영아라고 하는데 신태영아의 외연화는 한자로 있다
영체라고 하는 영은 影이다 그림자몸이다 
그림자 몸을 낳은 실체가 성체이다 
즉 소리몸 
말씀이 육신이 되는 원리를 아는 것이 복음이다
앞으로 한자와 한글을 하나로 꿰는 정보가 아닌 것은 다 소멸된다
체험하지 못하는 정보는 사라진다는 것이지
아담을 창조하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다
창조주하나님께서 자신이 창조한  몸안으로 들어오셨다는 것이다
몸안에서 무엇을 하시는가..글을 낳는 작업을 하심으로 
즉 아담에게 입히신 양털옷이 되게 하신 것이다
말씀으로 창조하신 세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글씀을 거울로 만드셨다는 것이다
영체라고 할 때 그림자몸으로 인식하는 것..
그림자影이 얼마나 놀라운 정보를 담고 있는지를 풀어봐야 하는 것
影과 靈의 차이 影은 한자다 靈은 한자를 낳는 과정이다
영성은 한자를 낳는 과정을 알아가는 공부다 

내 이름 석자 한자로 되어있다
이 이름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를 알아가는 공부가 영성공부다
내 이름도 모르면서 무엇을 안다고 떠벌릴 것인다
나 역시 지금도 인은 풀었지만 반복하면서
풀어가고 있고 더하여 郭과 淑을 좌우날개처럼
반경을 넓히면서 풀어가고 있다 
모든 한자들이 내 이름 석자에 포함되도록 가지를 내고 이어가는 것
그게 하나님의 완전하심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는 것
율법을 완성하려 왔다는 것이구나..내가 이해하는 것이고
몸에 부여 된 이름이 전생을 담고 있는 슈타인즈게이트이다
이름을 읽어내는 것이 리딩 슈타인즈 암호해독이다
내 이름을 해독하다보면 연결되는 한자들..그 한자를 쓰는 이를 만나면
이름을 꿰어본 체험이 있음으로 그 사람의 에너지를 파악하게 되는 것
그래서 이름만 들어도 안다..고 하게 된다 
 
현시대에는 너무나 쉽다 예시절에는 이름을 숨겼다
누군가에게 읽혀지면 에너지가 옮겨진다고 생각했고 그것은 사실이다
해서 나는 먼저 사주와 한자이름부터 물어보게 된다
이 사람은 전생에 어떤 과정을 거쳐 여기에 있는가를 파악하기위하여
이름은 전생을 담고 있다 이것을 알면 왜 이름이 중요한지 알게된다
이름이라는 전생을 딛고 이름을 풀어감으로서 내생이 정해지는 것 

이름 석자..석삼극무진본이다
부여 받은 전생(삼생)을 풀지 못하면서 무엇을 알겠다고 헤매는가..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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