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영생과 神仙

조로아스터 2019. 1. 19. 12:27

⑦ 화택(火宅)의 비유
2013년 04월 05일 (금) 11:36:22금강신문  ggbn@ggbn.co.kr

불타는 집은 사바세계, 아버지는 부처님 상징

  
▲ 천안 만수사 관음전의 '화택의 비유' 벽화

큰 기와집에 불이 났다. 아이들은 놀이에 정신이 팔려 불이 난 줄도 모르고 집 안에서 놀고 있다. 밖으로 나온 아버지는 집 안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에게 “집에 불이 났으니 어서 나오라”고 소리친다. 그러나 아이들은 놀이에 정신이 팔려 아버지의 고함 소리는 듣지도 못한다. 절박하고 안타까운 상황이다.

마침내 아버지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한 가지 꾀를 냈다. 아이들에게 “너희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 밖에 있으니 나오너라. 양이 끄는 수레와 사슴이 끄는 수레 그리고 소가 끄는 수레가 여기 있다”고 소리를 친다. 그제야 아이들은 장난감이라는 말에 좋아하며 밖으로 나와 불길의 화를 면할 수 있었다. 아버지는 기뻐하며 아이들에게 커다란 흰 소가 끄는 수레를 주었다. 수레는 온갖 보석으로 장식되어 아름다웠다.

〈법화경〉 제3 ‘방편품’에 나오는 이야기다. 불난 집에서 아이들을 구해내는 아버지의 지혜로운 방편이 줄거리다. 〈법화경〉에 나오는 일곱 가지 대표적인 비유 가운데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이 이야기를 ‘화택(火宅)의 비유’라고 한다. 우리가 사는 이 사바 중생계를 불난 집에 비유한 것이기 때문이다. 중생계는 불난 집이고 그 안에서 놀이에 빠져 불이 난 줄도 모르는 아이들은 바로 우리들 중생의 모습이다. 먼저 밖에 나가서 아이들을 구출해 내는 아버지는 부처님이다.

이 비유의 일차적인 줄거리는 중생계를 불난 집에, 놀이에 빠진 아이들을 중생에 그리고 아버지를 부처님에 비유한 것이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아버지(부처님)가 아이들(중생)을 어떻게 불난 집(중생계)에서 구출(해탈)해 내느냐 하는 것이다.

“오라 비구여!”

깨달음을 얻은 뒤 부처님은 귀의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오라 비구여!’라는 이 짧은 말 한 마디에는 엄청난 메시지가 담겨 있다. 부처님에게 귀의하면 진리의 실체를 듣고 깨치고 알아 행하는 모든 길이 열려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얘들아. 불난 집에서 나오너라.”

이 역시 부처님이 중생들을 향해 고통의 육도를 벗어나 열반적정의 대자유를 맞이하라는 외침이다. 그러나 중생들의 두꺼운 업식은 집에 불이 났다는 말에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부처님은 선물을 준다고 방편을 쓴다.

양이 끄는 수레와 사슴이 끄는 수레, 그리고 소가 끄는 수레가 선물이다. 양이 끄는 수레는 성문승(聲聞乘)이다. 중생의 근기가 일천하여 듣고 보고 체험하는 인연을 통해 진리를 받아들이는 단계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우리도 어지간한 일은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기 전에는 믿지 않고 인정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만큼 마음이 닫혀 있고 순결치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소가 끄는 수레는 연각승(緣覺乘)의 상징이다. 어떠한 인연을 통해서 깨우침을 얻을 수 있는 단계이니 달리 벽지불이라고도 한다. 부처님은 스스로의 정진을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 불이 나자 곧바로 불이 난 줄을 알고 집 밖으로 나간 아버지처럼. 그러나 중생은 불길을 보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화상의 위험에서도 집안의 유희를 뿌리치지 못한다. 수레라는 선물이 있기까지는 불난 집을 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소가 끄는 수레는 보살승(菩薩乘)의 상징이라 하는데 이는 우주의 연기적 질서를 다 깨치고 그 궁극의 공함을 체득한 단계로 설명된다.

이러한 성문 연각 보살승의 단계는 결국 깨달음으로 가는 방편이라는 것이 〈법화경〉 방편품의 핵심이다. 그래서 ‘화택의 비유’에서는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커다란 흰 소가 끄는 수레를 선물한다. 이 흰 소를 ‘대백우(大白牛)’라 하는데 일불승(一佛乘)의 표현이라고 말한다. 성문 연각 보살승의 다 회통하여 들어가는 깨달음의 자리 말이다.

이 ‘화택의 비유’는 선종의 선사들도 많이 인용했다. 마음의 불길을 잡지 않고는 무애해탈의 대도를 찾을 길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 십 번씩 불길에 갇힌다. 마음을 잘 다스려 불을 내지 않으면 좋겠지만, 불뚝불뚝 솟구치는 불길을 끄는 지혜라도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기에 소개한 벽화는 천안 만수사 관음전 왼쪽 벽에 그려진 벽화다. 비유를 알고 보면 화면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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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pinix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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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신)중에 神 最高神(최고신) Supreme God께서 오셨습니다. 제법 도닦았다는분만 보세요.
인터넷서점 책소개 ; 조상령, 天宮(천궁), 天(천), 도통천존하강, 생사옥새 등,
갱소년은 신과함께 천수장생 책을 보시구 지구상 어디에두 갱소년하는데 없습니다. 天宮외에는
세상을 말씀으루 창조했는데 곧 振動(진동), 波動(파동)을 말하구 저승, 사후세상은 理論物理學(이론물리학)을 알아야 이해하며 40권짜리책 生命의 實相(曲九雅春 著)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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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india korea
jejus budda adam(=환웅)
환웅; 桓雄天皇(환웅천황,아미타불, adam) 제왕운기, 삼국유사참조
검색창, 유트브, kakao tv에太上神人(태상신인),그리스도 미카엘, 유란시아, 그리스도 미카엘 아톤, 한민족의 비밀과 사명이라구 치세요, 천황국 카페 ,정도령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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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종교에 남아야 되는지 각자 조상님께 기도루 물어보세요. 저승에서 (시장 통 등의) 나와바리 조폭귀신에게 얻어터지구 동물령에게도 도망다니며 먹이사슬의 최하위에 있는 (폐지줍구) 먹을 게 없어 쓰레기통 뒤지는 헐벗구 주린 배를 움켜쥔 구슬피 울구있는 조상님들을 먼저 입천제(천도제)로 구원해야 자신에게 구원의 기회가 주어지는데 지구상 모든 종교 550만개가 전부 사이비이구 종교자체가 사이비입니다. 시간 얼마없습니다. 태을주말구도 말세에 적절한 좋은 주문 얼마든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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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천도제해도 좋은 곳으로 못가는 이유는?
영가 천도는 딱 한번이면 된다. 매년 또는 수시로 행하라구 하는 건 그들에게는 가족과 부모 조상령들을 구해 줄 수 있는 능력 자체가 없다, 사기친 것이다. 종교인과 인류 모두가 죄인이기에 天宮(천궁)에 와 유일한 죄사면권자이신 천상의 절대자께 죄를 빌지 않구는 누구도 천상으로 올라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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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죄루 인해 벌받은 질병,죽은 가족,부모,조상님들루 인한 질병,악귀 잡귀 귀신들루 인한 질병,인간으루 인한 질병의모든 우환과 질병,불운,비운,사업실패,가정불화,우울증,불면증,각종 질병원인이 자신,가족들,집안,차안에 수십에서수천의 귀신들이 들어와 동고동락하는데 눈에 안보여 모르구 질병과 인생 풍파는90%가 조상령과 귀신들 때문이다. 해서 귀신퇴치해야하구 조상을 먼저 구해야 지 인생이 편해진다.

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 불안초조, 인생이 답답하구 막혀 각종 질병과 온갖 풍파가 몰아치는 건 조상님들이 북극성에서 죄를 짓구 지구루 내려 왔는데 북극성 기운을 못받았기 때문이구 허면 만사불통이구 귀신들이 무수히 침범해 병마,풍파, 인생의 아픔,슬픔,고통,불행으루 이어진다. 해서 죽어서 말 못하는 부모, 조상령들의 원과 한을 먼저 풀어드려야 한다.

허구 말세에 종교인들부터 심판한다는 말은 하늘을 사칭하며 하늘의 고유영역 침범해 수많은 인간, 조상, 영혼, 신명들을 울리구 사기쳤기 때문이다.기존의 종교인들을 통해선 아무두 천상으로 돌아갈수 없다.
전생에 누구에게 무슨 죄를 어떻게 짓구 지구로 내려왔는지 알아야 죄를 빌 것 아닌가? 여긴 전생의 죄가 무엇인지 천상입천 의식 때 낱낱이 밝혀주구 필요시 전생록을 뽑아줄 수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