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과 통찰

조로아스터 2015. 6. 27. 15:47

젊은 시절...동서양 철학을 여러 방면으로 독학햇지만...뭔 소리인지 알지 못하다가...

나이가 드니 조금 깨달음이 잇었다...

어떤 사람들은 칸트를 위대한 철학자로 치켜세우지만...

사실 21세기 현대적 관점에서 보면 상당히 유치할수도 잇다고 본다...


현대에서 가장 주목되는 철학자로 화이트헤드를 꼽고싶다. 이 양반 사고에 대한 논의는 나중으로 하고...


일단 철학을 하자면, 

사람은 어떻게 자신과 세계를 인식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깊이 들여다보는것이 첫째가 아닐까 본다.

본인이 그동안 본 가장 정치한 인식론은 사실 불교의 유식론의 일부를 구성하고있다.

불교에서는 공론과 함께 양대주류라고할수 잇다. 

미리 얘기하지만 본인은 공론의 입장에 잇다.(본인은 불교도는 아님)

불교유식론과 서양인식론을 비교해보는 것이 철학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글을 쓰는 것이다. 


생성하는 세계를 감각(프레임)으로 포착하여 파악하는게 인식...뇌는 감각된대로 파악하지 않는다...

뇌에게 모든 감각은 동일한 신호체계다...뇌=CPU+Rom+Ram+HDD

의식=욕망+감정+이성+기억(HDD+DNA)+몸운영체제의 집합판단체이고... 의식=각성의식+무의식

세포간통신은 어떻게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