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생명

조로아스터 2018. 4. 29. 13:08

 

시간 + 공간 + 플라톤입체 + 신성기하학

GAIAM TV 데이비드 윌콕 (2013년 10월 17일 ~ 31일)

 

 

 

 

 

 

 

우리 우주는 다양한 레이어/면의 “에너지 파동/파장”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차원”하고는 약간 다릅니다…왜냐하면 “차원”은 여전히…높이, 넓이, 길이 등을 사용하니까요…
갑자기 90도로 먼저 획 돌고,
다시 180도로 공중회전한 뒤에…그게 어떻게 해서…더 높은 차원으로 간다…??
일단 말이 좀 안됩니다…

왜냐햐면 이렇게 “차원”얘기를 하면 우리가 어딜 가던지 여전히 3차원 적인 거리/공간/움직임을 생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어떤 “고차원/저차원의 세계”가 갑자기 우리 “3차원 현실세계”로 들어와서,우리가 휙 “변한다”는 것 자체가…아예 이치에도 맞지 않는 얘기죠…
하지만 “밀도/Density”라는 말은 좀 더 말이됩니다….왜냐하면…
우리가 만약 어떤 물질의 가장 근본적인
에너지적/물질적”기저상태/바닥상태(Ground State)”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다면….!
그렇다면 어쩌면…
“다른 종류의 기저상태를 기반으로 한…
또 다른 “밀도(density)”의 현실세계”를 경험해 볼 수도 있겠죠 !
그리고 이런 “다른 기저상태”는 우리 3차원 세계 안에서 서로 공존하고 있는 것 입니다 !!

그 세계 역시 3 차원이고 우리 옆에 같이 존재하는 것이죠 !!
단지 우리가 “감지”할 수 없는 것 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자연적 파장/파동”이 다르니까요…
즉 우리 인간이 “감지”할 수 있는…
모든 물질들의 “기저/근본적인 양자적 상태/State”는
서로 “교환/트레이드/겹칠 수 없는 것이죠 !!!

하지만 !
어차피 원자나 원소들이 죄다
에너지적인 “파장/파동”으로 만들어져 있다면….
그 뜻은 결국…..
비록 우리가 조정/콘트롤 할 수는 없지만…
우리 인간 세포들 역시 …
다른 밀도의 “기저상태의 세계”를 드나들 수 있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바로 여기를 “영적계/아스트랄계”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럼 한 번 생각해보세요…

꿈 속에서는….
갑자기 엉뚱한 곳으로 막 점프하면서 공간이동하죠??
갑자기 어떤 방에 있다가,
순식간에 다른 방에 가있고…
사방의 모든 것들이 삽시간에 변하는게 느껴지기도 하고..
사실 꿈을 꾸면서
어떤 쪽을 바라보다가,
다시 뒤를 바라보게 되면,
대부분 “광경/풍경”이 바꿔져있는 경우가 많죠 !!
게다가 실제로 여러가지 “루시드 드림” 훈련 책에서는
바로 이런 방법을 통해 자기가 막상 꿈을 꾸고 있는지를 확인하라고 가르칩니다..뭔가 하나를 바라보다가,
다시 뒤를 보고, 다시 원래 것을 볼려고하면,
모든게 “바꿔있는 현상” 이죠 !!
(AE: 인셉션 !!)
(중략)

인류의 수 많은 고대문명들은 3차원 물질의 가장 단순한…
“기하학적인 모형/모양의 과학”을 찬양해왔습니다 ! (신성기하학)
그리고 이런 “기하학”들은 플라토가 최초로 고안해냈다고 전해집니다…
게다가 아예 “전문 학교”까지 세웠다고 하죠?
아마… 오늘날에도 이런 학교는꽤 “큰 이슈/웃음거리”거리가 될 겁니다 !!!
플라토닉 입체(Platonic Solids)라고 불리우는 기하학들인데요….
이들이야 말로 진짜 미스테리죠!!
왜냐하면…

이 “모형/기하학”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하고 많은”대칭 [symmetry]“을 지니고 있는,
모형/도형/기하학들이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오늘날의 가장 앞서가는 “Hyper Dimensional (초고차원) 물리학”에서는,
“여러 다른 차원의 평행우주”를 인위적으로 “형성”하기 위해…
바로 “플라톤입자 모델”들이 굉장히 자주 사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왜냐하면 이들 과학자들도 더 높은 “차원/밀도”를 “형성”하려면,
그만큼 더 많은 “대칭(Symmetry)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죠 !!!

(중략)

이렇게 우리가 “전자를 추가”(?)할 때 마다,
순식간에 8면체의 패턴이 생기는 것이죠!
왜냐하면 이들이 모두 똑같은 “구체형 구름 속”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게 바로…
“에너지가 원자 핵으로 흘러가는/전파”되는 방식아닐까요 ??
그리고 여기 좀 보세요 !
6개 사이드의… “머카바(Merkaba)” 생기죠??
완벽한 머카바는 아닌데요…
그건 아마 이 구체형구름 속 안에서 서로 싸우고 있는 대칭되는 “기하학/도형”들 때문일 겁니다….
-
-위 영상 중에서, 데이비드 윌콕 (2013년 10월 17일 ~ 10월 31일)




“Everything in the universe is geometric.
Whether it’s people, cats, planets, solar systems, stars,you name it.
Anything in the universe can be measured in a geometric scale.
With that said….Creation is also geometric. “
“우주의 만물은 기하학적이다.
사람이던, 고양이던, 행성이던, 태양계던, 별이던…뭐든 말이다.
우주 안의 모든 것들은 죄다 “도형/기하학적으로” 측정될 수 있기 때문에,
“창세기/창조” 역시 “도형/기하학적”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from below link : Spirit Science 6
(아래 영상 중에서)
CLICK BELOW PIC TO SEE VIDEO
(영상은 아래 사진 클릭)
http://altoego.wordpress.com/2012/03/26/flower-of-life-spirit-science/

 

 

 

CLICK BELOW PIC TO SEE VIDEO
(영상은 아래 사진 클릭)
http://cafe.naver.com/altoego/442

 

 

 

이 세상 모든 것이 "소리"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가 만질 수 있는 딱딱한 모든 물질, 물체 들도 다 "소리의 변형상태"이다. 


얼핏 들으면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냐고 되묻겠지만,
과학적으로 따지면, 그리고 종교/철학적으로 따져도 이와같은 사실이 진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세상 모든 세포, 우리 인간, 동물, 식물, 지구, 우주를 형성하고 있는 
가장 작은 원자, 중성자, 아원자, 등과 같은 "입자"들을 살펴보면, 
"99%가 빈공간"이며 늘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즉, 고정된 상태의 "빈공간"이 아닌, 
"파동되고 있는 상태의 빈공간"인 것이다. 
특정한 주파수에 맞게 "파동"하고 있는 셈인 것이다. 

우리와 같이 3차원 현실세계 속에 사는 생명체들은,
죄다 3차원 고유의 주파수에 맞게 파동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이런 주파수를 조금만 달리해준다면,
손으로 잡혀지는 물질, 신체, 물체들의 "형태"와 "본질"까지도 죄다 다 바꿀 수 있는 이론이 성립된다. 


그리고 바로 이 "우주의 비밀"이 
하나님이 그의 "목소리"로 온세상을 만들수 있었던 비밀이고, 
예수가 빈 바구니에서 "빵"을 계속 만들 수 있던 비밀이고, 
인간이 영혼의 몸으로 "유체이탈"할 수 있는 비밀이기도 하고, 
고대의 마술사들이 물건을 없어지고 나타나게 하는 비밀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이렇게 
한 때 잊혀졌던 이런 최첨단 신성과학기술이,
이제야 서서히 다시 우리 인류의 자아속으로 스며들고,
되기억되가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이렇게 소리가 중요하니....
음악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려해봐야 될 것 같지 않은가? 


출처 : 홍익정도문화원
글쓴이 : 환공(桓公) 원글보기
메모 :

 
 
 

우주와 생명

조로아스터 2018. 4. 29. 13:06

 

 

//

 

The Universal Non-Locality

 

-우리 인간의 DNA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 유전자공학의 가장 급부상하고 있는 테마는….

정확히 어떤 환경적, 의식/생각적, 혹은 명상적 요소들이…
우리가 여지껏 “쓰레기 DNA”라고 불러왔던 세포들을 “껐다/켰다”하는 지를 밝혀내는 것 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들이 결코 ”쓰레기 DNA”가 아니라….
이 특이한 DNA들이…
전기불 처럼 “켜졌다가..꺼졌다가” 하는 성질을 밝혀냈습니다.

이들이 외부/내부 환경적 요소, 즉,
후생학 적 요소들에 의해
“활성화/비활성화” 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죠..!!

그리고 또 다른 질문은…
아 마침 최근에 연구결과가 나왔는데요….
저희 웹사이트에도 올려놨던 것 같습니다..
siriusdisclosure.com

아무튼 이 연구자료에 따르면…
만약 인류가 최대한 “자연적인 진화과정”을 거쳐서 지구땅에서 “진화해왔다면”……
우리 호모사피언스 DNA 구조는 약 10 억년에서 10.5 억년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계산이 나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구는 겨우 4.5 억년 밖에 안된 행성이라고 하는데….계산이 안맞죠?게다가 이 자료는 주류과학계에서 발행한 자료입니다…

이렇게
세상은 온통 미스테리로 감춰져 있습니다..
우리 자신들 속에도 감춰져 있고…
우리 지구행성 속에도 감쳐줘 있고….

그러니깐 아까 보셨던 “휴머노이드 외계인 생명체”도 발견되는 것이겠죠…..

____________

그리고 제 생각에는…
외계들은 특히 이렇게 자아/의식의 기본 성질을 이해하고, 
“온 우주가 하나”라는 “진리”를 이해하는 “인간/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이 자리에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사실 이 모두는 “하나의 자아/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조금씩 반사되고, 반영되면서 다시 하나로 뭉쳐지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사실은 과학적으로도 모두 증명할 수 있는 사실이죠…방금 전 영화에서도 잠깐 언급했었는데요….

아무튼 여기서 제일 중요한 점은…
“우리 모두가 이런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

당신이 정확히 어떤 명상법을 사용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방법으로던 당신이 이렇게 
“하나의 우주자아” 상태에 도달하게 되면…
그 상태가 바로 “우주의 통역기”와 다름 없는 것 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때, 
외계인들은 당신이 이들을 위한 “대변인”이 되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이죠….

아무튼 외계인들은 이 정도의 고차원 의식수준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과 교류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제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배운 중요한 레슨 중 하나는….그 어떤 종류의 문명이라도 하나의 은하계에서 다른 은하계로 이동하려면,이 “과정”은 필수적으로 “선행”되야 되는 단계라는 점 입니다..

왜냐하면 비국소성(Non-locality)을 완벽하게  마스터해야만, 
 ”일선상의 시/공간”을 뛰어넘는 일이 가능해 지기 때문이죠…!!


-위 영상 중에서, 시리우스 다큐 영국 프리미어 Q&A 중에서

 

우리는 이제 우리의 몸 속에 있는 세포와 세포들,
신경조직과 신경조직들이 서로 서로 “전자기장적 신호”를 보내며 소통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테슬라는 눈에 안 보이는 “공간/진공” 속에,
무한의 “전기/전력 에너지”가 숨어있는 것을 알고있었고,
수 십 킬로미터나 떨어진 한 마을을에 통째로 무선전력을 공급해 준 적이 있다.

우리는 이제 전자우주론학을 통해 태양계 안의 꽤 많은 행성표면들에
거대한 “전자/전기 충격의 상처/잔해”들이 보이는 것을 발견했고,
이 상처들의 모습은 오직 “전자/전기 플라즈마의 충격”으로만 “생성될 수 있다는 것이 판명됐으며”..더 나아가 온 우주와 은하계를 엮어주는 가장 근초적인 에너지원이 다름아닌 전기/전자에너지라고 해석하고 있다. 

우리는 이제 HeartMath Institutute라는 기관을 통해,
우리의 심장이 다른 어떤 신체기관 보다 더 강력한 “전자기장적 에너지”를 방사하고 있는 것을 밝혀냈다.그리고 이 몸에서 자연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전자기장적 에너지”는 다름 아닌 사람의 감정/생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참고: New Science of Our Heart / Heart Intelligence : Gregg Braden)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사람의 몸에서 기가 나온다고 했고,
(참고 : Real Masters of Chi(氣) : Healing Electricity)

스타워즈 영화 속에서 어둠의 제다이들은 죄다 “전기/번개와 같은 장풍을 발사하며…”

Gregg Braden은 이미 동양의 오래된 사원과 기도원/수련원을 돌아다니며,모던과학과 고대과학의 브릿지를 찾아해매는데 평생을 기여했고,
그 역시 “전자기장 에너지”가 우주를 엮어주는 기본 “언어”이며,
인간의 “생각/감정”이 바로 이 우주의 “언어와 소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Richard Hoagland는 이미 수 년 전 부터,
온 우주를 엮어주는 에너지 원을 “토션필드”라 칭하며,
토션필드는 3차원에서 비롯된 에너지원이 아닌, 4차원~5차원같은 고차원에서 우리가 피라미드 같은 도구를 통해 “끌어오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미 할리우드 영화계에서는 “토션(Tortion)”이란 새로운 에너지원에 대한 “복선”이
여러가지 영화들에 깔려있기도 하다…..
그리고 고대이집트 피라미드는 바로 이 “토션필드 에너지 발전소”라고 강조하며,이는 어느정도 크리스 던(Chris Dunn)의 “기자 피라미드 발전소 설”과도 겹치는 부분이 있다.
(물론 크리스 던은 “토션필드 발전소가 아닌 수소융합 에너지 (Hydrogen Fusion) 발전소”라고 주장하지만 말이다…)

한편 나씸 하라메인 역시 본인만의 “통일장이론”을 만들어 화제를 불른 바 있고,진공 속에 있는 눈에 안 보이는 “무한한 에너지”에 대해 동일하게 얘기하고 있다.

이제는 주류매스컴에서도….
“평방 1제곱 센티미터 안의 진공 속에는 무한한 압축 에너지가 숨어있다고 말하고 있기도 하다…”
(참고: How Small Is an Atom : TED(원자는 얼마나 작을까?))

어떤 하나의 사실, 하나의 요소, 하나의 사람, 하나의 사건에만,
너무 몰두해서 그것만을 놓고 사실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은,
이 인류사회라는 매트릭스가 만들어놓은…
가장 똑똑한 “함정” 중에 하나라고 나는 생각한다.

왜냐하면,
바로 그 똑같은 “이론/논리”를 가지고 이 사회의 모든 분야들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우리가 더 큰 그림인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무시해 온 것이며,인간과 우주, 나와 남의 관계에 대해 소홀히 해온 것이라고 믿는다.

영화를 보면 아무리 순진하고 무고한 흑인이라도,
비싼 변호사를 고용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바로 감옥행일 수도 있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자본주의/민주주의는 원래 “진실/진리”를 수호하고,
국민을 보호해야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이렇게 당연히 “더 크게 보면 진상이 보일 수 있는 그런 그림인데도…”최대한 “디테일하게”, 최대한 “마이크로시각”으로 모든 일을 다루게 “강요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더 큰 그림의 연결점”들을 모두 제거시켜 버리고,
“하나의 점”으로만 모든 시각을 줄여버리면,하나의 진실/진리이라도 “수 많은 방향”으로 틀어지고 달라 보일 수 있는 것이다.

즉, 그 어떤 방향으로도의 “변호/방어/핑계”가 가능해 지는 것이다 !!!

역으로 말하면…
“참된 진리/진실”이란….
거꾸로 봐도 비슷하고,
앞/뒤를 바뀌서 봐도 똑같고,
위 아래를 돌려봐도 똑같고,
이 변호사를 고용하나, 저 변호사를 고용하나 똑같아야 하고,
이 문화를 가나, 저 문화를 가나 똑같은 것이며,
이 교회를 가나, 저 절을 가나 똑같은 말이여야 하는게 아닐까? 



출처 : 홍익정도문화원
글쓴이 : 환공(桓公) 원글보기
메모 :

 
 
 

우주와 생명

조로아스터 2018. 4. 29. 13:06

 

 

최소단위 소립자 열어보니 다른 우주로 통하는 출입구

 

 

 

 

이현세라는 만화가가 오래전에 [아마겟돈]이라는 만화를 집필했습니다.

그 내용 중에 외계인이 자신들의 과학력으로 물질의 가장 최소 단위인 소립자를 열어보니까, 다른 우주로 통하는 출입구였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아주 훌륭한 상상력입니다. 실제로 하버드 대학의 과학자들이 소립자를 입자가속기에서 분석해봤습니다. 러자 정말 놀라운 현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의 현상을 실험한 과학자들이 [종교와 과학은 결국 일치하게 된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실험의 결과는 [소립자가 순간 파동으로 변하고, 그 파동이 다시 물질, 즉 소립자로 변하는 것입니다.]

이때, 각 물질마다 파동으로 변할 때의 각각의 진동수는 물질마다 다르게 나타나는데, 그것을 [그 물질의 고유 진동수]라고 합니다.

 

이 이론이 현대 물리학의 최고 이론인 [진공(眞空)이론 : vacuum diagram]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진공이란 에너지를 가진 힘의 공간 즉, 에너지 파동이라는 뜻입니다.

 

이 현상의 발견은 미래의 과학 발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의미는 나무에 금의 진동수를 넣어주는 방법만 안다면 나무를 금으로 바꿀 수도 있다는 겁니다.

 

또한 공상 영화에서 나오는 전자레인지 같은 기구에 토스트 주파수를 선택하면, 기계 안에서 토스트가 만들어져 나오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이론입니다.

 

불교식으로 해석하면 [공즉시색이요, 색즉시공이다.]가 증명된 것이고,

기독교식으로 해석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우주가 탄생된것]이 사실일 수 있다는 겁니다.

 

참고로 공즉시색 색즉시공은 불교의 최고봉이라 평가되는 반야심경의 핵심어입니다.

 

[공 :공간, 즉 :또한, 시: 바로, 색 :물질 ->공간은 바로 물질이며, (색즉시공) 물질은 바로 공간이다]라는 애매모호한 해석이 오랫동안 전해져 왔었는데요, 미국의 과학자들이 여기서의 공간의 의미가 에너지 파동이라는 것을 밝혀냄으로써, 반야심경이 진정한 미래 과학의 최첨단을 뜻하며, 반야심경의 궁극적 의미는 결국 물질이 정신에너지의 근본이 된다는 것을 밝혀낸 것입니다.

 

여기서 바로 유물론의 [인간의 정신은 육체의 부산물이다]라는 것이 완전히 부정되는 것입니다. 유물론이 맞다면 시체가 있는 동안에는 계속 정신이 존재해야 되는데, 정신이 없는 시체가 있다는 것은 [정신 파동 에너지는 육체의 물질이 만들어내는 파동 에너지와는 별개인 고차원의 다른 파동 에너지이다.]라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입자 가속기를 구경도 못하고 사망한 니체는 생전에 [신은 죽었다]고 새빨간 뻥을 쳤지만, 이 실험에 가담한 과학자들은 모든 물질은 어떤 높은 파동에너지를 향하고 있으며, 그 영역은 아마도 깨달음의 세계, 창조주의 정신 세계일것이다. 라는 생각에 이의가 없었고, [인간은 좀더 자연과 타인을 배려하고 겸허해야 하며, 자신의 진화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라고 의견을 모았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의 생활 속에 [염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진공이론은 강한 염원은 현실화 된다는 뜻이며, 일상 생활에서 좋지 않은 말 한마디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 뜻을 내포하는 것입니다.

 

즉, 강한 파동에너지, 그러한 음파는 물질로 변화되는 것이고, 이 세상의 모든 물질도 순간 찰나에 파동으로 변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좀더 살펴보면, 물질이 파동으로 변하는 속도를 계산해보니까, [사람을 기준으로 하면 1초에 3000번이고 범위는 반경이 약 100m정도라고 합니다.]

 

차근 차근 설명드리자면, 사람이라는 물질 덩어리가 반경 100m의 넓이의 파동으로 변했다가 다시 물질 덩어리로 변하는데, 그 속도가 1초에 3000번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질상태의 인간과 파동 상태의 인간의 에너지가 같을까요?

이론적으로는 같아야 하지만 실제로는 파동 상태일 때가 훨씬 크다는 겁니다. 왜냐 하면, 옆에 있는 사람, 나무, 물 같은 모든 물질이 같은 현상을 만드니까 파동 상태에서 에너지가 서로 섞이기 때문입니다.

이 현상을 [파동 에너지교환] 혹은 [기(氣)교환]이라고 합니다.

 

더욱 더 중요한 사실은, 지구 자기장이 빛보다 빠른 속도로 남극에서 북극으로 이동하면서 지구 전체 물질파동을 하나로 연결시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지구 자기장으로 연결된 파동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 뿐만 아니라, 우주 전체가 파동으로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결론적으로, 물질이 파동이 되고, 다시 파동이 물질이 되는 과정이 바로 생명체와 우주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공즉시색, 색즉시공의 방식으로 진화를 한다는 겁니다.

 

이때, 바로 인간의 심성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기적인 심성을 가진 사람이 파동으로 바뀔 때, 주변의 파동에너지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기적인 심성을 가진 사람의 파동은 이웃하는 사람뿐만이 아닌 다른 동, 식물 생명체에게도 그대로 노출되어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입니다. 런 사람 한명은 지구전체의 네트워크에 구멍이 뚤린 불행한 일입니다. 하물며 집단 이기주의는 지구전체를 위협하는 자해 행위라는 것을 모르는 정치 지도자들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자신의 주파수를 희생과 봉사의 주파수로 바꾸고, 자신의 인간성을 빈그릇으로 만들라는 겁니다. 이기적으로 많이 취하려고 하면 정말 조금 밖에 가질 수 없지만, 에고를 버리고, 이기심을 버리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진정 사랑할 때, 그 사람에게 무한한 지구의 생명 에너지가 굽이쳐 들어온다는 겁니다.

 

또한, 그렇게 생성된 훌륭한 파동이 바로 옆의 생명체에게 그대로 전달, 복제가 됩니다. 그래서 [식물과 동물은 기르는 주인의 성격을 닮는다]는 말이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굳이 마하리쉬 마헤쉬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심성이 착한 한사람이 우주를 풍요롭게 만들며, 사악한 말 한마디가 우주를 지옥으로 만든다]는 말이 [모든 생명체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극명하게 강조한 말입니다.

 

조그마한 수첩에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고마움을 하루에 하나씩만 써보십시오. 그리고 그 고마움을 항상 표현해 주십시오. 처음에는 가식적이고, 형식적이고, 그렇겠지만 일단, 한번 해보세요,,,

 

아내가 식사 한끼 차려줄 때, 아빠가 옥상에서 일하고 있을때 아이들이 물을 가져다 주었을 때,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 눈과 가슴으로부터 퍼져나가는 것을 본인이 느끼는 동시에, 그 파동을 가족도 같이 느끼면서 행복해하는 기적을 경험할 것입니다. 

 

일반 사회 현상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아무리 양아치가 잘 차려 입고 외제차를 몰아도 근본은 1분안에 드러납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끼리 어울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기꾼들에 속아서 패가 망신하는 일반인들은 뭐냐고요?

안타깝지만 속는 사람의 심성도 같은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내가 이기적이고 생활 속에서 괘씸하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보복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것 역시 타인에게 즉시 노출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는 겁니다.

 

사람의 주파수가 희생, 사랑으로 변하고 현실적으로 되려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단 변하는 것이 시작만 하면 변화는 급물살을 타게됩니다. 모든 것을 나의 탓으로 돌리고 자신을 먼저 변화시키십시오.

 

가장 가까운 사람을 진심으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을 먼저 하시라는 뜻입니다 

 

출처 : 홍익정도문화원
글쓴이 : 환공(桓公)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