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생명

조로아스터 2015. 7. 14. 22:03

네이버 뻔씨네에서 퍼옴

플레이아데스(Pleiades)의 역사를 얘기하자면 꼭 빠질 수 없는 인물이 한명 있다. 그는 바로 펠레곤(Pelegon)이라는 인물이다. 그리고 펠레곤(Pelegon)이라는 인물은 필자가 이전 글 에서도 언급 했던 아루스(Arus) 와도 뗄레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가 있는 인물이다.


@ 펠레곤(Pelegon)스토리 



펠레곤(Pelegon)은 오리온(Orion) 바깥쪽에 우리의 소은하 대성단계가 아닌 다른 소은하 대 성단계 쪽에서 왔다.


우리 우주에는 소은하 대성단계가 있고 중은하 대 성단계가 있고 대은하 대 성단계가 있다. 소은하 대 성단계는 안드로메다, 플레이아데스(Pleiades),오리온(Orion),시리우스(Sirius) 이런 은하계와 우리은하계 까지 합쳐서 둘러싸고 있는 은하계 무리들을 소은하 대 성단계 라고 한다.





이런 소은하 대 성단계가 여러 개 모여서 이루어진 것이 중은하 대 성단계이고 중은하 대 성단계가 또 여러 개 모여 있는 것이 대은하 대 성단계다.


펠레곤(Pelegon)은 그쪽 성단에서 다양한 종족들로 이루어진 7만명의 부대를 이끌고 온다. 펠레곤(Pelegon)이 성단간 워프를 통해서 우리 소은하 대성단계로 들어와서 살펴보니 플레이아데스(Pleiades)가 체계적으로 발달이 잘된 문명 이라고 판단을 내리게 된다. 


그래서 플레이아데스(Pleiades)를 점령하게 되는데 그 방식이 대규모 전투를 통해서 점령하지 않고 플레이아데스(Pleiades) 측에서 펠레곤(Pelegon) 함선 쪽으로 교신을 요청했을 때 그 교신의 주파수를 타고 들어가서 플레이아데스(Pleiades) 지도부의 정신을 장악하게 된다. 


처음에는 먼저 플레이아데스(Pleiades) 측에서 교신을 요청한 사람의 주파수를 타고 들어가서 그 사람의 정신을 장악한 후 다시 함선을 지휘하는 지도부의 정신을 장악하게 된다. 


그런 이후 함선이 플레이아데스로 돌아가게 만들고 함선의 지도부가 플레이아데스(Pleiades)의 지도자들을 만나서 대화를 나눌 때 다시 플레이아데스(Pleiades) 지도부의 정신을 장악하게 된다. 


이렇게 단계별로 정신을 장악함으로써 펠레곤(Pelegon)과 그의 부대는 플레이아데스(Pleiades)에 무혈 입성하게 된다. 플레이아데스(Pleiades)의 지도자가 정신을 장악 당했지만 플레이아데스(Pleiades) 인들은 약간 이상하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지도자가 정신을 장악 당했을 거라고는 상상을 못하고 지도자가 시키는 데로 하게 된다. 


이러한 기술이 가능했던 이유는 펠레곤(Pelegon)이 온 성단은 과학이 고도로 발달된 문명이었고 펠레곤(Pelegon)은 과학자 였다. 펠레곤(Pelegon) 입장에서 우리 소은하 대성단계 에서도 가장 발달된 문명 중에 하나인 플레이아데스(Pleiades) 조차도 그다지 대단한 과학문명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 정도로 펠레곤(Pelegon)이 온 곳의 과학문명이 발달되어 있었다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에서는 펠레곤(Pelegon)이 원래부터 플레이아데스인 인걸로 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펠레곤(Pelegon)은 오리온(Orion) 바깥쪽의 다른 소은하 대성단계에서 왔다고 보면 된다. 


펠레곤(Pelegon) 종족은 휴머노이드 몸을 하고 있고 천사신족이다. 천사신족의 육체는 신성의 육체라고도 하는데 영화 노잉에 나오는 반에테르 형태의 육체와 약간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이 신성의 육체는 처음에 우리의 소은하를 관리하는 관리자의 몸을 본 따서 만든 것이다.





우리는 22원소로 몸이 만들어졌는데 천사신족의 신성의 육체는 19원소로 만들어졌다. 펠레곤(Pelegon)은 이런 식의 몸이었다. 그리고 천사신족과 인간이 결합해서 만들어진 종족이 바로 천사족이다. 


천사족 이라고 해서 여러분들이 익히 알고 있는 날개 달린 천사가 아니다. 이때 당시 천사족은 지금으로 치면 거인 족을 바로 천사족 이라고 불렀다.


펠레곤(Pelegon)의 유전적 기원은 조류와 어류 쪽의 유전자를 받는다 그리고 변형을 시킨다.

그런데 너무 반 에테르화 되다 보니까 다시 휴머노이드 육체로 바꾸게 된다.


플레이아데스(Pleiades) 인들의 피부는 약간 반투명한 피부다. 그래서 펠레곤(Pelegon)은 플레이아데스를 점령하고 들어갈때 플레이아데스 인들의 피부에 맞춰서 약간 반투명한 휴머노이드 육체 상태로 들어간다..




펠레곤(Pelegon)이 플레이아데스(Pleiades)를 통치하기 시작하자 초기에는 플레아아데스 인들이 좋아했다.펠레곤(Pelegon)이 가지고 온 과학기술이 워낙에 뛰어났기 때문에 플레이아데스(Pleiades) 문명이 업그레이드 될 수 있었기 때문에 좋아했었다.


 하지만 펠레곤(Pelegon)의 통치스타일이 워낙에 강력한 독재 스타일로 통치를 했기 때문에 플레이아데스(Pleiades) 인들이 힘들어했고, 다시 펠레곤(Pelegon)으로부터 자신들의 지배권을 되찾기 위해 여러 번 반란을 시도하지만 펠레곤(Pelegon)이 다 막아낸다 .


 펠레곤(Pelegon)의 독재는 더욱 심해지게 되었고 플레이아데스(Pleiades) 인들도 참다못해 결국에는 몰래 베가(Vega) 쪽에 도움을 요청한다. 


베가(Vega)쪽에서는 플레이아데스(Pleiades)의 도움요청을 받아들여 대규모 전투함대를 이끌고 플레이아데스(Pleiades)를 펠레곤(Pelegon)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한 전쟁을 하러 오게 되고 플레이아데스(Pleiades)를 기습공격하게 된다. 이와 동시에 플레이아데스(Pleiades)의 반군들도 내부에서 반란을 일으킨다. 


반란군들은 플레이아데스(Pleiades)의 대표적인 대형 전투함의 핵심부품을 빼버리는데 성공하게 되고 전투함이 움직이지 못하게 만듦으로써 베가(Vega)와 함께 양동작전을 펼쳐서 펠레곤(Pelegon)을 몰아내는데 성공하게 된다. 


이렇게 불리한 상황이 되자 펠레곤(Pelegon)은 자신들이 타고왔던 함선을 버리고 플레이아데스(Pleiades)의 새로운 함선으로 갈아탄 후 탈출을 시도하게 된다.


탈출을 해서 어디로 갈까 찾다가 온게 바로 태양계다. 처음부터 태양계로 바로 들어온게 아니고 우리 태양계 바로 바깥에 있는 밀로나 행성으로 먼저 안착하게 된다. 


밀로나는 당시 파괴되어져서 소행성으로 있던 상태였다. 여기를 전진기지로 구축한다음 태양계로 진입해 지구로 들어와서 새로운 문명을 세운다. 이때가 기원전 5만년경 쯤이라고 보면 된다.


펠레곤(Pelegon)은 아틀란티스와 뮤대륙의 통치를 약 1만년동안 하게 된다. 그러면서 아틀란티스와 뮤 문명은 펠레곤(Pelegon) 때문에 과학적으로 엄청난 발전을 이룩하게 된다. 펠레곤(Pelegon)은 원래 과학자 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 1만년후에 아틀란티스와 뮤대륙간에 전쟁이 일어나게 되고 핵전쟁으로 인해 지구가 완전히 파괴되고 망한다. 그래서 지구를 또 떠나게 된다. 그리고 7천년만에 다시 지구가 회복되고 다시 돌아오게 되는데 이때쯤 시리우스(Sirius) 성단쪽에 가와라키 크리스토스 라고 하는 영단이 있다.  


여기에서 니비루(Nibiru)의 엔릴(Enlil) 엔키(Enki)에게 왜 지구에 그렇게 영성이 낮은 인간을 만들었냐 라고 압박을 넣는다. 이때 인간의 아이큐가 30이었는데 닌허샤그가 아이큐 60정도로 업그레이드를 한다.


펠레곤(Pelegon) 일행은 7천년 뒤에 다시 지구로 돌아오게 되는데 이때 펠레곤(Pelegon)은 자신의 고향행성으로 다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펠레곤(Pelegon)이 이끌던 군대는 여러종족들이 섞여 있는 무리였다. 


그래서 이미 자신들의 고향행성이 다 파괴되어져 버려서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고향행성이 없는 종족들이 많았고 그 중에서도 펠레곤(Pelegon) 밑의 2인자였으면서 뛰어난 과학자가 다시 이 무리들을 이끌게 되는데 그가 바로 아루스(Arus)다. 


아루스(Arus)는 펠레곤(Pelegon)이 자신의 고향행성으로 돌아갈 때 펠레곤(Pelegon) 몰래 펠레곤(Pelegon)의 모든 과학기술들에 대한 정보를 조그마한 수정구슬에 담아서 가져온다.


아루스(Arus)는 다시 지구로 와서 아틀란티스와 뮤대륙에 문명을 또다시 세워서 번창하기 시작하는데 아루스(Arus)는 아틀란티스와 뮤대륙을 통합해서 자신이 직접 관장하고 통치하려고 시도하는데 아틀란티스의 기존의 기득권자들과 그들의 부하들에 의해서 무산된다. 


그래서 아루스(Arus)는 완전히 망하게 되고 다시 캔타우르스 b 라는 별인 하다르 (Hadar)행성으로 피신을 하게 된다. 


그리고 여기서 2000년 동안 다시 과학기술을 고도로 발달시킨다. 그리고 아루스(Arus)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부하들을 전부 죽지 않는 몸으로 임모탈(immortal) 시킨다.


과학문명이 고도로 발달된 곳들은 수정에다가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에너지로 프로그래밍을 해서 사용하곤 한다.  서양에서는 마녀들이 미약하나마 수정구슬을 활용하는 법을 알고 있었다. 전설 속에 등장하는 용들도 여의주를 가지고 다녔다 라고 나오는데 이 여의주도 바로 수정구슬의 한 종류라고 보면 된다.

(서양의 드레곤과 동양의 용과 여의주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른 포스팅에서 자세히 한번 다루도록 하겠다.)



아루스(Arus)는 2천년 만에 군대를 다시 정비한 다음 전함을 타고 다시 지구를 기습공격해서 점령을 하게 되고 자신을 야훼(yhwh) 라고 하면서 자신을 하느님이라고 지칭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외부의 성단이나 시리우스(Sirius)영단 쪽에서 보고 있자니 이건 너무 한심하고 개판인 것이다. 그래서 시리우스(Sirius) 영단 쪽에서 압력을 넣는다.

 

원래 인간을 만든 목적이 그렇게 지능이 낮은 노예로 사용하려고 만든게 아니니 원래 휴머노이드의 기본적인 자격을 갖추도록 해라 그리고 인간의 dna를 좀 더 성숙되게 만들어라 그러면 너희들이 지구에서 사는걸 허가 하겠다고 압력을 넣는다


그러자 아루스(Arus)가 샘야자(Semjasa:루시퍼) 한테 인간의 dna를 다시 재조립하게 지시를 하게 되고 샘야자(Semjasa:루시퍼)는 닌허샤그(Ninhursag)가 아이큐 60정도로 업그레이드 해놨던 휴머노이드의 dna를 재조립하는 과정에서 독단적으로 소은하 대성단계의 중앙연방의 중앙 콘트롤 센터와 휴머노이드를 관리할 때 사용하던 연결선을 끊어버리고 6차원 이상으로의 영성이 초월할 수 있도록 만드는 등 일련의 자신만의 작업을 하게 된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이전포스팅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




이것이 바로 특정종교에서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야훼(yhwh) 혹은 여호와 하느님이라고 불리는 아루스(Arus)가 생기게 된 동기이다.


우주의 역사도 살펴보면 끊임없는 배신과 반목의 역사라는 것을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배신의 의미를 짚어보자면 


이기적이다 라는 것 자체가 배신이다. 생명체는 왜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지 나름의 이유가 다 있다.


20대 젊은 남성들 20명을 운동장을 뛰게 한 다음 땀에 흠뻑 젖은 옷을 벗긴 다음 여성 20~30명에게 땀에 젖은 옷을 주고 냄새를 맡게 한 다음 자기가 마음에 드는 옷을 선택하라고 실험을 한다.


이 실험을 한 다음 여성들이 선택한 옷들의 결과를 dna 분석을 해보니 여성들

이 선택한 남성의 옷이 자신의 dna 와 완전 배열이 다른 dna구조의 남성들을 

선택하는 결과가 나왔다.


다시 말해 인간들은 자기랑 비슷한 유전자배열을 안 선택한다는 얘기다. 모든 인간은 자기랑 비슷한 유전자배열을 선택하면 질병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왔을 때 비슷한 면역체계로써 막을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적어져서 이는 다양한 질병이나 바이러스의 침투에 능동적인 대응이 약해지기에 이를 본능적으로 거부하게 된다


그래서 자꾸 유전자 배열이 완전히 다른 상대를 만나서 결합을 하고 2세를 낳아야 그 2세가 보다 많은 우성의 유전자를 선택하고 이를 보유함으로써 환경에 따라서 변화하는 질병과 바이러스들을 막는 효율이 더 커지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유전자 배열이 다른 상대를 원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자꾸 다른걸 만나려고 하는 속성이 바로 이기심이다. 이것은 우주의 속성이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다.


한마디로 dna는 4개로 되어 있는데 나열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생김새 등이 결정되는데 이 dna 배열이 정 반대로 배열되어 있는 사람에게 더 끌려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랑 정반대의 dna 배열에 더 끌려 하기 때문에 자기랑 비슷한 것을 본질적으로 배척할 수 밖에 없는것이다.


그리고 배신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와 용기가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성질의

에너지가 천문학 에서는 바로 화성 에너지 라고 보면 된다.


아루스(Arus) 몰래 독단적으로 인간의 dna를 업그레이드 하는 작업을 한 샘야자(Semjasa:루시퍼)는 카시오페아(Cassiopeia)로 갔다가 베가(Vega)로 가는 도중에 다시 리턴해서 시리우스(Sirius)영단으로 가게 되고 연이어 다른 우주로 가버린다. 루시퍼는 건너갈때 일부러 스타게이트 있는 쪽으로 건너간다. 언제든지 다시 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렇다면 왜 시리우스(Sirius)는 루시퍼(Semjasa)를 피신시켰는지 궁금할 것이다. 사실 우리 우주에서 DNA에 대해서 가장 정통한 사람은 바로 가이아(Gaia)다. 이 가이아(Gaia)로부터 DNA 정보를 얻은 사람이 바로 샘야자(Semjasa:루시퍼)다.






루시퍼(Semjasa)를 살린이유는 루시퍼(Semjasa)가 가이아(Gaia)로부터 고급DNA 정보를 물려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루시퍼(Semjasa)만큼 DNA 에 정통한 사람이 우주에서도 참으로 드물기 때문이다. 그리고 루시퍼(Semjasa)는 앞으로의 거대한 우주의 계획에 큰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사실은 우주 중앙에서 살린 거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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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생명

조로아스터 2015. 7. 14. 20:17

네이버 뻔씨네에서 퍼옴...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Exodus: Gods and Kings) 

람세스(Ramesses)와 모세스(Moses)의 대결은 아루스(Arus)와 엔키(Enki)의 대결 휴먼갓(Humangod)과 데미갓(Demigod)의 대결이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이미 다들 알고 있는 성서의 이야기다. 이집트(Egypt)에서 노예로 핍박 받던 히브리인(Hebrew) 들을 모세스(Moses)라는 특출한 지도자가 나타나면서 이들을 약속의 땅이라는 가나안 땅으로 이끄는 스토리다. 


이 과정에서 모세스(Moses)와 람세스(Ramesses)의 출생에 얽힌 얘기와 람세스(Ramesses)의 거친 저항에 모세스(Moses)의 신이 재앙을 내려 징벌하는 모습과 그 과정에서 모세스(Moses)의 활약상 등을 다룬 것이다.

이 영화는 특정종교인들을 위해 기획된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보면 될듯하다.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이 영화를 간략하게 압축해서 설명하자면 모세스(Moses)와 람세스(Ramesses)의 대결이고 이는 모세스(Moses)가 모시는 신인 엔키(Enki)와 엔릴(Enlil) 쪽과 람세스(Ramesses)가 모시는 신인 아루스(Arus)의 대결이다. 그리고 휴먼갓(Humangod)과 데미갓(Demigod)의 대결이라고도 할 수 있다. 






엔키(Enki)와 엔릴(Enlil)은 이전 글에서도 설명했다시피 아누(Anu)의 자식들이다. 따라서 엔키(Enki)와 엔릴(Enlil)쪽은 니비루(Nibiru) 행성(Planet)을 대표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니비루(Nibiru) 행성(Planet)은 이전 글에서도 설명했다시피 현재 지구(Earth)와 태양계(the solar system)를 관리하고 있는 전투 행성(Planet)이다. 그리고 아루스(Arus)는 어떻게 보면 다른 우주에서 들어온 이방인 이다. 





이번 문명 이전에 마지막 지구(Earth)에서의 대 전쟁이었던 아틀란티스(Atlantis)와 레무리아(Lemuria) 전쟁 때문에 문명이 완전히 황폐화 되어 버린다.


기원전 7~8천년 전에 겨우 문명이 다시 일어나기 시작하고 그런 다음 부족들이 모여서 나라를 세우고 하는 게 약5천년전 부터인데 아루스(Arus)가 세운 이집트(Egypt)문명이 다시 이때부터 발전하기 시작한다.

 





이때 당시 아루스(Arus)로부터 이집트(Egypt)문명을 발전 시킬 수 있었던 것은 예전부터 지구(Earth)를 관리하고 있었던 엔릴(Enlil)과 엔키(Enki)에게 어느 정도 동의를 얻었기 때문에 가능했었다. 아무리 아루스(Arus)가 뛰어나더라도 만약 허가 없이 함부로 지구(Earth)에 문명을 일으키게 되면 니비루(Nibiru) 전투행성(Planet)에서 가만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복잡한 함수관계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 소은하 대성단계는 휴머노이드(humanoid)에 의한 문명만 허가되어 있기 때문에 아루스(Arus)가 새로운 문명을 일으키기 위해서 엔릴(Enlil)과 엔키(Enki)에게 휴머노이드(humanoid) 개발을 허락 받아야 했었다.


이때 1차 아담(Adam)의 dna 샘플을 가지고 휴머노이드(humanoid)의 개발을 허락하도록 해준다.


그러자 아루스(Arus)는 샘야자(Semjasa=루시퍼: Lucifer)를 시켜 2차 아담(Adam)과 이브를 만들게 되고 2차 아담(Adam)과 이브의 혈통 중에 한 맥이 이집트(Egypt)로 넘어와서 만들어진 게 바로 이집트(Egypt) 호루스(Horus) 왕(King)족이다.


아누(Anu)의 딸인 닌허샤그(Ninhursag)가 가이아(Gaia) 로부터 dna 기술을 빼내서 최초로 인간을 만들었던 게 1차 아담(Adam)이다. 이들은 금(Gold)을 캐기 위해서 만들어진 휴머노이드(humanoid)다. 하지만 나중에 아이큐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유태인(Yehudim) 들의 시조가 된다. 






처음에 람세스(Ramesses)와 모세스(Moses)가 형제라고 나오는 이유는 모세스(Moses)가 애기일 때 강물에 떠내려 보낸 스토리도 있겠지만 사실은 같은 dna 에서 분리된 종족이라는걸 선인들이 강조한 것이다. 


하지만 람세스(Ramesses)쪽의 이집트(Egypt)문명이 갈수록 너무 횡포가 심해지면서 엔릴(Enlil)과 엔키(Enki)쪽에서 어떻게 보면 이방인인 아루스(Arus)쪽의 문명에 자신들이 만든 유태인(Yehudim)들이 핍박을 당하니까 아루스(Arus)를 다시 몰아내고 유태인(Yehudim)들을 구하기 위해서 엔키(Enki)와 엔릴(Enlil)쪽에서 개입했던 것이 람세스(Ramesses)와 모세스(Moses)의 스토리다.



이전 글에서도 설명했다시피 아루스(Arus)는 엔릴(Enlil)과 엔키(Enki)쪽 보다 뛰어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루스(Arus)가 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니비루(Nibiru) 만큼의 세력과 무기 인프라를 가지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다. 


아루스(Arus)가 자신의 세력을 지구(Earth)에 펼치면서 자신을 여호와(Yahweh) 라고 했던 것도 사실은 엔릴(Enlil)과 엔키(Enki)가 사용하던 컨셉을 자신이 차용했던 것이라고 보면 된다. 원래 여호와(Yahweh) 라는 말의 의미는 니비루(Nibiru) 전투행성(Planet)의 사령관(Commander)을 지칭하는 것이다. 


우리 인간으로 따지면 왕(King) 이라는 단어와 일맥상통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어찌됐든 니비루(Nibiru) 전투행성(Planet)을 가지고 있는 쪽이 패권을 쥘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세스(Moses)와 람세스(Ramesses)의 대결은 앞에서도 언급했다시피 휴먼갓(Humangod)과 데미갓(Demigod)의 대결이다. 먼저 휴먼갓(Humangod)과 데미갓(Demigod)에 대해 이해해야 하는데 휴먼갓(Humangod)은 특별한 dna 를 가진 창조된 휴머노이드(humanoid) 혈통을 의미하고 데미갓(Demigod)은 실제 신이라고 불리던 아루스(Arus) 엔키(Enki) 엔릴(Enlil)등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혈통을 얘기한다. 


신화에서 언급하는 특정 신들은 대부분 니비루(Nibiru)전투행성(Planet)과 관련된 인물 들이거나 아눈나키(Anunnaki) 종족의 인물 들이다. 이들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헤라클레스와 페르세우스 같은 데미갓(Demigod)이다. 이렇게 태어난 데미갓(Demigod)들은 당연히 유전자가 틀렸기 때문에 일반 인간과 인간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 보다 두뇌와 힘이 훨씬 뛰어날 수 밖에 없었다.


 휴먼갓(Humangod)도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나진 않았지만 동일한 dna를 사용했기 때문에 데미갓(Demigod) 못지 않게 뛰어났다.


모세스(Moses)는 엔키(Enki)와 인간 여자 사이에서 나온 게 모세스(Moses)이다. 엔키(Enki)의 직계 자손이라고 보면 된다. 몇 대 거치다가 모세스(Moses)가 나온 것이다.


람세스(Ramesses)는 아루스(Arus)가 dna를 가지고 와서 업그레이드 해주면서 그 혈통이 호루스(Horus)까지 내려오고 호루스(Horus) 왕(King)조가 이어져 내려온 휴먼갓(Humangod)이 람세스(Ramesses)다. 


자 그렇다면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들 것이다. 엔키(Enki)와 엔릴(Enlil)쪽이 그렇게 뛰어난데 왜 진작에 자신들이 관리하는 유태인(Yehudim) 종족을 구원하지 않고 모세스(Moses)의 시대에 와서 구원하게 되었나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첫 번째는 인간들의 역사에 신들이 함부로 개입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모세스(Moses)와 같은 지도자가 될만한 뛰어난 지도자가 나타야야 하는데 그런 지도자가 나타나려면 하늘의 별들 구조가 특이한 천문출생차트(Natal Chart)를 가져야 하는데 그러한 행성(Planet)과 별들의 구조는 몇 천 년에 한번씩 일어난다. 그래서 그러한 인물이 자주 나타날 수가 없는 것이다. 


이건 무슨 얘기냐 하면은 모든 인간들은 태어나는 시각에 태양계(the solar system)의 행성(Planet)들과 소은하대성단계 중은하대성단계 대은하대성단계의 별들이 어떻게 배열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그 상태의 행성(Planet)의 에너지(Energy) 배열상태의 차트를 가지고 태어나게 된다. 


이것이 동양으로 넘어오면서는 칠정사여 기문둔갑(奇門遁甲) 육임 태을신수 사주(saju 四柱) 명리 주역(周易)으로 발전하게 되는 동기가 된다. 사람들은 누구든지 태어나는 장소와 태어나는 시간에 따라서 하늘의 행성(Planet)과 별들이 주는 특정한 에너지(Energy)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이때 하늘의 행성(Planet)과 별들의 구조가 어떤 구조를 갖느냐에 따라서 숙명(宿命 Fate)이 정해지며 그 사람의 격과 숙명(宿命 Fate)적 인생이 결정된다. 그 숙명(宿命 Fate)적 인생의 그래프를 인간은 벗어날 수가 없고 그 그래프에 따라서 약간의 변화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부분이 운명(運命 Destiny) 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숙명(宿命 Fate)과 운명(運命 Destiny)은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태양계(the solar system)의 행성(Planet)과 우리 은하계와 많은 은하계들의 별들이 움직일 때마다 이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악영향을 주기도 한다. 물론 이건 순수하게 인간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입장이다. 태양계(the solar system)의 행성(Planet)들과 은하계의 입장에서는 그냥 자신의 역할에 충실할 뿐이고 태양은 끈임 없이 달려갈 뿐이다.







그래서 사람마다 가지는 천문출생차트(Natal Chart)가 다 다른데 별볼일 없이 힘들게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의 차트(Natal Chart)가 있는 반면에 위대한 혁명가나 휼륭한 리더가 될만한 구조의 차트(Natal Chart)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태양계(the solar system)의 수성(Mercury)부터 명왕성(Pluto)까지 9개의 행성(Planet)들은 끈임 없이 태양주위를 공전하고 있고 달(the moon)과 지구(Earth)와 목성(Jupiter)과 토성(Saturn)과 화성(Mars)의 각도(Angle,Aspect)가 잘맞을 때 태어나는 아이가 지도자가 되는데 토성(Saturn)이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30년이고 목성(Jupiter)이 한 바퀴 도는데 12년인데 화성(Mars)이랑 같이 좋은 


각도 (Angle,Aspect)로 만나기 위해서는 최소 수백 년 이상 길게는 수천 년도 걸리기 때문이고 더욱이 은하계들의 별들과 소은하 중 은하 대 은하 대성단계들의 별들이 특이한 구조로 차트에서 나타나려면 몇 천년 또는 몇 만 년 혹은 그 이상 훨씬 더 긴 기간이 걸릴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아주 특이한 천문 출생 차트(Natal Chart) 구조를 가지고 태어나면서 휴먼갓(Humangod)이나 데미갓(Demigod)인 경우는 아주 드문 경우가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Jesus)나 석가(Buddha) 같은 성인들이 자주 태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루스(Arus)의 이집트(Egypt) 문명이 패하게 되는 결정적인 패인 중에 하나가 바로 안드로메다(Andromeda)와 누가 친하느냐 에서 갈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루스(Arus)는 이집트(Egypt) 문명을 세우면서 피라미드(Pyramid)를 건설하고 피라미드(Pyramid)를 통해서 우주의 에너지(Energy)와 소통을 하고 우주의 에너지(Energy)를 끌어다가 자신의 문명 발전에 사용했다. 그래서 문명이 찬란하게 발전했었다. 그 문명은 우주와의 에너지(Energy) 소통 때문에 매우 강력한 에너지(Energy)를 지닌 막강한 문명이었다. 


이러한 막강한 이집트(Egypt) 문명을 이기려면 더 강한 에너지(Energy)가 필요한데 그러한 에너지(Energy)는 물(Water)을 이용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었다.


그래서 물(Water)이 최대한으로 모여있는 바다(Sea)의 에너지(Energy)를 땡겨서 쓰는 길 밖에 없었다.


물(Water)은 산소와 수소(hydrogen)가 만나면서 물(Water)로 화학적 변화가 일어나고 그러면서 물(Water)속에 수소(hydrogen) 핵 이온이 남게 된다. 이 수소(hydrogen) 핵 이온이 어떤 에너지(Energy)라도 약 500만배 이상 증폭(Amplification)시키는 힘이 있다. 그래서 물(Water)이 중요한 것이고 물(Water)이 많이 모여있는 바다(Sea)는 막강한 에너지(Energy)의 촉매제 인 것이다.







안드로메다(Andromeda)가 처음에는 제우스(Zeus=아누: Anu)에게 상당히 많은 피해를 입었었다. 제우스(Zeus=아누: Anu) 쪽 때문에 많은 안드로메다(Andromeda)인 들이 죽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루스(Arus)가 지구(Earth)에서 너무 독단적인 관리를 펼쳤기 때문에 안드로메다(Andromeda)의 포세이돈(Poseidon) 세력이 물(Water)의 힘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우스(Zeus=아누: Anu)에게 열어준 것이다.  포세이돈(Poseidon) 세력이 바로 안드로메다(Andromeda)의 세력이다.


따라서 안드로메다(Andromeda) 세력이 아누(Anu)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왜냐하면 아누(Anu)하고 안드로메다(Andromeda)는 은하연합에 소속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아루스(Arus)는 다른 은하에서 온 이방인 이었기 때문에 안드로메다(Andromeda) 쪽도 명분상 어쩔 수 없이 도움을 주게 된 것이다. 


안드로메다(Andromeda) 쪽에서 바다(Sea)와 물(Water)의 힘을 열어주니까 람세스(Ramesses) 쪽이 무너지게 된 것이 위와 같은 상징적인 것을 의미한다.


필자의 이전 글 에서도 설명했다시피 물(Water)은 수소의 핵력(Hydrogen nuclear force) 때문에 에너지(Energy)를 수백만 배 증폭(Amplification)시키는 역할을 해준다. 






그리고 피라미드(Pyramid)의 힘은 우주에 소속된 본 문명과의 소통과 관계 있으며 본 문명인들이 지구(Earth) 관리를 위해서 지구(Earth) 주위에 머물면서 관리하고 있는 그들의 우주선으로부터 에너지(Energy)를 끌어다가 쓰는 경우가 많았었다. 


피라미드(Pyramid)는 크리스탈 진공 수정이 있어서 관리우주선으로부터 에너지(Energy)를 땡긴다. 이러한 에너지(Energy)는 굉장히 막강한 에너지(Energy)다. 하지만 바다(Sea)와 같은 물(Water) 에너지(Energy)가 갖는 에너지(Energy)와는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물(Water)에너지(Energy)는 막강하다. 여기에 제우스(Zeus=아누: Anu)에 필적하는 포세이돈(Poseidon)의 위대함이 있는 것이다.



이 영화는 우선 물(Water) 에너지(Energy)를 사용해 물(Water)에 사는 생명체들을 건드린 것이다. 이것도 물(Water) 에너지(Energy)를 이용한 것이다. 






물고기들을 다 죽여버려서 강물을 피로 물들였고 (Blood Water) 피바다(Blood Water)가 된 물(Water)이 부패되고 썩어버리게 됨으로써 구더기와 파리들이 날릴 수 밖에 없었으며 그러한 물(Water)에서 살수 없는 개구리들이 전부 물(Water) 밖으로 뛰쳐 나오게 된 것이며 이러한 연쇄 반응으로 인해서 먹을 것이 없어진 메뚜기 떼(Swarm of locusts)들이 난동을 부리게 된 것이다. 


예로부터 곤충인 메뚜기 떼(Swarm of locusts)의 이동을 주관하는 술법이 있었는데 이는 메뚜기의 고유주파수(frequency)를 건드려서 집단적으로 이동시킨 것이다. 






모든 생명체들은 고유의 주파수(frequency)를 가지고 있다. 이 주파수(frequency)를 누군가가 건드리게 되면 해당 생명체들은 특정하게 움직이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주파수(frequency)를 건드려서 특정 동물 들이나 곤충들을 동시에 특정지역으로 이동시켜서 특정한 행동을 하게 만들 수도 있다. 이것이 인간들에게 적용되어지면   무서운 전자파(Electromagnetic Waves) 무기가 되는 것이다.


본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홍해(the Red Sea)가 갈라지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달(Moon) 뒤쪽에 주둔하고 있는 엔키(Enki)와 엔릴(Enlil)의 직속부하들이 그들이 창조한 히브리인(Hebrew)인 유태인(Yehudim)들을 돕기 위해서 우주선에서 에너지(Energy) 포를 쏘는데 이 장면이 영화에서는 운석(Meteorite)이 떨어지는 것으로 묘사된다. 







이 에너지(Energy) 포가 바다(Sea)에 떨어짐으로 인해서 그 충격파에 의해 바다(Sea)가 갈라지게 된다. 그리고 그 충격파가 완화 될 때 다시 바다(Sea)는 원상태가 되는 것이다. 그 사이에 모세스(Moses)와 그 일행들은 홍해(the Red Sea)를 건너간 것이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아이들을 죽인 것은 달(Moon) 뒤쪽의 우주선이 와서 한 것이다. 당시에 달(Moon) 에서는 엔키(Enki)와 엔릴(Enlil)의 직속부하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사건들이 빈번해지면서 인간들이 만드는 역사의 자주성을 잃게 되자 후에 은하연합에서 이러한 우주문명세력들이 지구(Earth)에 와서 관여하는 것을 제도적으로 금지 시키게 된다. 


이러한 여러 가지 점들을 주지하면서 이 영화를 감상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리들리스콧 감독도 여러가지 측면에서 이 영화를 연출할 때 성경이나 전설속의 얘기만을 그대로 믿는 방식이 아닌 좀 더 현실적으로 과학적으로 그때 당시 실제로 어떤일이 일어 났을까 라는 전제하에 이 영화를 연출했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 영화이다.

- See more at: http://funcine.net/entry/엑소더스-신들과-왕King들-Exodus-Gods-and-Kings-람세스Ramesses와-모세스Moses의-대결은-아루스Arus와-엔키Enki의-대결-휴먼갓Humangod과-데미갓Demigod의-대결이다#sthash.E2Dc9owO.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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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생명

조로아스터 2015. 7. 11. 11:16

http://blog.naver.com/hidol3  채희석님의 블로그에서 인용함...

고대신화와 신들 외계문명과 인류의 역사에 종합적이고 깊이잇는 해석을 제시함(비교신화학과 언어분석 활용)...천문점성학과 세계도처의신화, 금문,다양한 외계인관련자료 적극 활용.

물리이론이나 정보론같은 걸 얘기하는 거 보면...상당히 의욕이 넘치는 머리가 좋은 사람임...


지구인류는 베가성의 수륙양서동물에 기원하고(수많은 외계종족 DNA합성중에 제일 많이 포함됨)...이 외계인들이 시리우스로 이동햇다가 플레이아데스로 이동....다시 지구로 들어와 발달된 유전공학기술로 당시까지 진화된 지구생명체들 및 물리생화학재료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동물을 창조했고...또한 인류는 자신들의 DNA를 모체로 창조했다.


판스퍼미아론-우주로부터 운석 소행성 먼지 헤성등을 타고 수많은 생명체들이 지구로 들어오고 지구에서 발아진화한다...지금도 그러하다.


다원우주론 ..우주가 많고 마치 나무처럼...하나의 우주는 하나의 열매고 블랙홀과 화이트홀 등으로 연결되어 우주간 물질이 이동한다. 이실그라드론과 비슷


차원우주론...다원우주가 차원적으로 중첩됨...레이어들의 중첩처럼


3천5백만년전...외계에너지에 의해 에테르체출현,고래과영장류,이성능력없는 지구인류진화-

2천6백만년전 오리온좌로부터 파충류/공룡과 영장류 진입-렙토이드,디노이드,고래과영장류 공존

1천만년전 오리온디노이드+지구디노이드와 고래영장류 전쟁...디노이드는 말덱(98%소멸 화성,목성사이 피신)

고래영장류-바다나 고향별로 이동


200만년전 수생  거문고-시리우스문명이식...100만년전 디노이드태양계장악-시리우스문명 반격 니비루행성

90만년전 인류 레무리아에서 번성..아틀란티스,뮤문명

BC28만7천년 전쟁을 피해 라이라에서 일단의 외계인들 도착..다양한 유전자 실험-지구떠남

BC22만5천년 플레이아데스에서 다른 라이라들 도착

BC19만6천년 지구에서 전쟁발발

기타 등등...


지구는 수많은 외계인들이 내려와 생존하거나 확장하고 전쟁을 일으키거나 유전공학작업들을 햇거나 버리고 떠나기도 했음....


현생인류는 다양한 외계인 유전적 조합으로 이루어졌고...더 높은 차원의 존재들에게 아바타로 활용되기도 함... 


판단하기에...이 분은 환단고기 등 고대사 연구에서 시작해서...그 설득력잇는 가설을 찾아헤메다가 비교신화로 확장하고...외계인문명을 결합해.자신만의 독특하고 재밋는 세계관을 제시했음...

무엇보다 전혀 관련성이 없는 거 같은...한국신화 중국신화 슈메르 이집트 등 신화를 상호비교분석하여...결국 같은 맥락을 찾고 언어적으로 동일인물을 찾아내...인류문명의 뿌리는 같다는 걸 증명하려 함...

신화속에 등장하는 인물들 즉 고대의 신들을 외계인으로 특정하고 외계문명을 융합하고 우주진화론으로 확장하며...이론 전개에 천문점성론을 적극활용한다...결국에는 윤회전생론을 결합시킴...

이를 통해 본래 출발점인 한민족의 뿌리를 찾아내고 외계종족들간의 전쟁속에서 잔신들을 레벨업시키고 인류를 구원해야 한다는 한민족의 운명을 웅변적으로 제시함... 


창의력이 강한 사람이고 열정적임...번득이는 통찰이 넘쳐나서 그의 이론체계는 매우 재밋음...기존 어느 누구도 다양한 분야를 통합융합해서 통찰력잇게 틀을 만들어 이런 이론을 제시하지는 못햇다고 봄...

그러나 전혀 새롭게 개척되는 분야라서 그런지.. 먼저 가설을 제시하고 이를 입증하고 찾아내 끼워마추려 하고 자신의 직감에 의존해 길을 찾는 경향이 강하다...

그의 이론이 참인지 거짓인지는 현실적으로 미래 어느 시점에서는 증명될수 잇는 일이기에...설사 망상이라도 대단히 정직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