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향빛결님자료

조로아스터 2018. 10. 10. 18:16
남편, 드디어 그간의 공부를 인정하다  
 
일을 마치고 술을 마시고 드러 온 남편과 주고받은 대화 意를 어떻게 풀어서 
이해를 해야하는가를 놓고 오고가는 이야기 
필체 좋은 남편이 한자는 써가면서 배우는 것이라고
자기가 蟻를 써놓고 이 한자를 아냐고 하길래 개미 의지했더니 
이 한자를 안다는 것이 신통방통한지 어째 이 한자를 아냐고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한자라고 이 한자를 알고 있으면 대단하다고 신나한다 

내가 주로 공부하는 방법이 한자를 놓고 파자하면서 
하기때문에 알 수 밖에 없지 했더니 意라는 한자가 가진 뜻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지 가르쳐 달라고 한다 
남편이 제시한 개미 蟻 부터 설명을 해주면서 意와 연동을 시킨다 
벌레虫를 義앞에 붙여놓고 개미라고 한 이유와 意가 서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바깥의 곤충 개미를 뜻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개미도 한자로 대입하여 
풀어야 풀리는 것이라고 開謎 수수께끼를 열어가기위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意라는 것 

일단 意는 音心이란 음양으로 파자되고 다시 音心이 立日心,  삼태극으로 파자되고
다시 六一日心으로 파자되어서 뜻을 담아가는 이치를 풀어주었다 
 
音은 해가 뜨면 만물이 깨어나면서 소리가 나온다고 소리음이고
그 아래 心을 놓아 마음의 소리가 일어서는 것이 意인데 
마음의 소리를 일어서게 하는 것이 내가 주로 하고 당신이 듣기 싫어하는 
순설후, 즉 옹알이거나 투레질이고 바로 뜻意을 만들어(알아)가는 수련이라고
六은 丶一八로 다시 풀어지고 일은 口一로 파자되어 意는 주일팔구일심丶一八口一心이라고 
이것을 다시 더하여가면서 뜻을 담아가는 것, 재구축해가는 것을 한자공부라고 한다고 
한자공부를 제대로 하기위해서는 뜻을 세워야 하고 
뜻을 세우려면 순설후음으로 소리를 마름질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했더니 
마음의 소리를 마름질한다는 것에서 무엇인지 느낌이 온다고 한다 

바깥 출입을 할 필요가 없이 검색으로 다양한 정보들을 섭렵할 수 있어서
굳이 발품을 팔지 않아도 되어서 좋다고 했더니  인터넷으로 쓸데없는데 
시간낭비를 하는 이들이 많다고 너도 그런 류가 아니냐고 하길래 
나는 내 공부방향이 분명하기때문에 내 공부에 필요한 정보들을 찾아다니지 
다른 것에는 관심이 없다고 했더니 
그러냐고 무엇을 중심으로 하느냐 묻는데 한자공부가 중심이지..뜻글자가 한자이니 
뜻을 알고 세우려면 한자중심일 수 밖에 없지 않겠냐고
한자공부에 일본 애니메에션을 참고를 많이 하는데
남편은 늘상 애니메이션만 보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지..
최신정보가 애니메에션에서 나온다는 것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셈
   
개미라고 한 것이 바깥의 개미를 말하기도 하지만 義앞에 벌레 虫를 쓴 것은 
意를 벌려서 밖으로 드러내는 행동을 그려놓은 것이라고 훼는 훠이다 
훠이 훠이가 Free가 되기도 한다 껍질을 벗기면 안이 드러나니까 비밀이 드러났다고  
속에 든 옳음을 드러내기위해서는 껍질은 가라지는 훠이훠이 가거라..
훼라고 Fake도 훼에서 나온 것 자유는 껍질을 벌리고 싻이 나오는 것이다 
묶임에서 풀림이 갇힘에서 나옴이 자유이다 모름에서 앎이 자유이고 
앎에서 모름이 자유이다 무엇인가 불편한 것에서 편안함이 되는 것이 자유이다

意는 갇힘에서 열림으로 묶임에서 풀림으로 
불편에서 편안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뜻을 만든다는 것 내가 자유롭기를 원하면 자유로와질 수 있는 
힘(뜻)을 길러야 한다는 것 남편에게 意한자만 바로 알아도 
이 세상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그랬더니 한자씩 배울 모양이다
지나가는 아들에게도 같이 배우자 하는 것을 보니 
 
같이 살아가는 인연인 남편에게 내 공부가 다 되면 해 온 공부를 가르쳐 줄께 했었던 
오래 전의 말이 오늘 실천으로 나타난다  
 
뜻을 같이한다는 것은 한자공부를 같이한다는 것이라고 일단 이해가 된다 
무엇으로 서로의 마음의 소리를 그려내겠는가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한자가 蟻라는 것을 
오늘 알았는데 이 한자를 미끼로 하여 천자문을 다시 해야겠다..하는 생각
天부터 풀어노라면 술보다 뜻을 더 좋아하지 않을까나하는 생각. 

남편과 대화를 하면서 무심코 나온 것이 뜻 意이 마음이 만들어내는 소리라는 해석이다 
그간 그 풀이를 안해 온 것이 아닌데 너무나 또렷해졌다는게 맞을 것이다 
먼데 있던 것이 점차 가까와지고 안으로 들어와 느낌이 되거나(明) 
안에 있는 것이 밖으로 나와 인식할 수 있게(瞭) 되는 것을 明瞭(명료)하다고
한다 어렴풋이 아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고 한다
명료하게 설명할 수 없으면 알아도 모르는 것이다
세뇌된 지식을 설명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 것을 체험이라고 한다    

10월 들어 예언하는 능력이 생길 것이다고 화투 10월패로 알려주셨다
모든 사람에게 모든 방법으로 모든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삼라만상 순간순간 하나님의 뜻을 전하지만 멈추어서서 별을 보는 셀라를 하지 않으면  
즉 흐름의 수를 세지 못하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다
타로카드나 화투나 시절을 좆아 흐르면 나타나는 증거들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사슴의 발과 같게하사 높은 곳으로 다니는 것, 단풍으로 손이 빠알갛게 익을 것이라는 것, 
청단으로 매듭들이 다 풀어질 것이라는 것 계절은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내가 그 예언과 무엇으로 하나되게 꿰어찰 것인 미리 예 預는 나 予(여,よ)와 머리頁(혈)로 이뤄진 한자다 

予는 亅(갈고리 궐)이 부수로 4획이다 일본어 마マ와 같은 글자로 또, 
반복을 지시할 때 マ( 又)를 쓴다 오른 손 우라고도 하도 또 우라고도 한다 
왼손은 감추어진 손, '도 ト이라면 오른 손은 드러난 손이라는 것으로 '또マ' 그리고  
乙의 변형자 나 予의 나는 무엇인가를 낚으려고 그물 羅을 짜는 것 綴을 그린 자형이다 
나予는 I, Me...뜻하는 것이 아니라  網 Web,grid 라는 것 

1. 나(=余)
2. 주다(=與)
3. 하사하다(下賜--)
4. 승인하다(承認--)
5. 허락하다(許諾--), 용서하다(容恕--)
6. 인정하다(認定--)
7. 팔다
8. 매각하다(賣却--)
9. 함께하다
10. 함께
a. 미리 (예)
b. 먼저 (예) 

預는 뇌파를 뜻하는 것이라고 풀어낼 수 있다 
뇌파의 활성도에 따라 정보를 파악하는 힘을 예언이라고 하는 것이다 
역사는 반복되고 계절은 돌아오게 되니까 지나간 일들을 살펴서  
계절이 돌아가는 시점에 같은 일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을 
예언이라고 하는 것 주기가 돌아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예언을 앞날을 말하는 것이라고 미리 예를 쓰니까  
미래를 말하는 것이라고 어렴풋이 생각하지만 
미리 예를 풀게되면 이미 겪은 것이 다시 돌아오는 시점과 양상을
아는 것으로 지금의 생을 통하여 전생과 내생을 풀어내는 것이 예언인 셈이다
계절의 흐름이나 인생의 여정을 통계로 드러내놓은 것을 
역이라고 하거나 도참이라고 한다 누구나 지구라는 환경에서 살아가기때문에
통계학적인 정보를 알고 있으면 지구살이에 편리하다는 것
역을 공부하는 이유가 삶의 이정표를 따라서 길을 감으로 헤매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는 전생에 많이 헤매면서 겪었던 고난의 기억이 있기때문에
이생에서는 안전한 길을 찾으려는 의지가 발로 되어서라고 생각한다 

등산에 빗대면 코스별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되는데 길을 벗어나
헤매고 헤매는 전생을 살았다면 이생에서는 헤맴을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출발지에서 등산코스들을 먼저 숙지하고 지도를 들고 올라가려는 것이라고..
먼저 등산을 하고 하산하면서 기록으로 남긴 이들의 모범답지인 이정표를 들고
가려는 것 

인생을 먼저 산 이들이 남겨둔 기록들을 도참이라고 하는데 
길을 가는데 참고하라는 지침이 예언이라는 한자의 개념이다 
먼저 살아간 이들이 남겨 둔 족적, 이정표같은 것
그래서 지날 경 經이라고 쓴다 經은 실사에 一巛工이다 

工 자는 글자의 모양이 매우 단순해 무엇을 그린 것인지 
학자들마다 이설이 분분하다.
후한(後漢)의 문자학자 허신(許愼)은 그의 저서 《설문해자(說文解字)》에서 
최초로 이 글자를 곱자의 상형으로 풀이했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곱자'를 뜻하는 矩(곱자 구) 자가 
工을 사람(夫)이 손에 들고 있는 모습이라는 걸 근거로 한다.  
 
그러나 이후 갑골문자와 금문자가 발견되고 갑골문자의 형태가 곱자와는 
거리가 멀어 새로운 설들이 나왔는데, 대표적으로 한자왕국이라는 책을 저술한 스웨덴의 문자학자 세실리아 링크비스트는 工 자를 달구의 상형으로 보았다. 
한자 중에서 달구를 뜻하는 글자는 䂫(달구 항) 자가 있는데 紅(붉을 홍)과 
絳(진홍빛 강)의 관계(거의 같은 의미와 工과 夅/䂫)를 생각해보면 일리가 있다 는 정보가 있다  

달구가 무엇인가? 달구가 붉거나 진홍빛과 관계가 있는 것을 보아 
철을 녹이는 용광로 즉 대장장이와 상관이 있는 글자라고 볼 수 있다 
고치에서 실을 만들어내기 위하여서도 고치를 삶아야 하는 과정이 있듯이
쇠를 녹여서 도구를 만들어내는 과정도 그와같은 이치가 있다는 것으로 
자연에서 인간에 필요한 생필품으로 활용하는 과정을 工이라고 한 것
달구다는 것은 굳어진 것을 녹이거나 묽은 것을 단단하게 하거나 하는 과정이라고.. 
 
經은 실을 뽑아내는데는 과정이 필요하였고 그 과정이 어떤 것이다..는 것을 
요약해서 정리한 기록이라는 뜻이다. 먼저 길을 지나간 이들의 기록 그것을 우리는 예언서라고 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경전공부다 그런데 실상은 그 이정표, 
문장을 남기기위하여 사용한 것이 한자라는 예언 預言이다
문장이라는 고기를 낚기위하여 먼저 그물망을 짜는 것이 한자라는 것이다
실제 예언은 문장으로 기록된 경전들이 아니라 경전을 구성하는 한자라는 거
당연하지 않겠는가마는 문장에 이미지에 세뇌되면  한자 한자가 
어떤 구조로 짜임이 되었는지를 살피는 것에는 낮설어한다 
 
낮설다는 것은 거리가 있어서 멀어서 감도 잡히지 않고 각도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자공부를 어려워하지만 한자공부없이는 뜻을 아는 공부 
즉 지식이 체험되는 공부길은 없다. 뇌파 予 頁를 활성화시키는 
전기력을 만들어 공급하는 것은 몸에서 하기때문이다 한문을 아는 것은 한자로 
이뤄진 문장을 이해하는 것이지만 한자를 아는 것은 한자가 이뤄진 구조를 배우는 것이다 
한문공부는 한자공부가 전제된 후에 도전할 수 있는 기술로 문장력을 기룬다고 한다 

문자력이 기본적으로 갖춰진 이들이 겨루는 것이 문장력이다 
예사람들은 문자력을 기초공부로 다졌기때문에 문장을 말한 것이지만 
한글시대를 사는 나로서는 문장이전 문자를 건너뛴 셈이니까 
건너뛴 공부자리를 찾아서 기초부터 새롭게 배우는 과정이 필요한 셈이였고 
그간 한자를 중맥으로 하고 글과 말을 임맥과 독맥으로 지그재그 乙, 弓를 그리며 
기억의 세계와 현상계를 타임러프를 한 셈이겠다 
기억은 그림이나 글이란 화소로 저장된다 기억을 불러내는 것은 뇌파를 자극하는 전기파이다 

뜻이라는 것이 어떻게 발생하는가를 설명해주는 것이 한자다 
옳다는' 의 義' 는 양羊에 나我를 쓴다 予와 我는 같은 뜻이다 
한국어에서 아(我)는 불교 용어로 '사물의 근원에 있는 독립 영원의 주체'를 가리킨다 고 하는데 
영원의 주체는 우주의 주파수와 진동률과 공진하는 뇌파라고 내가 이해한다 

이전엔 설명이 되지 않았는데 양羊자가 뇌 속의 구조를 그린 한자이고  
절을 하면서 귀 옆에서 손을 위로 향하게 올리는 것이 측두엽 해마에서 관장하는 기억 소자를 
세우는 행동이라는 것을 이해하면서 나 我가 톱니 모양의 날이 붙은 무기(武器)라고 하는데 
톱니는 무엇인가를 켜서 자르는 기능을 하는 것이다 
 
절을 하다보면 무엇인가 얽어매던 무엇이 풀어져가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나는 義를 절하는 모습을 그려놓은 글자라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
108배를 하는 것은 절을 반복한다는 것으로 반복을 하다보면 뜻, 
즉 땀이 나는 에너지가 생성이 되는 것이고 옳다는 것은 
'오르다' 즉 주파수를 올리다 낮은진동률을 높은 진동률로 끌어 올리다 라는 
즉 에너지레벨이 낮음으로 생기는 현상에서 벗어나기위하여 
에너지를 올리는 행동이 옳을 義라는 답을 찾았다
옳다는 것은 낮다라는 지점이 있을 때 생기는 것
낮다는 개념이 없이는 옳다는 개념이 생길 수가 없다
즉 전생대죄를 알아야 내생대의를 목적으로 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웹망이 짜여진 시대를 살면서 정보를 구축하는 과정을 거쳐보는 것은 
좋은 체험이지만 낮은 정보장에 머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지금시대는 주관과 객관을 꿰어 하나로 통합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대이지 
정보찾기에 발품을 물질을 시간을 투자하는 시대는 아니다 
구도자가 아니라 검색자시대에서 검색한 정보를 
내가 어떻게 체험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화두로 드러난 것 

인간의 노력으로 인터넷이 구축되고 구글 등이 저마다의 정보를 제공하여 
발품이 아니라 손품으로 뇌파처럼 촘촘히 형성된 그리드를 헤집고 다니도록 
이뤄논 시대 이제는 정보를 체험으로 꿰는 저마다의 방법을 찾아내어야 하는 것이라고 
개념이란 지식에서 구축되는 것이 있지만 그것은 세뇌된 것으로 
불분명하다고 하고 몸으로 체험하여 구축하는 것을 옳다, 명료하다고 하는 것이다
낮은데를 알 때 높은 곳을 향하려는 의지가 생긴다 백척간두의 위태로움을 알때 
평지로 향하는 의지가 생기게 된다 
뜻을 세운다는 것은 뜻 意 자체가 지시하는 행동을 실천한다는 것이지 
설계도를 그린다는 것이 아니다 설계도는 인류의역사를 통하여 모두 그려졌다 

뜻이란 설계도를 따라 몸을 움직인다는 것이다 뜻은 불씨가 생겨 불꽃이 일어날 때까지 
반복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다 반복해서 땀이 나도록하게 되는 것이 뜻意다. 
하나님의 뜻을 안다는 것은 세뇌된 지식을 몸으로 체험하여 지식과 체험이 서로 통하게 한다는 것이다 
뜻글인 한자와 뜻을 만들어내는 몸이 짝을 이루게 되는 이유가 
한자는 몸이 낳은 그림자다 창조주는 몸을 낳으셨고 창조주의 유전자를 받은 몸은 한자를 낳았다 
몸이 한자를 낳는 과정은 창조주가 몸을 창조한 과정과 같은 원리를 거쳤다  

몸이 나오는데는 엄마라는 자궁이 있었고
글이 나오는데는 소리라는 자궁이 있었다 

몸은 정자와 난자의 수정란에서 착상란이 되어서 시작하고 
글은 옹알이와 떼부리라는 모음과 자음을 거쳐서 시작한다 
한자를 공부하기위해서는 현응혈과정을 거치는 것은 필수다
그렇지 않고서는 글공부를 체험하기란 불가능하다 물론 창조주가 몸을 만드신 과정을 궁금해한다면 
그 과정을 글의 출산과정을 더듬어 행해본다면 그림자를 통해 
뒷모습은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글이 그림자이고 신이 낳은 몸이 낳은 것이기에 
신체험을 할 수 있는 타임머신이자 타임러프를 하는 슈타인즈 게이트인 것이다
돌문의 실체가 한자라고 나는 주장을 하는 것이고
한자를 모르면 신체험의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남편과 한자공부를 하면서 남편을 통해 내가 더 확실하게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이겠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한자공부를 해야한다는 것 
한자공부를 하려면 반드시 현응혈 수련을 통하여 한자가 형성되도록 에너지가 모이는 과정을 
몸으로 체험해야한다는 것 그래서 한자는 몸으로 배우는 것이 선행이되고 
그 다음에 먹으로 쓴 글자를  
읽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리딩 슈타이너라고 하더라 암호해독 

한글과 한자는 낱자로 공부해야되지 문장으로 공부하는 것은 그 다음이다
한글은 초성 중성 종성으로 구조되어 있는데 이것을 점, 선, 면이라고 한다
이름을 보면 받침이 없는 글로 이뤄지기도 하고 받침이 있는 글로 이뤄지기도 한다 
나는 이름 석자가 다 받침이 있는 글자다 받침을  밭이거나 바쳐주는 발이라고 한다.
발에도 ㄱ이 받쳐주는가 ㄴ이 받쳐주는가 ㄹ, ㅇ이 받쳐주는가에 따라 에너지위치값이 다르다 
받쳐주는 글은 ㄱ, ㄴ,ㄹ,ㅁ,ㅇ 다섯개라고 보면 된다 

한반도에 태어나 한글을 모국어로 한자를 자국어로,.,배우고 있는 셈이다
朝는 달月을 쓰서 모계사화를 , 韓은 韋를 쓰서 부계사회를 지시한다고 한다
엄마의 자궁에서 몸을 기루면서 파동을 통해 입혀진 것은 모국어이고
태어나 글을 배우면서 입혀지는 입자를 통해 새김하는 것은 자국어이다
한글은 모국어 한자는 자국어이다 갓을 쓴다는 것은 
모국어를 통해서 낳아진 말에 옷을 입혀주는 일이다 

10월의 출발은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한자공부를 해라..라는 것이다
여태 해 온 한자공부는 세뇌된 정보를 털어낼 것은 털어내고 
담을 것은 담아내는  그물망을 짜는 작업이고 
이제부터 고기를 낚으려 그물들고 바다로 간다는 것이다 

첫번째 고기가 남편인 셈인가...
남편의 이름을 일단 풀어서 동안 수시로 귀에 넣어주었다
천개의 고을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비의 소리 황금종소리라고..
언제부터인가 추녀끝에  달아둔 풍경에서 동어가 사라져 버렸더라 
언젠가부터 바람이 불어도 땡강거리지 않구나.했는데 문득 보니
동어가 바람을 따라 승천을 한 것
한자를 공부하려면 먼저 현응혈 수련을 해야 한다
몸이 낳은 글자임으로 글을 낳는 과정을 체험하지 않고서는
한자공부는 하기가 어렵다
동안 소리선을 하고 현응혈을 하고..하는 과정이 글을 출산하는 과정을 몸으로 익히는 공부였다.
신태영아라고 하는데 신태영아의 외연화는 한자로 있다
영체라고 하는 영은 影이다 그림자몸이다 
그림자 몸을 낳은 실체가 성체이다 
즉 소리몸 
말씀이 육신이 되는 원리를 아는 것이 복음이다
앞으로 한자와 한글을 하나로 꿰는 정보가 아닌 것은 다 소멸된다
체험하지 못하는 정보는 사라진다는 것이지
아담을 창조하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다
창조주하나님께서 자신이 창조한  몸안으로 들어오셨다는 것이다
몸안에서 무엇을 하시는가..글을 낳는 작업을 하심으로 
즉 아담에게 입히신 양털옷이 되게 하신 것이다
말씀으로 창조하신 세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글씀을 거울로 만드셨다는 것이다
영체라고 할 때 그림자몸으로 인식하는 것..
그림자影이 얼마나 놀라운 정보를 담고 있는지를 풀어봐야 하는 것
影과 靈의 차이 影은 한자다 靈은 한자를 낳는 과정이다
영성은 한자를 낳는 과정을 알아가는 공부다 

내 이름 석자 한자로 되어있다
이 이름이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를 알아가는 공부가 영성공부다
내 이름도 모르면서 무엇을 안다고 떠벌릴 것인다
나 역시 지금도 인은 풀었지만 반복하면서
풀어가고 있고 더하여 郭과 淑을 좌우날개처럼
반경을 넓히면서 풀어가고 있다 
모든 한자들이 내 이름 석자에 포함되도록 가지를 내고 이어가는 것
그게 하나님의 완전하심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는 것
율법을 완성하려 왔다는 것이구나..내가 이해하는 것이고
몸에 부여 된 이름이 전생을 담고 있는 슈타인즈게이트이다
이름을 읽어내는 것이 리딩 슈타인즈 암호해독이다
내 이름을 해독하다보면 연결되는 한자들..그 한자를 쓰는 이를 만나면
이름을 꿰어본 체험이 있음으로 그 사람의 에너지를 파악하게 되는 것
그래서 이름만 들어도 안다..고 하게 된다 
 
현시대에는 너무나 쉽다 예시절에는 이름을 숨겼다
누군가에게 읽혀지면 에너지가 옮겨진다고 생각했고 그것은 사실이다
해서 나는 먼저 사주와 한자이름부터 물어보게 된다
이 사람은 전생에 어떤 과정을 거쳐 여기에 있는가를 파악하기위하여
이름은 전생을 담고 있다 이것을 알면 왜 이름이 중요한지 알게된다
이름이라는 전생을 딛고 이름을 풀어감으로서 내생이 정해지는 것 

이름 석자..석삼극무진본이다
부여 받은 전생(삼생)을 풀지 못하면서 무엇을 알겠다고 헤매는가..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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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 2018. 10. 10. 18:13
우주에 시작은 있으나 끝이란 없다. - 무한
별 또한 시작은 있지만 자신들의 힘으로 멸망해 간다. - 유한
뛰어난 지혜를 가진 자야말로 가장 어리석다는 것을 역사에서 알아볼 수 있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육지 세계를 모른다.
그들이 뛰어난 지혜를 가지면 그들 또한 멸망해 간다.
인간이 빛의 속도를 넘는 것도, 물고기들이 육지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도, 익살.
이것은 저항하는자 들에 대한, 신의 최후통첩이라 하겠다. 
 
There is no end though there is a start in space. - infinity.
It has its own power, it ruins, and it goes though there is a start also in the star. - Finite.
Only the person who has wisdom can read the most foolish one from the history.
The fish that lives in the sea doesn't know the world in the land.
It also ruins and goes if they have wisdom.
It is funnier that man exceeds the speed of light than fish start living in the land. 
It can he said that this is a final ultimatum from the god to the people who can fight. 

게임을 애니메이션으로 내놓은 '슈타인즈 게이트'의 주제라고 봐도 될 문장

전생이나 윤회 내생이나 3의 눈이 인식하거나 인지하는 실체는 정보다
정보가 문자에 담겼든지 그림에 담겼든지...
일단 정보가 담긴 틀(turth영어는 한글에서 해석이 된다. 틀은 構組, 본本..)을 먼저 이해하는 
과정에서 출발한다. 정보를 담은 그릇을 글이라거나 그림, 화소라고 하는 것이고
그것을 딛고 글안에 담았을 뜻은 얼마만큼의 열(빛, 온도)을 가동시켜 살피는지에 따라 
상하좌우전후안밖(米)을 보거나 360도를 돌아가면서 보거나 
반경을 확장하면서 보거나..하게 된다

3의 눈은 반경을 3번 확장하여 보게 되는 밝기를 표현하는 말이다 
전생 현생 내생을 통찰하는 인식
4의 눈은 전생과 현생과 내생을 포함하는 공간을 뜻하고 
5의 눈은 4의 눈을 포함하는 시간을 뜻하며
6의 눈은 5의 눈을 표현할 수 있는 표현법을 뜻하며....
3의 눈에 중심을 두는 것은  차원이 3의 차원에 머물러 있을 때에다
온 몸이 밝으면...이라고 하는 성서의 표현을 빌리면 세포하나 하나가 눈이니까 
몸은 60조의 눈이 있는 셈이다 그런데 이제 3의 눈을 말하는 단계이니 
몸의 신비를 언제 다 풀어낼 수 있을 것인가

챠크라는 바퀴라고 하는데 성서에는 역시 눈이라고 했다.
챠크라도 눈이고 세포도 눈이고 눈도 눈이고..구멍도 눈이고..
문자언어에 메이지 마라고 하는 것이다
문자 언어에 메이지 않으려면 언어를 분해하고 재구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몸이 心이 작용할 때가 있고 感이 작용할 때가 있다 
심은 잘라 버리라고 하고 감을 북돋아 기루라고 한다.
心은 심장(혈)을 중심으로 하는 활동이고 
感은 咸心이듯이 몸(기혈)을 중심으로 하는 활동이다

심은 불 火을 운행하고 감은 불과 물을 운행한다.
불이 체액을 일정한 온도로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마음의 기능이다
생명은 피에 있다고 했다 몸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물의 온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심이 하고 있다는 것  感은 피의 상태를 인지하는 기능이다고 보면 될 것이다
감이 좋다..라고 할 때는 피가 맑고깨끗하다고 보면 되겠다
영감이 좋다..고 할 때에 표현하는 이면을 읽는 이해력이거나 
인식력이거나 해석력이라는 뜻이다
물론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전모가 좌악 읽히는 경우가 있다 
맑기 밝기가 동급일때와 레벨이 낮은 때
나와 레벨이 같거나 낮은 이를 만나면 좌악..읽힌다
나는 글이나 말을 들어도 대부분 다 읽어낸다 
무엇이 문제인가도 파악이 된다
그런데 그것은 내가 파악하고 인식하는 것이니 
그 파악과 인식은 나를 돌아보게 하는 것이 된다
 
내 안에 읽어낸 무엇이 있다면 그 읽음은 
너를 읽음으로 나를 읽음이 되는 것이니
너를 지적질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읽은 그 읽음으로 
내가 나를 지적질한 것이니까 그 부분을 성찰하여 지적을 시정해가는 것이 
자기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내가 인식한다
너를 봐도 아무런 지적질이 나오지 않도록..
즉 들보가 없는 눈으로 볼 수있도록 눈을 맑히는 것
전생공부가 필요한 이유이다. 
현생의 나를 전생의 나를 통하여 비춰어보게 되면
올바른 꼴을 마주하게 되어서 눈이 맑아질 수 있게 됨으로..
전생의 나를 만나지 못하면
현생의 나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9월부터 전생 윤회공부에 들어와서
내가 내 꼴을 마주하게 되었고 전생대죄를 마주하면서 
내생대의로 바꾸어가는 길을 모색하게 되는 것이다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엇길래...라고 말하면서 
오만(자존심, 프라이드 지식)과 질투(비판, 정죄, 까대기 뒷담화...)와 
분노(정의라는 포장으로..자기견해를 강조하고 강제하는 가르침에 따른..)와 
나태(너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지 않는 일방적인 사유)와 
탐욕과 식탐과 색욕이라는 것이 죄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였으니..
이 얼마나 모순스러웠던가..
 
9월 한달 동안 그간 내 공부, 30년의 쌓음이 
전생으로 들어가는 문을 열기위한 열쇠를 얻기위한 쌓음이였다는 것을 
알아채면서 버릴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의 감사함이 생기더라
(꿈에 쇳대 두개를 받은 것이 뜻한 것이구나..)
버리라고 할 때에 버릴 것이 없는 사람은 버릴 것이 있도록 해야한다
버릴 것이 있을 때 무엇을 담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시점, 
즉 쇳대를 얻을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다 
천국의 열쇠라고 하는데 돌문, 슈타인즈 게이트를 여는 방법이다
9월 말미에 슈타인즈 게이트와 윤회의 본질이라는 정보를 만나게 되었는지
두개의 열쇠를 마주하게 되었는지 이해가 된다

내가 너를 파악할 때 나보다 높은 레벨에 있는 정보는 읽을 수 없다  
너를 볼 때 너의 무엇이 리딩되면 나랑 같은 정보거나 
나보다 낮은 정보장이다 당연하지만 말이다 
이것을 알면 같은 그 정보는 거친 정보거나 거치고 있는 과정임으로 
지나온 쉬운 정보에 안주하거나 
같은 정보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거나 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다음 여정으로 나아가야 한다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다고 하는데 악하다는 것은 惡 亞心으로 
나보다 차원이 낮은 곳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들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것을 뜻한다 
너를 성장하지 못하도록 앞에서 막는 것 천국 
문앞에서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너도 막는 일을 하는 것을 악하다고 한다 

자기의 정보를 펼쳐놓고 장사를 하는 이들을 악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대의 세월을 좀먹는 좀비들이 앞에서 가르치는 자들이다..는 것 
그래서 약장수가 포진한 길을 피하여 좁은 길로 가라고 하는 것이다 
길길이 약장수들이 포진을 해서 나아갈 길이 없으면 
굴을 파고 아래로 지나가라는 것이다 
땅굴을 파고 가라...두더지 작전, 그래야 좀비들에게 걸리지 않는다 
길 위에서 전을 펴고 있는 약장사들의 본래 목적은 문을 막고 문을 찾아 
들어가려는 이들을 포획하는 것에 있다 
신도나 교인이나..이런 이들은 바람잡이로 본디 같은 장사속들이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단 한명의 살아있는 살아 있으려는 성장하려는...의식이다 
서유기의 삼장법사의 몸을 먹으면 성불한다고 삼장을 노리는 요괴들처럼.. 
성불과정을 남의 등에 업혀서 가려는 탐욕이거나 식탐이거나 색욕의 전생이 모여서  
종교집단이라는 늪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惡은 亞心이다 
남에게 업혀가려는 마음을 악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남 앞을 가로막아서 길을 열어주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악은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씨를 뿌려 결과로 열매를 얻는 것이 선인데
누군가의열매를 따서 자기의 것이라고 속이는 것이 악이라는 거
체험과정을 거치지 않고 남이 내놓은 결과를 놓고 가로 왈 세로 종 잣대질 하는 것이 악이다
그래서 종왈종왈..하는 것이 종알종알로 바뀌었는데 입으로 중얼중얼..로 표시된다
내가 체험한 것은 말이 되지 않는 느낌진동인데 그것을 종왈종왈하는 것은 
느낌을 만든 주파수와 진동수를 표현하는 것 해서 알알..이 되고 얼얼이 된다
문자언어가 아니라 소리파동이라는 것 
       
9월 끝날 윤회의 본질을 보면서 그 정보들은 이해가 되었다  
내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전생의 문을 열고 전생대죄를 마주하게 되었는지.. 
어린 아기냥이의 희생이 있고 그것을 통해서 
전생대죄의 마당에서 대의공부로 옮겨지는 것인지.. 
9월 30일 빛결과 도반을 통하여 그 간의 공부를 정리하고 
다시 나아갈 길을 더듬기위하여 주파수와 진동률을 올려봄으로 
내 주파수와 진동률의 상태를 파악한 것 

몸공부에 들어와서 배우는 것은 뜻없이 하던 행동이 얼마나 깊고 
오묘한 비밀을 감추고 있는 것인가 하는 것이다 
성장이란 어려운 것을 쉽게 되도록 반복하여 익히는 것이다   
느낌 感은 언어의 세계가 아니라 비언어의 세계임으로 느낌을 정확하게
표현할 문자 언어는 없다 
그래서 느낌(영력, 영감 내공..무슨 언어를 가져다 쓰던...)을 
추구하는 이들은 말을 닫고 감을 기루는 방법을 모색한다 
感을 기루는 방법 중에 하나가 灬(연화발이라고 한다)이데
손가락을 발가락사이에 깍지를 하여 지압을 하는 방법이다

기억을 불러오는 우주선은 발가락 즉 연화발 灬이다 
이곳을 에테르 정보를 수신하는 곳이라 한다  
에테르 정보를 전생의 기억이라고 하고 
돌로 문을 봉인한 돌무덤이라고 상징한다
이 문을 열어야 윤회의 기억이라거나 전생이라거나 라는 
언어로 표현되는 전생과 마주하게 된다
예수가 돌무덤안의 3일을 통하여 
지옥의 영들(전생)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한다

나도 어린고양이의 희생을 딛고 3일간을 
지옥의 나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체험을 했다 
유전자는 기억을 실어나르는 헤르메스, 
헤르메스가 신발에 날개를 달고 있는지를 이해한 것
헤르메스는 신에 날개를 달고 모자에 날개를 달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모자가 상징하는 것은 뇌파이고 
신발에 날개를 단 것은 발가락 사이에 거하시는 하늘 癸 
용천혈, 용마 하도를 타고 날아나오는 페가수스, 퍼가소서..정보의 샘물을 뜻한다
뇌파와 용천혈이 연동이 될 때 전생 癸과 현생 觀이 마주할 때 
의식확장이 명쾌해진다는 것 
슈타인즈 게이트를 보면서 외부에서 전극을 통해 뇌파확장을 하거나 
물리적인 세뇌를 통하거나..함으로 야기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시간 여행자...는  기억이라는 것 기억....을 불러내는 것
기억을 통해 기억이 가진 카르마를 풀어내는 것이 전생체험  카르마정화 
전생해결 없이 내생 대의,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갈 수 없다
어둠 한 점이라도 있으면 그것부터 해결해야 한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을 말하기는 두려운 것이다


意를 새롭게 풀었다 
六一日心 4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 
기억이라는 것을 만드는 도구가 글자이다
글자를 이루는 입자를 파동으로 바꾸어 기록하는 것이 뇌파이고 
그 뇌파를 실어나르는 것이 전기력이다
동안의 이야기를 딛고 현응혈에 대한 설명
발가락과 손가락깍지끼기가 한자 癸(열째천간 癸 癶+ 天)와 灬를 이루는 한자라는 것 
火는 팔동작을 나타낸 것이고 灬는 발가락을 뜻하는 것이라고 
발가락에 손가락깍지를 끼고 현응혈 수련을 하였다
도반의 느낌..발가락각지끼고 현응혈 수련을 하니 한결 강도가 강해지는 것 같다고
힘들어 죽을 것 같다고해도 시작하면 같이 하고 시작하면 같이하고..
그간 막혔던 샘물이 열리고 맑은 소리가 나오기까지 반복
수련을 쉬는 동안 막혔던 것들을 다 뚫어서 
다음여정을 향할 수 있도록 자리를 찾아둔다
내 소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나..가동을 해보았더니 
맑기가 수정같고 높기가 금성같더라.
내가 소리를 뽑아내는데도 나도 매번 신비하다 어떻게 이런 소리가 나올까나...

而는 턱수염을 그린 글자인데 이 글자는 혓뿌리를 길게 뿌리내려 
발까지 닿게 하는 에너지를 뜻하고 외적으로 선비들의 턱수염으로 나타나거나 
흰수염을 발치까지 드리우는 신선으로 현응혈을 열어낸 상태를 나타내었다
儒는 人雨而로 두정에서 내려오는 정보를 혓뿌리를 길러서 
기가 다니는 통로를 어디까지 뚫어서 닿게 하였는가를 
외연의 수염을 기름으로 내공의 깊이를 나타낸 것이라고 본다 
현응혈을 뚫어 기가 발바닥 용천혈까지 열리면 
대주천이 열리었다고 하고 증명으로 호령, 
즉 호랑이를 제압하는 능력을 가졌다고
호랑이를 타고 다니는 것으로 나타내었다 
불호령이라고 하거나 여의주를 문 용으로 그리져기도 하였다

소리장에서 나는 호령을 하고 여의주를 물고 
날아다니는 용처럼 천지를 주유한다. 
왜 10월 3일을 개천절로 하였는가를 빛결과 풀어가면서
합수가 13, 1년을 한바퀴 돌고 새로운 해를 시작한다고 
10월 3일을 개천절로 한 것이라고
우리의 그간 공부가 12마디를 돌아와서 한바퀴 했으니 
이제 10월 3일 새로운 바뀌를 출발하는 것이라고 
우리의 두번째 원을 그리는 출발의 날이라고 그렇게 풀었다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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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향빛결님자료

조로아스터 2018. 10. 10. 18:13
억수로 재밌는 현상

사람은 우주와 공진할 수 있는 뇌파가 있음으로 뇌파가 얼마나 활성화되는가에 따라 
다양한 정보들에 반응할 수 있다 추상적이거나 현상적이거나 마주하는 정보의 
이면을 알 수 있는 지혜가 생긴다 머리 뇌는 태안에서 완성되어 태어나고  
태어나서는 뇌를 열어서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에 따라 멘탈력이 구축된다 
문장으로 구성되는 정보들은 뇌파에서 공진한 정보를 인간의 소통도구인 문자를 왜곡시킨 것이다
빛을 색으로 굴절시키고 소리를 회절시켜서 뇌파는 활성화된 정보를 찾아 
색채거나 음성으로 인식하듯 문자정보를 대할 때 역시 주어진 문장을 놓고 
뇌파에서 그간 익힌 개념이나 어휘력을 찾아서 이해한다는 과정을 만든다 
연금술의 3단계를 이해 분해 재구축이라고 하는데 이해라는 현상은 
이전에 습득한 개념이 전제된다 이해력을 놓고 마주하는 정보를 판단하게 되는 것이기때문에 
항상 내 이해가 주어진 정보보다 앞서게 되고 정보를 판단하게 된다 
주어진 정보를 이해한다는 것은 이전에 습득된 시금석에 의해서 일어나는 현상이고
주어진 정보는 자기의 이해도를 가늠할 수 있는 것이기에 
정보가 이해도를 넘지않는다 정보이해력이 이해수준이다  

뇌파를 활성화시켜 우주진동률과 공진한 크기가 선행되었고 
그 공진율이 물화된 정보를 마주할 수 있게 하며 
이전엔 어려웠던 무겁던 정보가 깨달아진다는 말로 나타나는 것이다 
어제까진 이해가 안되던 것이 오늘은 이해가 된다..는 것은 
어제와 오늘 사이에 무엇엔가 의해 뇌파가 확장되었다는 뜻이다 

유북은 지식이다 이 지식을 공명하여 누리기 위해서는 
이 지식을 제공한 진동률에 접속할 수 있는 뇌파를 먼저 활성화해야한다는 것이 
내 주장이다 먼저 뇌파를 활성화하지 않고 유북을 대하면 
진정한 누림을 얻을 수 없기도 하거니와
텍스트를 우상화하는 오류를 만든다 신흥종교가 된다는 것

유북의 결론은 모든 종교들이나 철학이나에서 지시하는 것 
너 자신이 피조물인 것을 알고 창조주를 기억하라는 가르침이다 
성서가 나온 때로부터 성서를 해독한 다양한 정보와 
물질계의 진화된 정보와 철학등등을 모아서 어떻게 뇌파가 활성화되어 
정보를 풀어왔는지를 가르쳐주는 정보라고 본다
흩어져있는 정보들을 한 책으로 모아둔 것이라고 
그래서 나처럼 전방위 지식사냥꾼에겐 참 좋은 텍스트였다 
2004년 밤낮없이 심취한 것은 이미 이전에 유북에 담긴 정보를 이해할만큼 
뇌파를 활성화시키는 소리선 기도생활이 있었고 
지금도 뇌파를 꾸준히 활성화하기때문에 드러난 어떤 정보를 만나더라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드러난 것은 알맹이를 빼낸 껍질이다
글은 그림자라고 하는 이유다. 
글로 그려낸 문장은 알맹이가 아니다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으로 껍질이 있으니 알맹이가 있었다는 것을 논증하는 방법의 하나다 
몸이 중심이 되지 않으면 기울기가 기울어지고 메네메네가 된다 
우주진동률에서는 사람이 그려내는 그림자지식보다 진동률과 공진하는 
세포률을 천칭에 달아보기때문에 내가 얼마나 무엇을 안다는 것은 
오만이지 창조률과는 상관이 없다 뇌파가 진동률과 얼마나 공진을 하는가 
 
이게 창조주하나님의 뜻(얼굴)이고 
그림자인 글을 보너스로 이해하는 것은 아버지의 뒷모습을 보는 것이다 
책을 통하여 아버지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휘막바깥에서 아버지를 만나는 격이다 
복음을 통하여야 휘막을 가르고 아버지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고 
그 때를 아버지의 자녀라 하나된 뜻이라 하게 된다 
책으로 만나는 하나님아버지의 뜻은 내 인식이 만드는 것이지만 
소리선 기도로 만나는 하나님아버지는 주파수와 진동률을 활성화한 과정에서 
우주가 공진하여 줌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진동률이 나를 포함한다
그래서 피조물 필사자인 내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는 
가타부타할 입이 없어지게 되고 그저 감사할 뿐이다 
하나님아버지에 대해서 전하려는 것이 얼마나 
큰 오만인지 알게 된다 아버지하나님은 스스로가 증거하시니 
피조물은 아버지 하나님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아 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서로 나눔하라고 한 것이다 
 
내게 유익하다고 생각한 정보를 너에게 권하기는 하지만 
내게 유익한 것이지 너에게는 무익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복음은 나와 너 누구에게나 유익하다 
그런데 유익한 복음을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설득하기가 힘드는지.. 
복음은 하나이고 저마다의 뇌파가 인식하는 아버지하나님은 
인구수만큼 다른데 하나인 복음을 모르니 성문이 다르고 
지문이 다른 저마다의 인식력으로 나타나는 하나님아버지의 개념을 
한 책으로 묶으려 하는 것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복음은 몸으로 실천가능한 원리다 
몸이 가진 기능을 활성화함으로 뇌파를 열어내기 때문이다 
뇌파는 열려라 참깨라고 사유한다고 한다고 열리는 것이 아니라 
돌문을 밀어야 한다 돌문을 여는 방법을 복음이라 했다고 나는 이해한다 
정보를 만나 이해하면 남들은 모르겠다는 것을 
나는 알게 된 이 이해는 어디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생긴 것인지를 분해하는 과정이 있다 
이 분해과정을 거치는 것은 대단히 어렵다  
 
이해력을 생성한 과정을 알아내는 것임으로..
대부분 공부한다고 하는 이들은 이해의 과정이다 
분해하는 것을 이해하는 이해력을 객관화시킨다 관조한다고 하는데 
관조하는 이는 극히 드물다 분해하고 재구축을 하고 나면 원리가 생긴다  
연금술사의 돌이라고 하듯이..원리를 알게 되면 
타로카드 1번 마법사처럼 4대원소 
지수화풍의 원리를 가지고 복음을 전할 수 있다
연금술사의 돌을 얻어야 비로소 복음(마법)을 전할 자격이 생긴다
피조물이니 창조주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길, 
소리선 현응혈을 열어서 우주와 공진함으로 
매일 창조주로부터 생명을 공급받아라 주 뜻대로 살아라는 것이다 
주뜻대로 사는 방법이 뇌파를 현응혈로 열어서 활성화해라라는 것이다
신이 숨골에 내려와 계시니까 
 
태어나 몸이 완성되는 시기를 21~24세로 동양에서는 본다 
이 때를 청년의 때에 조물주를 기억하라고 하였다 
즉 인생의 봄이라고 하는 시기에 생육하고 번성하는 
에너지가 작동하는 시기에 먼저 내가 이땅에 온 뜻이 무엇일까를 찾아봄하라는 것이다 고집은 무명에서 생긴다 교리에 갇혔던 이들은 반작용으로 교리가 아닌듯 보이는 곳으로 갇힌다 여기 갇히거나 저기 갇히거나 갇혔다는 본질은 변함이 없다 
호랑이 피하려다 여우를 만난다 
중도는 이해 분해 재구축에서 분해과정이다 
이 과정은 혼자할 수 없다 이해와 재구축은 혼자 한다 
그러나 분해는 두사람이 하게 된다 왜 둘씩 짝을 지어보내는지 
음양이 있는지 분해과정에서 알게 된다 
 
분해하는 이중맹검은 주관 특별 이상인 이해계를 
객관 보편 일상인 육신계에서 확인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거치고 나만의 문장이나 해석이나 몸짓이나 
진동등등으로 재구축하는 것을 창조라고 하게 되는 것이다
고집은 무명에서 생긴다 아는 것이 많아질수록 욕심이 많아지고 
욕심이 많아지면 아만에 갇힌다 
그래서 자기의 앎에 스스로 감동한다 
그 앎 이전에 몸이 겪은 고통을 인식하지 못한다 
내 몸이 거쳐온 진동들이 정보가 되어 나타나면 
몸의 고난은 보이지 않고 화려한 외투가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지식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 무명의 근거이기도 하고 
지식을 벗겨 태우면 지혜로 나아가게 하는 재가 되는 것이기도 하다 
지식은 뱀에게 속한다 불뱀이 되면 지식에 갇힐 것이요 
놋뱀이 되면 지식을 죽여 옴파로스에 묻어 재로 삼아 봉황으로 날아오를 것이다 
지식을 자랑하지 말고 복음을 자랑하라  
 
복음은 지식이란 뱀 티톤을 죽이는 방법이다
미노타우로스를 죽이는 칼이고 미궁에서 나오는 방법인 실꾸러미 진동률이다 
지식은 미궁안에 있는 미노타우로스다 
어떤 책이든지 갇히지마라 
들어갔다가 미노타우로스를 죽이고 실타래를 따라 나오라..
살리는 것은 몸의 진동률이니 진동이 없는 지식은 무익하다 
통달한다는 것은 씨에서 열매가 된 과정을 안다는 것이고 
열매안에는 씨앗이들어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다 
씨앗..그게 살아계신 하나님이라고 표현하는 원초적인 진동률이다 죽어야 산다
지식은 그림자다 지식이 가두고 있는 몸이 알맹이다 
몸을 마주하기란 복음없이는 불가능하다
복음 가스펠이 철자하는 과정 원리를 배우는 일이기때문이다
이해력 지식은 몸이 철자하기를 배운만큼 나타난다


출처 : 천부동(天符洞)
글쓴이 : 청향빛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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