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와 관심/역사·문화 이해

물과바람 2007. 9. 26. 15:30

***질문과 대답 형식

 

신이 존재 할까요? 없습니다

 

왜 이름을 신이라고 지었나요? 당신이름은 왜 그렇게 지었나요? 이렇게 따지면 한도 끝도없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현재 과학 기술로 우주가 존재하는걸 깨우치고 다른 행성과 다른 물질까지 밝혔잖아요? 그런데 왜 신은 알아내지 못할까요? 과학 기술로도 밝힐수 없는것일까요? 아니면 월래 신은 존재 하지않을가요?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신은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현대 과학으로 밝힐 이유가 없습니다. 원래 신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있나요? 이유가 뭘까요? 있으면 행성이 좋나요? 인간중심적으로 생각하시는 군요. 이 지구라는 행석에는 다른 생물도 많습니다. 인간이란 그저 다른 생물에 비해 지적능력이 발달한 생명중 하나 일 뿐이구요. 인간은 왜 있냐는 질문에는 다른 생물은 왜 있느냐와 같은 질문이기 때문에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왜 있어야 되죠? 신이 만약 혼자라서 심심해서 인간과 동물 식물을 만들었나요? 신이 만든게 아니고 작은 미생물로부터 발전, 진화해온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교회 다니면 천국 갑니까? 천국 있나요? 증거 있나요? 가따 온사람있음?

없습니다. 천국도 없습니다. 증거도 없습니다. 갔다 온 사람도 없습니다.

 

천국 에 사는 사람 데리고 온적 있음? 천국에 사는 사람 하고 이야기 한적있음?

없습니다.

 

즉 인간 과 동물 식물 모든 존재물은 그냥 무생물인것 같습니다. 우리는 생물입니다. 과학적으로 증명 되었지요

 

그런데 왜 움직이고 말할까요? 행성이 생명력을 부여해서? 그렇다면 행성은 살아숨쉬는 존재? 행성은 그저 우리 생물들이 살아갈 터전에 불과합니다. 행석은 살아숨쉬지 않아요.

말은 하는 이유는 의사소통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벌들이 몸짓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처럼 인간은 몸짓대신 말을 하는 것뿐이고요 그렇게 진화해 왔으니까요. 의사소통이 왜 필요하냐면 우리는 혼자 살아가는 게 아니기때문이죠. 어떻게든지 다른 사람들과 부딪치게 되어있거든요. 혼자살아간다면 물론 말은 필요없습니다.

 

현재 과학으로는 행성도 살아쉰다는 말이 있더군요. 비유적인 표현입니다. 살아숨쉬지 않아요. 행성도 살아숨쉰다는 이야기는 행성도 살아숨쉬니까 생명처럼 대하자라는 겁니다.

 

신은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인간은 무능력자 이기때문인것같습니다. 아닙니다. 신은 없습니다. 인간은 무능력자가 아닙니다. 당신이 이렇게 질문 할수 있는 것도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등등이 우리 인간손으로 만들어진 것 입니다.

 

그리고 우주의 끝은 현재의 과학으로도 모릅니다. 왜냐 인간은 가능성이 부족. 아니죠. 우주의 끝을 모르는 이유는 지금 이 순간에도 팽창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 끝을 알아내도 알아내는 순간 그 답은 틀리게 도ㅣ어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100년 정도만 있으면 우주여행도 할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가능성이 부족한게 아니죠. 문제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입니다.

 

만약 신이 없다면 신을 믿는 사람들(종교인)이 많은 데, 그럼 그 사람들은 잘 못하고 있나요...

누군가가 항상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르게 살려고 노력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신이 존재하는 가치로는 충분하지 않을까요? 있든 없든간에 말이죠.

종교 자체가 생겨난 이유가, 인간이 의지할 곳을 찾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의 전당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신에 대한 글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인문학 도서인데,
저자 진경님의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와 죽음에 대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아래는 책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글이 불편하시다면 지우거나 무시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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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간 어느 누구도 ‘신은 존재하는가?’라는 의문과 질문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존재’에게는 반드시 ‘시작’이 있었으며, 그러한 태생적 한계는 반드시 ‘끝’으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신은 존재하는가?’라는 질문과 의문은, ‘신’을 추측하고 상상하여 존재적인 측면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추측과 상상으로 만들어진 ‘신’에 대해서 묻고 있다면, 저의 견해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겠습니다.


(질문) 그렇다면 ‘신’을 부정하시는 겁니까?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신은 ‘존재’하지만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어떤 존재라 할지라도 ‘존재’에게는 반드시 ‘시작’이 있었으며, 그러한 태생적 한계는 반드시 ‘끝’으로 귀결된다는 것입니다.

시작이 시작되기 이전에 ‘아무것도 아닌 무엇’, 즉 존재를 존재하게 하는 알 수 없는 ‘무엇’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무엇’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를 가능케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은 아무것도 아닌 무엇으로서, 존재하지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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