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향기/가끔감동받아

뿌리깊은나무 2020. 4. 7. 05:30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있다!?  없다!? ^^;;;

감동여행/좋은글


따사로운 햇쌀이...

참 조으다.


여느 해보다...

색다른

2020년의 봄...

다들 마음 편안하게...기다림의 미학을 생각하는 한주 이기를 바래 봅니다.


뿌나의 하루가 길 듯..

벗님들의 하루도 길듯...


오늘 하루도 기다림으로...

좋은 국악명상음악 들어시면서...

한주를 보내어 보아요 ^^;;;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를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요

곱고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니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되어 있는 것임을 알라

만약 너희에게
구걸하는 사람이 찾아오면
그를 자신을 일깨우는 스승이라 생각하고

그가 나의
보살행의 바탕이라 생각하고
나의 가르침을 따라 베풀겠다는 생각을 하라

재물을 베풀면서 아깝다는
마음이 없어야 탐욕심이 없어지고

구걸하는 사람에게 자비심을
내야만 분노심이 엷어지고

베풀면서 깨달음을 서원하였으니
어리석음이 엷어진다.

이리 좋은 말씀은
눈에 담기만 하시지 마시옵고
마음에 담아 행하시게 하옵소서


-좋은글 중에서-





국악명상음악(가야금, 대금, 얼후)



지난주 그것은 알고싶다 보셨습니까? 그 프로그램을 보셨다면 실험?을 하더군요.
명함..즉 서울대 법학과 교수라는 가짜 명함을 들고 차비를 빌려달라고 할 때랑 그냥 일반인으로서 차비를 이만원 빌려달라고할 때랑은
천자차이라는 것입니다.
글속에서 누군가 구걸하거나...베풀어라...그렇습니다.
양보 베품 정말 좋은 것입니다.그럼에도 우린 이 시대에서 양보 구걸하면 지는 것이고 진다는 의미는 내 자존심문제같아그런지
요즘은 베풀고 양보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선량한 마음을 잘 이용하는 자들은 전혀 피해자들의 마음을 이해도 못하고 오직 자신만 생각하는 것 같아 어쩌면 현실적으로 이 시대에서 양보란....정말 먼 옛날 옛날 호랑이담배피우는 시절이 아닌가합니다.
주차장에서 제차를 주차해놓은 제차를 옆차량이 빼다 박아놓고 경찰서에 접수하니 오히려 큰소리치고 보험처리해라하고...
이런 사람이 대다수인데...이런 사람에게 베풀어라...글쎄요 전 스님도 예수도 아니기에 베풀고 싶음 마음 십원만큼도 없습니다.
이러면 또 민수는 틀리거나 다른 사람일텐데..어쩝니까.하하하하하하
세상에 여러사람이사는 것 처럼 이런 놈 저런사람 이런놈 저런분들이 다 살아가는거죠뭐~!
다양하게 살아가는 세상...죽을 때 웃으며 죽을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아우님~ ^^;;;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국악음악도 좋아하시고
넵...줄리님두...조심 조심 또 조심!!!
(♡)봄꽃들이 아름다운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
잘보고갑니다
반겨요...구르님..ㅎㅎ
안녕하세요?
투표는 하셨나요?
저는 사전 투표를 했습니다만
제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염려하는
국회의원들이 많이 당선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덕분인 것 같습니다. 행복 주말되세요..ㅎㅎ




안녕하세요?


┃▶◀4월 29일은 88년 전 상해 홍구공원에서 윤봉길 의사가 단행한 역사적 의거일▶◀┃


윤봉길 의사는 1932년 4월 29일 일찍 교포 김해산(金海山)의 집에서
한인애국단(韓人愛國團) 김구(金九) 단장과 함께 아침식사를 했다. 그는 식사가 끝난 후
수통으로 위장된 폭탄 1개와 도시락으로 위장된 폭탄 1개를 김구 단장으로부터 받아
하나는 어깨에 메고 하나는 손에 들었다.

그리고 윤봉길 의사는 자기가 찬 새 시계와 김구 선생이 찬 헌 시계를 바꾸어 갖고,
사용하고 남은 의거 준비금을 김구 단장에게 돌려주었다.

드디어 역사적인 11시 50분경, 윤봉길 의사는 도시락으로 된 자살용 폭탄을 땅에 내려놓고
어깨에 걸메고 있던 수통 형 폭탄의 덮개를 벗겨 가죽끈이 붙은 그대로 오른손에 쥐고 왼손으로
안전핀을 빼면서 앞사람을 헤치고 2미터 가량 전진하여 17미터 내외 떨어진 중앙 단상 위로
힘껏 투척하였다.

상해침략의 원흉인 총사령관 육군대장 시라카와(白川義則)는 전신에 24개처의 탄편을 맞아
신음하다 5월 24일 사망하고, 해군총사령관인 제3함대 사령관인 해군중장 노무라(野村吉三郞)는
실명하였으며 제9사단장 육군중장 우에다(植田謙吉)는 다리를 절단하였다.
그리고 주중공사 시게미쓰(重光葵)는 다리가 부러져 절뚝발이가 되었고
거류민단장이며 상해사변의 민간 원흉인 카와바다(河端貞次)는 창자가 끊어져 즉사하였다.

당시 중국 장개석 총통은 "중국군 10면 명이 하지 못할 위대한 의거"였다고 감탄했습니다.

윤봉길 의사 의거 88주년을 맞아 우리는 다시 한 번 그날을 기억하고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애국 정신을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