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

나를 찾아 산으로 가는 길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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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2019. 4. 27.

서울에서 짬을 내어 2019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가 열리는 양재동 aT센터를 찾았습니다.


양재동 aT센터


귀농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연합뉴스와 농협이

주최하는 귀농귀촌 박람회장, aT센터를 찾았는데

박람회장에는 예상외로 관람객들이 많았습니다.


귀농귀촌 종합센터


각 지방자치 단체별로 홍보부스를 차려놓고

지역과 특산물을 열심히 홍보중이었습니다.


 

경기도 홍보부스


경남 함양군과 거창군이 보이네요.


아무래도 연고가 있는 부산과 가까운 경남

지역 시·군의 홍보부스에 눈길이 더 갑니다.


김해시와 고성군도 보입니다.


완도군 홍보부스가 알차게 꾸며져 있습니다.


사진에는 관람객들이 적게 보이지만 실제는

너무 복잡하여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농협 미래농원 지원센터는 첨 알았습니다.


눈길이 많이 가는 특산품을 담아 봤습니다.


영암은 무화과 잼이 특이했습니다.


우리 옆 동네 기장군 부스입니다.


영주는 역시 인삼과 홍삼이네요.


청도 상황버섯과 감식초에 눈길이 갑니다.


김해시 쌀브랜드는 가야뜰인가요?


증평에는 상황버섯과 홍삼 절편이 있습니다.


농기계도 전시하여 홍보에 열심이었습니다.


여러 기능을 가진 트랙터가 흥미로웠습니다.


경운기도 있네요.



귀농귀촌 박람회를 관람한 후 막연하게

생각했던 귀농을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또 다른 인생의 무대, 귀농 귀촌은 사전에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19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