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

나를 찾아 산으로 가는 길

2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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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부산 회동수원지 둘레길~부엉산 오륜대

간밤에 다량 섭취한 알콜 때문에 산행을 포기하고 가까운 회동수원지를 찾아갔다. 부산시 금정구에 위치한 회동수원지는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오랫동안 일반인의 접근이 금지되었으나 둘레길을 조성하여 2010년 1월부터 개방하였다. 회동수원지 둘레길에는 편백나무 숲, 땅뫼산 황톳길, 생태탐방로와 대숲길 등이 있으며, 낮지만 환상적인 조망을 자랑하는 부엉산의 짧은 산행도 즐길 수 있다. ♧ 회동동 179번 시내버스 종점(기점)에서 수영강변길을 따라서 쉬엄쉬엄 올라가서 명장 정수사업소 회동수원지소를 지나자 고가도로 밑에서 둘레길이 시작되었다. 정수사업지소 쉼터에서 계단을 올라가서 숲이 울창한 회동수원지 둘레길을 따라서 오륜본동 마을까지 쉬엄쉬엄 진행하였다. 회동수원지 둘레길의 일부분인 땅뫼산 황톳길을 벗어나서..

댓글 일상속에서 2020. 5. 25.

14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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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부산 산행 부산 도심에 우뚝 솟은 황령산 등산코스

사회적 거리두기로 벚꽃으로 유명한 명소 대신에 가까운 황령산을 찾아 벚꽃을 즐겼다. 황령산은 부산시 남구와 수영구, 연제구, 그리고 부산진구 등에 걸쳐 도심에 솟아 있는 산으로 정상에는 과거와 현재의 중요한 통신 수단인 봉수대와 통신탑이 위치하고 있다. 황령산은 도심에 솟아 있는 산답게 수많은 등산로가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부산 도심을 비롯해 멋진 조망을 즐길 수 있는 산이다. 부산 남구 대연동 남구도서관 입구에서 시작하여→갈미봉→바람고개→사자봉→ 봉수대→황령산→금련산을 거쳐 연산3동 으로 하산하는 등산코스로 산행하였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대연역 2번 출구에서 6~7분쯤 진행하자 남구도서관에 도착했다. 남구 도서관 정문에서 몇 걸음 더 올라가자 황령산 산자락에 벚꽃이 활짝 피어 있었다. 남구도서관 등산..

31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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