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sunby

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산자고(山慈姑)

댓글 64

자연의 신비

2018. 3. 26.









산자고(山慈姑), 한자를 풀이하면 '산에 사는 자애로운 시어머니'라는 뜻이 됩니다.

 말그대로 며느리를 아끼고 사랑한 자애로운 시어머니의 이야기가 깃든 꽃입니다.

꽃말은 봄처녀.


아래  공감 눌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