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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비의 사진 이야기

남산옥룡암과탑곡 마애불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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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및 암자답사

2019. 11. 27.

 

경주남산 옥룡암은 숨은 단풍명소로 가장늦게

단풍이 드는곳입니다.

 

 

 

 

 

 

 

 

경주남산 탑곡 마애불상군은 옥룡암 옆애잇다.

보물 제201호. 경주시 남산 탑곡에 높이 약 9m, 둘레 약 26m의 큰 바위 4면에는 수십
구의 불보살상과 기타 조각이 새겨져 있다. 바위 남면은 산등성이와 연결되어 한 단 높은 대지를 이루고,

 동·북·서면은 이보다 한 단 낮아 바위의 전체 높이가 9m 정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