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식물나라/야생초

우산돌이 2007. 3. 20. 12:19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복수초.

이름 그대로 '복많이 받고 오래 살라'는 예쁜 꽃이다.

 

봄의 문턱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워 꽃소식을 전하는 식물이 복수초이다.

 

지방에 따라 땅꽃, 얼음새꽃, 눈색이꽃, 원단화라고도 한다.

눈속에서 피는 연꽃같다해서 설연이라고도 한다.

 

 

 

 

 

 

 

 

 

 

복수초 예쁘게 찍으셨군요
저희집뒤의 복수초는 아직 이던데.
아, 그 복이었구나. 난 이 꽃이 무슨 한이 있어서 복수하려는 줄 알았는데...이 무식함에 스스로 놀란다니까요. >.<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름을 바꾸자는 말도 있답니다. 예를 들어 수복초라던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