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story/◆ 골프 스윙

고고씽 2014. 10. 19. 11:22


볼을 높이 띄우는 방법

에리카 라킨의 로브 샷을 쉽게 구사할 수 있는 비결

 

 

 

1  각도를 정할 것

볼을 아주 높이 띄운 다음 빠르게 멈춰 서도록 하는 피칭을 구사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면 당신은 아마도 겁에 질리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유형의 샷은 거의 연습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내가 아는 한 가장 쉽게 로브 샷을 구사하는 요령을 소개한다. 우선, 클럽 중 로프트가 가장 큰 웨지를 잡고, 하체는 타깃의 조금 왼쪽을 향해 정렬하는 한편 클럽 페이스는 타깃을 향해 셋업한다.

 

손목을 꺾어 백스윙 할 것

클럽을 부드럽게 잡고, 스윙을 하는 내내 같은 그립 압력을 유지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야 자연스럽고 유연한 동작이 가능해진다. 테이크백을 하면서 두 손이 힙의 높이까지 다다르기 전에 왼쪽 손목을 확실하게 꺾어준다. 클럽의 샤프트가 똑바로 하늘을 향하도록 해야 한다.

 

 

 

 

 

 

 
1
 

 

 

3  동작은 부드럽게

다운스윙은 클럽이 거의 자연스럽게 지면으로 떨어지게 놔둔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해준다. 볼을 맞히려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자면 마치 손과 팔이 없는 것처럼, 중력이 클럽 헤드를 잡아당겨서 볼까지 이끄는 것과 같은 감각을 가지라는 뜻이다. 몸통이 타깃을 향해 부드러운 피봇 동작을 하는 동안 이런 느낌으로 스윙을 한다. 그러면 클럽 페이스가 볼 밑을 미끄러지듯 빠져나가며 볼이 높이 떠서 부드럽게 떨어지는 샷을 만들어내게
될 것이다.

 
ERIKA LARKIN

<골프다이제스트> 베스트 영 티처인 에리카 라킨은 버지니아주 게인스빌의 스톤월GC에서 활동하고 있다.

 

 

 

 

 

출처 : 골프다이제스트 www.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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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상처로부터 치유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 오드리 햅번 -

늘 고마운 벗님~
지난 한주동안 여기저기를 분주히 다니다 보니 몸과 마음이 넉다운되네요..
내일부터는 다시 병원에 다니면서 몇가지 진료를 받아야겠습니다..
비온뒤 내려간 기온에 감기조심하시고
울님도 한주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ㅎ ^&^*
마실왔다가 가나이당
* 사랑하며 사는 세상 *

사랑하며 사는 세상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참 좋겠습니다.

숨기고 덮어야 하는
부끄러움 하나 없는 그런 맑은세상

사람과 사람사이
닫힌 문 없으면 좋겠습니다.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장미 휘돌아 올라가는 꽃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내 마음 열면 그대 마음 닿아
함께 행복해지는 따스한
촛불 같은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 합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우리는 누구나 실면서 늘 끊임없이
더 좋은 것을 찾고 바라며 그것을 향하여
매일 같이 달려 가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곱고 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은
돈으로 얼마든지 살수가 있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가장 귀한 행복은 억만금으로도 살수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풍요롭고 아름다운 이 계절에 늘 행복 하시고
감사가 넘치조록 가득 하시고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건강 하시기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가는 길이 있으면 오는 길이 있습니다


매일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 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 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낙엽이 되고 자꾸 비워 가는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문밖의 세상도 그랬습니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고
저녁이면 돌아오는 하루를 살아도
늘 어제 같은 오늘이 아니고
또 오늘 같은 내일은 아니었습니다.

슬프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 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조금씩 비켜갈 수 없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느려지면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고
계절마다 햇빛의 크기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돌아보니 나는,
그리 위험한 지류를
밟고 살아오진 않은 모양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꿈에 다다르는 길은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내 삶을 겉돌 만큼
먼 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으니 말입니다.

아직도 가끔씩 다른 문 밖의
세상들이 유혹을 합니다.
조금 더 쉬운 길도 있다고
조금 더 즐기며 갈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조금 더 다른 세상도 있다고.

어쩌면 나라는 사람 우둔하고 어리석어서
고집처럼 힘들고 험한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돌아보고 잘못된 길을 왔다고
후회한 적 없으니 그것으로도 족합니다.

이젠 내가 가지지 못한 많은 것들과
내가 가지 않은 길들에 대하여
욕심처럼 꿈꾸지 않기로 합니다.

이젠 더 가져야 할 것보다 지키고
잃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어느새 내 나이, 한 가지를 더 가지려다 보면
한 가지를 손에서 놓아야하는
그런 나이가 되었으니까요.

내가 행복이라 여기는 세상의 모든 것들
이젠 더 오래 더 많이 지키고
잃지 않는 일이 남았습니다.

세상으로 발을 내디디는 하루하루
아직도 어딘가 엉뚱한 길로 이끄는 지류가
위험처럼 도사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가는 삶도 남아 있어서
아직도 세상 속으로 문을 나서는 일이
위험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좋은글 중에서-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는 오후시간이네요
여유로운 차 한잔 마시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이 깃들 수 있는 날이 되시길~~^^
비가 내리니 길위의 바람두 많이 차갑네요~
도시도 아니고 농촌도 아닌 우리동래 옆집 아줌마 모양시~쥑입니다
자기 가슴이 젤루 따뜻하구 자기네 집에서 마시는 차가 젤루 향기롭구
뜻깊은 사랑이 가득담겨 있다나요~"
늘~자기네 집에서 별이지고 어둠이 질때까지 놀래요~캬
그런데 한집두 아니구 5섯집이나 되는 이~아줌씨들 난리입니다
그런데 저는 가지두 않지만 처다 보지두 않습니다
눈이 높냐구요~ㅎ
그아줌씨들은 명다방~꽃다방~별다방~진다방~길다방 마담이거든요~
고고씽님 워때유~지~잘했쥬~
가을비가 오늘도 내리네요
날씨는 좀 그렇지만
남은시간도 즐거웁게
가을비가 차분하게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면 무지 쌀살한 날이되겠네요.
환절기 몸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가을바가 내리는 하루입니다,
늘 기쁨이 함께 하시며
즐겁고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이 함께 하시길~~~
반갑습니다.

그제는 1박2일 여행 했습니다!
독립기념관, 월미도, 제부도, 청남대를 방문 했습니다.
맑고 밝은 가을을 온몸으로 느끼는 힐링 이었습니다

가을비가 연이어 내일 까지 3일간 내릴 모양 입니다
내일은 낮기온이 최저로 내려 갈 것 같습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한 기쁨으로 가을 정취를 마음껏 누리는 일상이시길 바랍니다.
고고씽님 ! 안녕하셔요?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네요

언제나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산마루에 기울려 지는 태양 붙잡지 말고
동녁에 떠 오르는 해와달을 맞이하라.

이미 지난 시절들은 망각의 세월에서 잠시 머문 것이고
돌아올 시간들은 천지가 밝아 오를 광명 빛 아니련가-

마음에 와 닿아서 남겨 드립니다
친구가 보내준 글입니다.

오늘도 마음 행복하셨겠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시 조심하시구요, ^.~
오늘도 가을 비는 온 대지를 적시어 주는
가을비 우산속에 연인들의 데이트 길이
멀리 창 너머로 외롭지 않게 아름다움을
가득 담은채 걷고 있네요,
가을 비가 끝이면 오색 찬란한 색동의
단풍잎이 모든 산들을 수놓아 보는이의 마음을
빼앗아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아주 가까이 다가오는 차가운 날씨는 가을을
쫓아 보내려 하네요, 환절기 건강한 모습 보존 하시고
여유로움 속에 웃음꽃 활짝 피우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가득 하시기를 소망 합니다.
날씨에 걸맞게 따뜻한 차한잔이
행복한 시간이네요 ^^
친구님
건강 잘 챙기시며
평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여 ...
한주가 시작되는 첫날부터 가을비가 촉촉하게 대지를 적셔 주고 아름답게
물들던 단풍잎들이 불어오는 찬 바람에 하나둘씩 떨어져 가고 딩구는 낙엽위로
사색의 계절 가을이 점점 깊어만 갑니다.. 가을에 들려오는 낙엽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져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슴속 깊이
행복을 만들고 사랑향기 가득한 고운시간 되세요..
그린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개인사정으로 블방에 소흘한점 죄송스럽게 생각 합니다
또한 변함없는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비온후의 하늘이 더욱 선선해 보이는 날입니다
하루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비가 내린후 기온이 많이 내려간듯 싶습니다
온 산과 들이 울굿 불굿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고 있네요

올 가을은 한참 절정에 이르고
풍요롭고 넉넉한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

아름다운 이 가을을 만끽 하시고
아침 저녁 가온차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감사하며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사랑합니다^*^*.
볼을 높이 띄우는 방법
잘보고 돌아가네요^^
가을비 내리고 더욱 깊어진 가을...
활기차고 멋진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을비가 아침부터 맘까지 적셔주네요.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비오는 날의
여유로움을 즐겨보시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오후시간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