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story/◆ 골프 스윙

고고씽 2015. 6. 21. 21:33

 

 

 파워 손실의 치명적 요인들

 

골프의 많은 것들이 그렇듯이 거리를 증대시켜 주는 요인들도 우리의 직관과는 반대인 경우가 종종 있다. 다시 말하여 파워를 증대시켜 줄 것

은 스윙의 비결이나 자세가 오히려 실제로는 파워의 손실을 가져올 때가 많다.

 

여기 그 중에서 가장 통상적인 파워 손실의 3대 요인을 소개한다. 이들 요인을 피하면 사람들이 항상 말하는 대로 “힘들이지 않고

파워를 만들어내는” 마법의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지나치게 힘이 들어간 그립
 
볼을 강하게 때리려고 할 때 일반적인 실수는 클럽을 아주 강하게 잡는 것이다. 그럼 아주 강력한 듯 느껴지지만 이는 어깨와 양팔의 긴장을 유발하여 결국 손목을 꺾거나 몸을 틀어주기 어렵게 만든다.
 
적절한 그립 압력을 알아보기 위해 야구공을 최대한의 힘을 주어 잡은 뒤 그 상태를 풀지 말고 15m 거리에 있는 누군가를 향하여 언더핸드로 던져보자. 그러면 그 정도 거리까지도 던지기가 어렵다. 그러나 가볍게 공을 잡고 똑같은 동작으로 공을 던져보면 자연스럽게 던질 수가 있으며, 이를 통하여 큰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립을 너무 강하게 하면 바로 이와 똑같은 일이 발생한다.
 
지나치게 폭넓은 스탠스
 
일반적으로 어깨보다 넓은 스탠스가 지면에서 안정적인 토대를 이루어주기 때문에 스윙을 강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스탠스가 넓으면 실제로는 몸을 감아올리는 동작에 제약이 오고, 백스윙을 최대로 가져가는 것도 어려워진다. 또한, 다리와 엉덩이 근육이 굳어 긴장이 유발된다.
 
지나치게 넓은 스탠스에 익숙해져 있다면 이를 변경해보자. 연습티에서 양발을 한데 모으고 샷을 해본다. 양쪽 다리를 지면에 박아놓은 하나의 단단한 기둥이라고 생각하고 스윙을 할 때는 단순히 이 기둥을 중심축으로 하여 엉덩이와 어깨를 뒤와 앞으로 틀어주도록 한다. 이런 자세로 편안하게 할 수 있을 정도가 되면 놀랍도록 볼을 정확히 때려낼 수 있게 되며, 이때부터 스탠스를 점차 어깨폭까지 넓혀간다.
 
앞으로 눌러주기
 
어드레스 때 양손을 타깃 방향을 눌러주면 볼이 낮은 탄도로 길게 날아갈 것 같은 환상을 갖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포워드 프레스가 백스윙을 수평으로 이동시켜 주기보다 곧장 위로 들어올리게 만들어 폭넓은 스윙폭의 확대를 불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파워는 넓은 스윙폭에서 나온다.
 
이를 고치려면 어드레스 때 양손과 클럽샤프트를 볼의 뒤쪽으로 유지하여 양쪽 어깨와 클럽 위의 양손이 완벽한 삼각형을 이루도록 해주면 된다. 백스윙 때 이 삼각형을 그대로 유지한다. 다시 말하여 백스윙을 하는 동안 양손과 클럽을 가슴의 앞쪽으로 똑바로 유지하도록 한다. 이러한 일체화된 테이크어웨이는 가장 스윙폭이 넓고, 강력한 스윙을 가능하게 해준다.

출처 :http://blog.daum.net/plusjoy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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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도 또 한 주를 보내면서 세월이 오고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오고 가고 변하는 것... ...
되찾을수 없는 세월이니 순간순간 시간을 낭비말고
후회없이 살아야 겠네요.
고고씽님! 이번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빕니다
내가 살면서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 된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기억하세요?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 부터라는 것을~~~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네세요^*^+....!
오늘도~ 장맛비가 그칠줄을 모르고...^~^=

이곳. 경상북도에는 그저께 오후부터 어제도
오늘 아침에도 장맛비가 곱게 곱게 내리다가
잠시 그치고는 또 내리고 있답니다^*^=....!
초록의 싱거러움이 방울 방울 맺힌 나무잎에
반짝 반짝 생기를 불러 일러키는 아침이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움으로 가득한날 되시길요!!
안녕하세요^^
드뎌 드뎌 기다리고 기다린 불금이네요^^
ㅎㅎㅎㅎㅎ
습도가 높아서 불쾌 지수가 조금 높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포근한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삶이
누구에게도 감시 받지 않고
누구에게도 검토 당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가 중요하지 않으며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겠지요.

거친 바닷물에 빠지지 않았노라고 하겠지만
옷을 입은 채 바닷물에 빠져봄도
삶의 일부분일지도 모릅니다.

벗님,
올리신 훌륭한 작품 감상하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드림
비가 오니까 이럿게 다시 안부 드리러 왔어요
넘 더워서 넘더워서 물이 없어서 물뜨러 다니다가
이제 야 왔내요 ㅎㅎㅎㅎ

어제는 넘덥고 땀만 주르르르.~~~
하루종일 밤까지 새벽 2시까지 덥더니
비가 오긴 오더라 고요 만은 비는 안이지만
그래도 왔어요 더운 땅덩어리를 식혀 준것 같으니까요
지금은 시원한 바람이 불어 주는 걸보니까요 ㅎㅎㅎ

장마라고 하지만 비는 오지도 안고 그냥 버티던이 태풍이라 더니
고작 온다는게 조금왔어요 하지만 지금도 오고 있으니까
기다려 봐야 하겠지요 내일까지 만이좀 오길 바래야 하겠지요

내일이 초복 날이내요 복땜 하셔야 겠지요 ㅎㅎㅎ
뜨끈뜨끈한 삼계탕 시원한 수박 자기만에 복달임
만이 하시고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비가 오는 즐거운 휴일 여유롭고 기분좋은 하
루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창밖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빗님이
내려요.
마음까지 상큼합니다.

가물고 가물어서
농작물도 잘 안되고
요즘 채소값이 많이 비싸다고 해요.
큰일입니다.
서민들만 살기가 힘들걸요 하지만
농사 짓는 사람도 살기 힘드내요

토닥토닥 힘내시고
오늘이 삼복중에 초복입니다.
보양식 많이 드시고
무더위 슬기롭게 이기세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예요.

새로운 한주....
힘차게 출발해요.
울고운님!
평안신지요?
태풍 찬홈에 이어 낭카가 북상한다죠?
우린,
자연의 섭리에 순응할 뿐
겸허히 받아드리며 피차 무사안일을
빌어드려야겠죠?
그 또한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이 아니겠는지요?
정성 것 차라신 밥상에 즐거워집니다.

ㄱ┃ 부ㅈ으●┃■┣∧Hㄱ┃ㄱ┃
  ┗ ┻┗ 己 ┗ ● ...... 己。。。
늘샘 / 초희드림

정다운 사람들과 오붓하게 웃음을 나누는 일에 참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되듯이 사랑으로 가득 담기는 소중한 나날을 우리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촉촉히 내리는 비와 함께 행복으로 채워가는
기분좋은 한주 되시고 오늘이 초복인데 맛난것 많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
잘 나시기를 바랍니다..
꽃잎이 모여 아름다운 꽃이 되고
나무가 모여 아름다움이 샘솟는 숲이 되며
미소가 모여서 우리를 즐겁게 하는 웃음이 됩니다.
기쁨이 모여 행복이 되며
두 손이 모여 기도가 되고
너 와 내가 모여 우리가 되듯이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이 됩니다.
오늘 하루도 활짝 웃는 날 되세요.^_^=

오늘 하루는 이런 맘으로 폭염 조심요!!
좋은 정보 배워갑니다.
모모님! 깊어가는 여름 무더위가 몸으로 느껴지네요!
무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한낮에는 더웠어도 밤이 되니까""
바람이 살랑 살랑 ....약간에 추위까지 느껴지내요
그래선지 마음까지 시원해지 더라고요.
태풍이 지나가면서 바람말고 비라도 좀 주고가면
어디가 덧나나 어찌 이리 비가 고픈가 몰라 ㅎㅎㅎ

또 한주의 끝자락,,,
자고나면 한루 또 자고나면 한주 세월 참 빠르기도 하네
그럿게 그럿게 세월은 흘러흘러가내요
남는건 얼굴에 주름만 살랑살랑 생기겠지요

웃어도 하루 화내도 하루
오늘도 기분좋은날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어제는 하늘이 흐리고
그렇게 더웁더니
비가 내리네요.
주룩주룩
빗소리가 마치 은은한 선율처럼
이아침을 상큼하게 만들어줍니다.

비가 오니 창가에 서서 한모금 입에 물고
커피 향기젓는 이시간을 즐기고 있다
모처럼 행복한 비욜일~일요일
오늘 정말 좋다 비요일 한주에 하루가
더생긴 것같아 즐겁고 비가오니 만이는
안이지만 그래도 비가온다 내가 필요한비가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방콕합니다.

즐거운 휴일
도란도란 정답게
오늘도 여유롭게 맛나게 보내세요()
세월이 참 빠르지요.
그 빠른 이유를 열거합니다.

세월은 흘러가는 시간을 말한다.
시간은 하루를 24시간,
1년을 365일로 정하였다.

🌏?�� 하루는 둥근 지구가 한 바퀴
도는 시간을 말한다.

지구가 스스로 도는 것을
자전이라고 하는데, 자전 속도는?

🌐?��지구의 지름이 약 12,000km
🌎?��지구의 둘레 = 지름 × π =
12,000 × π = 약 37,680km

🌐?��37,860km ÷ 24시간 ÷ 60분
÷ 60초 = 약 430m
그러므로 지구의 자전 속도는
1초에 약 430m를 돌고 있다.
세월은 1초에 430m를 흘러간다는 말이다.

1년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도는 시간을 말하는데,
365일이 걸린다.
365일 동안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돌려면 1초에 30km를
달려야 한다.

즉, 지구의 공전 속도는 1초에
30km로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
1년이란 세월은 1초에 30km란
속도로 지구가 365일 우주공간을
날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 KTX는 시속 300km,
300km ÷ 60분 ÷ 60초 = 83m
KTX는 1초에 83m를 달리고 있다.

🚘?�� 우리가 타는 승용차를
시속 100km로 달린다면,
100km ÷ 60분 ÷ 60초 = 27m
승용차는 1초에 27m를 달리게 된다.

이 속도도 우리는 엄청난 속도로 인식하고 있다.

🚖?��승용차(100km/h) : 27m/sec
🚞?��KTX(300km/h) : 83m/sec

🌎?��지구의 자전속도 : 430m/sec

1초라는 세월의 속도가 수학적
계산으로 입증이 되셨나요?

○ 세월(430m/sec)은
승용차(27m/sec)보다 16배 빠르고,
○ KTX(83m/sec)보다 5배나 빠릅니다.

놀라셨지요?

자! 우리 눈 앞에서 KTX보다
5배나 빠른 물체가 지나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빠른 속도가 바로 세월입니다.
세월을 아끼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

[출처]지인으로부터 받은카톡
언덕위 소나무 그늘, 계곡물소리, 산새소리가 새벽을 알린다
생각만해도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월요일이 시작되였내요

비개인 아침 숲 같은 싱그런 나무그늘과 산새소리에
마음까지 맑아지는 월요일 되시길 바라고 요번 한주는
거이다가 비요일이 된다내요,,,^^

가믐 해갈에는 도움이 되는곳도 만치만 영동쪽으로는 만이는 안올것 같다내요
넉넉한 비를 바라면서 하루의 일상을 노래하는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즐거움을 남에게 주다보면 어느새 내게는 웃음의 꽃이 나를 반깁니다
오늘도 방긋방긋 웃는날되세요
아침 인데도 엄청 더웠어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르르...
흐르고요.
비가 만이 온다더니 어찌 어제는 소낙이가
오고 하이고 넘더워서 죽을뻔했내요
이제 장마가 올라오면 북쪽으로 가버린다
고하더니 올라 오기전에 다죽은건지원 ㅎㅎㅎ

오늘이 중복 이내요 중복은 뭐따로 해먹나요
더워서 그냥 보낼려고 합니다.
그냥 시원한 수박화채 만들어서 한그릇 먹으면
더좋을것같은 날씨내요

어쩌튼 보양식 많이 많이 드시고
건강관리들 잘 하세요.

무더운날씨 후덥지근한데 늘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날에 보람되게 보내세요.
아마도 대자연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예술가이며
우리들 스승, 우리에게 많은걸 배우게 하는것 같아요^^

물질적 풍요로움은 물론 우리네 살아가는 일상속의
작은 기쁨들이 모두 정하는듯 하고 그리 기다리던

비도 이제 풍부하게 안이 골고루는 안이지만 좀 과하게
봄 부족하게 좀 늣게 보내서 그럿치 결국에는 보내 주는것같아요

이제는 물걱정 없이 살수 있겠어요 ㅎㅎㅎㅎ
오늘도 비가 내리내요 또 태풍도 열심히 따라오고있어요

태풍피해 없으시게 준비 만이하세요
주말과 휴일의 기대감으로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포스팅 하신다고 고생하셨어요 ㅋㅋ기분좋고 행복한 Saturday가 되세요.
날씨는 무덥고 일하기도 짜증 나겠지만 그래도 겨울을 생각해 보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히 넘치는 좋은 하루 저물어 가는 7월의 마지막
화요일 더위를 이겨보는 날 건강과 행복함이 채곡채곡 쌓이는 한주
밝은 웃음 넘치는 기분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겨우 사랑하나 보다.
삼십이 다 되어서야,

도무지 영문 모를 청춘의 시절이 다 지난 후에야,
저렇게 푸르게 빛나는 봄빛 맞으며
아지랑이 지피어오르는 숨소리로
사랑을 간직하려나 보다
뜻밖의 영감으로 다가선
이 가냘픈 사랑이
왁자지껄 사라진 길가에서
꼿꼿이 세운 두 눈을 본다.

이 봄 여름되고
가을도 겨울이듯
마주 선 사랑을 읽으며
두 어깨 위에 서린 아련한 눈을 본다.
이젠 사랑을 맞이하나 보다

사랑 -손 주일-.
행복한 8월 만들어가시길 기원합니다.
숲속의빈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