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story/◆ 골프 스윙

고고씽 2015. 8. 8. 22:18




파 3홀 완전 정복 

 





아이언 샷 거리에서 버디를 잡으려면 우선 핀은 잊고 그린 가운데부터 노려야 한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나는 파3 홀 성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파3 홀에서만 21언더파를 기록했고, 버디 확률이 거의 20%에 달했다. 

비결이 뭐냐고? 2008년에는 파3 홀의 성적이 너무 나빠서 코치인 콜린 스와튼과 함께 많은 골퍼가 어려워하는 단순한 전략을 세웠다. 

그건 바로 깃대의 위치에 상관없이 항상 그린의 가운데 부분을 겨냥한다는 것이었다. 

칩 샷보다는 롱 퍼팅을 하는 게 더 낫지 않은가? 그것이 파3 홀에서 효율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토대였다. 

 




이제는 파3 홀 티 박스에 올라서면 나는 캐디와 함께 볼을 보내고자 하는 지점까지의 정확한 거리를 확인한다(1). 

우리는 고도의 변화와 바람의 방향, 심지어 온도까지(볼은 더울 때 더 멀리 날아간다) 계산에 넣는다. 

이렇게 해서 상황에 따른 거리를 계산했으면 어떤 샷을 해야 하는지 정하고 연습 스윙을 통해 감각을 익히면서

 팔과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주목한다.

 

실제로 샷을 할 때 느끼고 싶은 감각을 정확하게 연습해본다(2). 

예를 들어 낮게 날아가서 그린을 굴러가는 샷을 하려고 한다면, 타깃 쪽 발에 체중을 약간 더 실은 상태로 연습 스윙을 하고,

 어쩌면 스탠스에서 볼을 뒤에 맞추고 폴로스루를 조금 줄이는 식이다. 


일단 몸과 팔의 올바른 감각을 확인한 다음에는 타깃을 충분히 바라보며 의도한 샷을 느끼고 그려본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볼 앞으로 다가 서서 어드레스하고 그 샷을 재현하는 데 전념한다(3). 

 

JASON DAY

제이슨 데이 : 2010년 HP바이런넬슨대회에서 우승했으며, 2011년 마스터즈와 US오픈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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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나고 15일되는 날이 처서인데 내일이 처서이군요.
그 무더웠던 여름도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시원해졌죠?
8월도 후반에 접어들고 있네요.
고고씽님! 또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하면서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이 처서라는데
매미소린 아직도 여전 시끌시끌 울어 대는군요
지난주 방을 비우고 다녀도 늘상 잊지 않고 찾아주신
고운 블방칭구님들(!)(!)
정말
사랑해요(러브)(러브)
가을로 접어 드는 길목인데
더 좋은 날씨에
더 좋은 친구로
멋진 삶을 구가할 수 있길 우리 기대하자구요
오늘도 힘찬 (파이팅)을(!)(!)
처서 (處暑)~~

귀뚜라미 등을 타고 온다는
처서입니다^*^=....!
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고
하여 처서라 불렀다지요?..

오늘 하루는 시원함과 함께 즐기는
행복한 휴일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원하게 펼쳐진 그린위에서

저만치
머무는 하이얀 뭉게구름을 향하여
꿈을 쏘아 올리면

그 꿈은
한마리의 파랑새되어
하늘 높이 높이 날으지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그동안 찾아주신 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일로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셨는지요?
벌써 서늘한 바람이 가을이 온듯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저녁으로 느껴지는 신선함에 위대한 자연의 힘을 느껴지는 오늘 무더웠던
여름의 추억일랑 가는 세월에 묻어 보내고 다가오는 가을에는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멀지않은 가을기운이 피부로 슬금슬금 스며들어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주말이 기다려지는 기분좋은 금요일 상큼한 향기와 함께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시간 되세요..
조석으로
선선해진 날씨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주말의~~ 평화로운 오후입니다....!

햇살이 환한. 창밖에는 소슬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오고..매미 울음소리가
마지막가는 여름을 못내 아쉬워하네요.
바람결에 아카시아 잎새가 흔들립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토요일 주말 하루 알차게 맞이하시길요^*
어느새
8월의 마지막 주말 밤 이네요
폭염에 시달렸던
그 여름도 가고
귀뚜라미 울어 대는
가을이 깊어 가는 9월이 코앞입니다
마지막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새로운 9월에도
블방 칭구님들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하리다
꿀밤 되세요(우왕굳)
잘 감상했습니다.

몇 시간 안 남은 8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달 9월을 맞아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8월 한 달 동안
제 방 찾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달콤한 소슬바람이 불어오고 향기로운 가을이 찾아오는 반가운 구월~
청량한 가을의 햇살에 알알이 영글어 가는 결실의 계절에 기쁨과
맑은 하늘에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선선하게 느껴지는 날씨속에
멋진일들로 가득 채우는 기분좋은 한달 행복으로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여행을 떠나요

아님.. 그냥 마음으로라도 여행을 즐겨요.

9월.. 여행하기 좋은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참에 작정하고 아름다운 추억이될
멋진여행을 계획해보지 않으실래요?

하긴 우린 가만히 있어도 엄청나게 빠른 여행을 하고있는셈이긴 하지만요.
반지름이 63,780km나 되는큰 공과 같은 지구는
하루 한변씩 자전을 하면서
시속 1,650km나 되는 엄청난 속도로 하늘을 굴러가고 있으니까요.

자동차 바퀴는 시속 60km만 되어도 묻은 흙을 다 떨어버리는데
그 자동차 속도보다 27배나 더 빨리 굴러가면서도
사람들을 하나도 우주공간에 떨어뜨리지 않고
공기로 따뜻하게 감싸주고있지요.

지구는 시속500km로 나르는 비행기보다
무려 200배나 빠른 10만km의 속도로 태양의 둘레를 돌면서도
그 무서운 지구엔진소리가 사람의 귀를 전연 시끄럽게 하지도 않고
4계절을 차례로 맞고 또 보내면서 그 안에서
순례자처럼 여행을 다니고 추억을 아름답게 각색도 하고
미래의 희망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으니 우린 참 행복합니다.

바쁜 일상으로 여행하지 못하시는 지우님들
마음에 두둥실 에드벌룬을 띄우고
푸른 창공을 날아보아요
상큼한 9월 첫 일요아침입니다
블로그벗님네들(!)(!)
幸運의 門을 여는 9월을 맞이 하자구요

幸福의 문 하나가 닫히면
또 다른 幸運의 문 하나가
다시 열린다
하지만
우리는 닫힌 門을 너무 오래 바라 보느라
열린 門을 보지 못한다
-헬렌켈러-
고고씽님!
행운의 문을 여는 9월의 첫 일요일!
온 가족이 소망과 건강과 행복한 휴일 오후 되시고
다음 주도 즐거운 한 주 되십시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해 졌네요
일교차가 심하여 감기 들기 쉬운 날씨입니다,
벌써 햇밤과 햇과일도 한창이라 풍성한
가을이라 마음도 풍요로워지는듯 합니다,
울님들도 몸과 마음 모두 풍요롭고 풍성한 날들
되시기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즐)
자연의 섭리대로 계절은 한 치 오차도 없이
가을을 제 자리에 놓아줍니다.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니
가을은 아름다움과 풍성함 그 자체입니다.

다만,
우리네 의식의 자궁 속에 욕심만 잉태시키지 않는다면~~~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양수처럼 터져나오는 설익은 생각으로
스스로 찔림을 받지 않는 우리네의 삶으로 가꾸는
저와 울 불로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끼와 정성모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 ┃━┐   
/\┡┏┙┢    
。。┃┕─●합㉡iㄷr。
HAPPYDAY ~ 늘샘 초희드림.. ˚♡。

산과 들에 먹거리가 풍성한 가을이네요!
세월이 참 빠르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가오는 올 추석은 풍성하고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었으면 합니다,
일교차가 좀 심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따사로운 햇살처럼 늘 밝고 고운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파3에서 명실력을 보이시는군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전략이 중요한 겁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
설레는 마음 안고 며칠 참으면 추석
고향집 마루에 오손도손 둘러앉아
솔향기 밴 송편과 속찬 과일 먹으며
휘영청 뜬 달 두고 옛이야기 하면
한가위는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즐건 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고운흔적 남기신 님의 향기 들리니
초록시야가 시원하게 펼처지는군요
풍성한 가을 즐겁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