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story/◆ 프로 레슨

고고씽 2016. 3. 19. 23:01


그린에 공을 세우고 싶다면







50미터 이내의 숏게임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비결이다.

강다나는 “어드레스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니스커트를 입고도 편안하게 스윙할 수 있는 그녀만의 의상 팁도 추가했다.

에디터_인혜정





 

Drill 코일링을 위한 유연성 강화


상체와 하체 모두 타깃 방향을 향해 회전했다. 오른쪽 어깨는 볼 앞을 지나고 벨트의 버클은 3시 방향을 가리킨다. 장타 욕심에 급하게 회전하다가는 클럽이 몸보다 늦게 따라가는 문제가 나타난다. 클럽 헤드는 임팩트 순간 열리며 정확도도 떨어진다.

 

50미터 이내의 숏게임에 어려움을 느끼는 골퍼라면 어드레스부터 점검해 보자. 20미터와 50미터를 나눠 보자.  

우선 20미터에 위치한 타깃을 공략한다면 어드레스 때 양발의 너비는 주먹이 들어갈 정도로 좁게 선다. 체중은 왼발에 70퍼센트, 오른발에 30퍼센트 가량 실리게 한다. 

50미터는 어깨보다 살짝 좁게 서고 체중은 왼쪽에 60퍼센트, 오른쪽에 40퍼센트를 배치한다. 이때 헤드는 생긴 그대로 지면에 둔다. 

20미터나 50미터 모두 시계추처럼 스윙한다. 20미터는 시계의 7시, 50미터는 9시 방향까지 백스윙한다. 폴로스루는 백스윙을 한만큼 똑같이 가져간다. 이때 왼발을 고정시키고 스윙이 끝날 때까지 하체가 무너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양쪽 무릎은 고정하는 것이 좋다. 만약 하체가 무너지면 뒤땅이나 토핑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폴로스루 때는 가능한 왼쪽 손목을 가볍게 펴준다. 

어프로치 샷을 할 때 팔을 많이 사용하는 골퍼라면 헤드커버를 왼쪽 겨드랑이에 끼우고 떨어지지 않도록 스윙 연습을 해보자. 그러면 몸통과 클럽이 자연스럽게 함께 이동할 뿐만 아니라 팔을 사용하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Style For Women

 

여성미를 강조하기 위해 미니스커트를 매치했지만 스윙 때 속옷이 보일까봐 불안했던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사실 미니스커트를 입으면 티잉그라운드에서 티를 꽂을 때, 어드레스를 하거나 풀 샷을 할 때 움직임이 불편하다.

 이런 경우 힘껏 티샷을 하기도 어렵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자신 있게 스윙할 수 있는 팁을 제안한다.




 

사진_이종호 / 의상_데상트골프







 Style1 사선 스커트


측면에서 스커트를 살펴보면 앞에서 뒷부분의 치마 밑단이 사선으로 절개된 것을 알 수 있다. 

앞단보다 뒷단이 긴 형태다. 어드레스나 스윙을 할 때 힙 부분의 치맛단이 따라 올라가는 현상을 방지한다.

 짧은 치마를 입어도 골프에만 집중하게 도와 스타일뿐만 아니라 경기력 향상을 기대케 한다.



Style2 티셔츠


자외선 차단 소재를 사용해 쿨링 효과를 강화했다. 태양열을 차단해 피부를 보호하는 점이 특징. 땀을 빨리 흡수하고 

통풍 기능이 뛰어나 라운드 내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몸에 흐르는 소재가 늘씬해 보이는 효과를 가져다준다.


 양발의 너비는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좁게 선다. 체중은 왼발에 70퍼센트, 오른발에 30퍼센트 가량 둔다. 

백스윙은 시계 7시까지 백스윙하고 폴로스루는 5시까지 가져간다. 


 양발의 너비는 어깨보다 살짝 좁게 선다. 체중은 왼발에 60퍼센트, 

오른발에 40퍼센트를 배치한다. 백스윙은 9시, 폴로스루는 3시까지 가져간다. 


  헤드커버를 왼쪽 겨드랑이에 끼우고 떨어지지 않도록 스윙한다. 

몸통과 클럽이 자연스럽게 함께 이동할 뿐만 아니라 팔을 사용하는 문제도 해결해준다.


 


출처:http://www.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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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다고 써보니 차라리 말을 말자
그냥 긴 세월이 지났노라고만 쓰자
긴긴 잠 못 이루는 밤이면 행여 울었다는 말을 말고
가다가 그리울 때도 있었노라고만 쓰자...

- 윤동주 편지 中


소중한 친구님~^^
그간 건강하셨는지요?
너무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날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고고씽님 ! 안녕하셔요
날씨가 완전 폭염입니다

넘 더워요
여름 날씨 같아요

이럴 수록 건강에
더 유의해야겠지요

아음은 긍정적으로
행복한 마음이시기를 바랍니다

남겨 주신 글 잘 읽었어요
늘 고마운 마음드립니다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
고고씽님!
싱그러운 5월도 중순이 넘어서네요.
5월의 행사도 오늘(부부의 날)로서 마무리 되는 가정의 달이군요
예쁜 미소로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한 한 주 되세요
블벗님~!!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늘 울산 대공원에
장미꽃 보로 가자는 동생과 함께
아름다운 장미꽃 많이 보고 왔어요
몇년전에도 그곳을 구경한적있는곳
사람들이 축제한다고 많이 구경 하더군요
오는 길에 동생과 제부가 낙지 비빔밥 으로
저녁까지 사주기애 맛있게 먹고 들어오니
많이 피곤합니다 걷는것도 힘이드네요
고운 벗님 오늘은 멋진 시간 잘보내시고
편안한 저녁 드시고 아름다운 밤 되세요~~
요즘 들어 마치 7~8월을 연상케 할 만큼 날씨가 너무나 무덥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비가 오내요 그리 덥더니 비가 오면서 덜덥겠지요
넘 더우니까 만이 지치고 그런 날이내요
오늘은 비가 오니까 휴일이내요 하늘이 주는 휴일
그동안 더운데서 일했다고 주는 휴일 시원하게 해주고
하루 푹쉬라고 하내요
즐겁고 행복했던 가정의 달도 추억과 흔적을 남긴채
5월도 점점 추억속으로 달려가고 점점
여름 속으로 여름 중심으로 가면서 이글거리는 태양이
가까이 다가오내요 앞으로 얼마나 더울까요??
점점 뜨겁게 다가오는 여름도 슬기롭게 넘길수 있겠지요?
변덕서로운 날씨에
늘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비 오는 날의 풍경 속에
가슴가득
행복향기로 채워서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정성담은 블로그 감상
잘하고 다녀갑니다.~♬
미세먼지가 넘치는 불금날 오후에 다녀갑니다.
수고하신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멋진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상큼하고 꽃향기처럼 아름다웠던 봄도 이제 우리곁에서 멀어져 가고 계절의 여왕이던
오월도 뒷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길가에 핀 빨간 장미만큼이나 정열적인 즐거운 하루
푸르름의 계절을 마음껏 누리시면서 행복 많이 담으시고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 속에
활짝 웃는 행복한 휴일 장미꽃 향기와 함께 기분좋은 시간 보내세요..
거리마다 담장에 흐드러지게 핀 아름다운 장미가 유혹하는 계절~ 유월의 푸른 신록은
그나마 우리에게 활력을 주는것 같습니다.. 푸르름이 짙어지는 녹음과 함께 초록빛의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 전해지는 상쾌한 날 언제나 밝은미소 가득 하시고 기쁨과 웃음이
피어나듯 삶속에 행복이 피어나는 빨간 장미만큼이나 정열적인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신선한 아침 햇살에 기분이 맑아지네요.
오늘도 활기있고 힘찬 멋진 하루의 아침을 여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 단오날이네요.
옛날에는 큰 명절로 창포물에 머리 감고
수리취떡에 앵두화채 그리고
익모초 즙을 마시며 여름철 건강을 다졌던 날이지요.
좋은 포스팅에 편히 쉬었다 갑니다.
(즐)거움과 건강이 함께하시고
더불어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
날이 비가 왔다 그쳤다 하는군요.
장마철이 가까와져서 그런가요?
올해는 비가 풍족하게 왔으면 좋겠어요.

점차 살기도 어려워지는데
농사라도 잘 되어야지요.

휴일 잘 보내시고 희망의 새 주 맞으세요.
비오는 수요일 아침 입니다.
비가 오니 시원해서 좋습니다.
비온뒤 실록은 더욱 짙어지겠지요.
활력 넘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비 주룩주룩 내리네요
빗소리만 들어도 시원합니다.
오래 간만에 느끼는 시원함이내요.
저도 간만에 휴식을 취해 봐야 하겠어요.
그바람에 이럿게 안부도 전할수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ㅎㅎ그쵸?
모처럼만에 나들이 해보내요
이제 장마가 다가오고 있다니까 또 걷정이내요 만이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그저 걱정속에 사내요
그래도 오늘은 비가오니 우선은 좋아요
그동안 얼마나 덥던지 매일 매일 지처 가던중에 오니 더시원한듯
오늘은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빗소리듣고 바라보면서
홀짝 마시는 여유로움을 보이내요
벌써 6월에 중심이내요 뭐 이리 빨리가는지
일하고 허리한번 핀것같은데 6월에 중심에 서있내요
빗길 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꿈이 있는 사람은 삶을 현재의 모습으로만 보지않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한답니다.. 신록이 우거진 그늘 숲속이 그리운 계절 초록의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 전해지는 상쾌한 하루 되시고 흐르는 땀을 식혀주는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좋은 일 많은 幸福한 주말 쾌적한 생활을 이어가시길 祈願합니다..
6월 셋째주 일요일 한낮의 무더위가 여름을 느끼게 하네요!
덥지만 초록의 싱그러운 기운이 가득한 주말시길 바랍니다.
오래 간만 이내요 정말 정말
오늘부터 장마비가 내린다더니..
겨우 소나기 가 오내요 그바람에 조금 쉬내요.
그래서 잠시 안부 전할려고 들렸내요.
그래도 비가 오고나니 열어둔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습하고 짜증나고 그러더니
시원한 소나기가 한차레 내리니까 금방 시원하내요.
6월도 어느덧 하순으로 달리네요.
뭐 쌩쌩 달려 가내요 자고 일어나면 월요일
자고 일어나면 일요일 자고 나면 한달 또 한달
아하 정말 빨리 가는 세월 그냥 마냥 즐겨 보자고요.
점점 더워지면 시원한 물 자주 드시고요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어제 하루종일 습하면서 더웁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려요 보슬비가요 ㅎㅎ
보슬보슬....
장미 시작인가봐요?? 그런데 비소식은 하루 뿐이내요
하늘에 안개와 구름이 가득합니다.

이런날은 전이 최고예요.
김치에 오징어 숭덩 숭덩 썰어서
넣고 김치전을 만들면ㅎㅎ아침부터 먹는거 타령이내요
어디 전냄새 나나 쿵쿵 ㅎㅎㅎ어더 먹을때가 없을까요
막걸리 안주로 최고죠???
그래도 비내리는 날, 날궂이 괜찮지요...ㅋ
야호 오래 간만에 푹쉬여 봐야 겠어요.
아침부터 비가오니 오늘은 일하지말고 쉬라는 징조
오전만 온다는데 그래도 오늘하루는 푹쉬여 보자
비금이내요 주말로 이여지는 비금 즐겁게 보내요
- 짠. -
짠-하고 외치면
무언가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짠-하고 외치면
무언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아침에 집을 나서면서 짠-하고 외쳐보자.
하루가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하루가 밝게 다가올 것이다
오늘은 비가 올듯 말듯 하고 있습니다
기쁘고 활기찬 금요일 되십시요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