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story/◆ 골 프 장

고고씽 2016. 11. 20. 21:28


스크린 골프의 함정 (골프다이제스트, 2011. 02. 15)


 


많은 골퍼가 ‘스크린골프에서는 비거리가 많이 나는데 실제 코스에서는 그렇지 못하다(물론 반대 현상도 있다)’고 푸념하거나 의아해 한다. 왜 그럴까? 그건 스크린골프에서 센서가 백스핀과 접근각(어택 앵글)을 제대로 측정하거나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물리학자인 김선웅 교수가 스크린골프가 가진 샷 구현의 한계를 물리학적으로 접근해 그 궁금증을 풀었다.  글 김선웅 에디터 남화영 일러스트 정원교


  


어느 날 모 후배 교수가 ‘골프를 시작한 지 1년이 안 돼 로우 핸디캐퍼가 되었다’고 자랑하며 으스댔다. 

그 후배가 부러워 ‘어느 골프장에서 그런 대기록을 세웠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동네 골프장’이란다. 

뭐? ‘동네 골프장이 무엇이냐’고 했더니 ‘스크린골프’라고 했다. 


 


그래서 조용히 있다 ‘기회가 되면 실제 골프장을 함께 가자’고 해 며칠 후 4명이 라운드를 했다. 

후배는 ‘내 드라이버 거리는 250야드’라고 자신했는데 이게 웬일! 실제 비거리는 210야드도 못 나갔다. 

라운드를 마치니 108타로 백돌이가 되어 그 후 그의 별명이 ‘백돌이 교수’가 되었다. 성이 이 씨라 그를 ‘이백돌이 교수’라고 하는 동료도 있다. 





··· 

백스핀은 정확히 측정할 수 없다 


스크린골프의 샷 결과는 실제와 차이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백스핀이다.

 백스핀은 딤플(Dimple)과 더불어 볼이 멀리 날아가는 가장 주된 역할을 한다.

 볼에 딤플과 백스핀이 없다면 비거리는 지금의 절반 이하가 될 것이다. 

딤플의 영향으로 공기의 저항을 약 절반으로 줄이고, 백스핀은 없을 때보다 볼을 약 3배 정도 높이 뜨게 한다. 


 


스크린골프에서는 볼의 백스핀을 제대로 측정하지 못하므로 볼의 비거리를 제대로 알 수 없다. 

스크린골프에서는 백스핀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장치 없이 클럽 헤드 스피드(Head Speed)와 출발 각도(Launch Angle)만으로

 가상의 볼 궤적을 추정하기 때문이다. 조금 진보된 제품이라면 볼이 클럽 헤드와 충돌하는 순간의 백스핀을 측정한다고도 한다. 

하지만 임팩트 지점에서는 볼이 찌그러지기 때문에 백스핀을 측정하는 게 특별한 의미가 없다. 


 


지난 09년 8월3일자 <전자신문>의 ‘스크린골프, 차세대 센서 개발 경쟁 뜨겁다’라는 제목의 기사 일부를 인용한다. 

‘스핀 측정이 가능한 정밀 센서는 스크린골프 시장의 핵심 기술이다. 실제 필드에 근접한 센서 기술을 먼저 구현하는 기업이 유리한 고지에

 오를 것이다.’ 이 신문이 기사를 기획한 동기는 다음과 같았다. ‘스크린골프 시장이 성숙 단계에 도달하면서 숏 게임에서 정확도가 떨어지고

 스핀 측정이 어려운 기존 센서의 기술적 한계가 점차 두드러지는 추세다. 예를 들어 실제 필드라면 백스핀이 걸려 100m 날아갈 아이언 샷을

 골프 시뮬레이터는 비거리 120m로 인식하는 문제점에 대해 수준급 골퍼들은 적잖은 불만을 나타내는 실정이다.’  


 


09년 6월 체육과학연구원 주최 기술 세미나에서 ‘한국 스크린골프의 현황’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공학박사인 모 스크린 골프업체 사장은

 “현재 스크린골프 정확도 목표는 약 ±10%다”라고 말했다. 실제 거리가 250야드라면 225~275야드가 나온다는 의미다. 


 


··· 접근 각도에 따라 비거리 다르다


스크린골프와 실제와의 차이는 접근 각도(Attack Angle)에도 있다. 어느 날 내가 다니던 피팅 스쿨에서 구력 10여 년인 40대 손모 씨의 스윙을 트랙맨을 통해 점검해보던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의 드라이버 헤드 스피드는 시속 110마일이 나올 정도로 파워 히터였다. 

하지만 측정된 비거리는 의외로 240야드에 불과했다. 여러 번 시도했지만 2~5야드 정도만 바뀔 뿐이었다. 


 


일반적인 볼 궤도 방정식인 ‘헤드 스피드가 빠를수록 비거리가 길다’와는 동떨어진 결과여서 호기심이 발동했다.

 그리고 트랙맨 자료를 유심히 살펴본 결과 그의 드라이버 샷의 접근각이 -5도임을 발견했다. 그에게 약간의 자세를 교정하도록 

한 후 ‘볼을 올려쳐보라’고 주문했다. 그랬더니 헤드 스피드는 그대로 시속 110마일인데 비거리는 268야드가 나왔다. 

여러 번 해봐도 역시 똑같은 결과였다. 거리가 평균 28야드 더 늘어났다. 클럽을 바꾼 것도 레슨을 받은 것도 아닌데 어떻게 가능했을까? 

바로 ‘+5도’의 비밀이다. 접근 각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수많은 실험을 통해 입증했지만, 스크린골프에서는 이를 정확하게 측정하지 못하고

 헤드 스피드와 발사각으로만 볼 탄도를 계산하기 때문에 정확도가 떨어지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스크린골프에 몰입하는 골퍼가 실제 필드에 나간다면 이점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스크린골프에서는 종종 ‘쓸어쳐야 비거리가 

더 난다’는 말을 한다. 이는 접근각을 측정하지 못하는 스크린골프의 한계를 이용한 게임의 성능을 높이는 오락기의 ‘매직키’ 같은 것에 가깝다.   


 


··· 실제 필드와의 유기적 연관성 고민할 때


스크린골프는 기업의 영업에 쫓겨 심도 있는 연구는 못 해왔을 수 있다. 그러나 재미만 추구하다가 현실과 점차 동떨어지면 나중에는

 골퍼가 뒤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게임의 영역에서 벗어나 실제 필드와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고민할 때가 아닐까? 

백스핀과 접근각까지 제대로 반영해 실제처럼 정확한 골프를 구현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야만 IT 강국인 한국에서 스크린골프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더 많은 골퍼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스포츠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스크린골프 기술이 더욱 발전해 

수출되고 활성화하기를 기대한다.


 





김선웅 고려대 디스플레이 반도체 물리학과 명예교수, <골프, 원리를 알면 10타가 준다> 저자


 



TESTED  8야드 : 3트랙 vs 트랙맨의 거리 차이  


 


10월26일, 서울 강동구의 3트랙 본사에서 트랙맨과 스크린골프 중에 성능 면에서 앞서 있는 3트랙의 샷 오차 여부를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3트랙은 세 방향에서 볼을 측정해 스크린골프 제품 중 유일하게 백스핀을 측정할 수 있었기 때문에 채택했다.


 


실험자는 고려대 사회체육과의 박사 과정 세미 프로 2명, 측정 실험에는 나와 고려대 박사 과정(물리학 전공)인 2명이 참여했다. 

실내 연습장이어서 바람의 요인은 측정할 수 없었고 기온은 섭씨 24도였다. 각각 100개씩 실제 볼로 연습하고 나서 드라이버, 

3, 5번 우드, 그리고 3, 5, 7, 9번 아이언과 샌드웨지 총 8개 클럽으로 2명이 각 클럽 당 5개씩의 볼을 치고 측정해보았다. 


 


우리는 볼 스피드, 런치 앵글, 그리고 백스핀을 측정했다. 그 결과 3트랙이 대체로 실제 필드에서보다 절대값 평균 약 8야드 차이(우드와 롱 아이언에서는 대체로 3트랙의 샷 비거리가 더 길었고 숏 아이언에서는 반대로 더 짧았다)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트랙맨과의 비거리 절대값 오차는 약 5% 미만이었다.







골프존 리얼은 얼마나 리얼한가?


올해 초 리얼(Real) 버전을 출시하면서 현실에 보다 접근했다는 골프존에  ‘과연 얼마나 실제와 접근했는지’

 그리고 ‘어떤 기능을 더 향상했는지’ 물어보았다. 정리 남화영


 


Q 각종 데이터는 어떻게 측정하고, 볼 궤도 측정은 얼마나 정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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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실내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트러블 샷과 로브 샷의 경우 좌우와 높이 70도 범위까지 측정 가능하며, 캐리 300m까지의 볼 스피드를 측정, 구현하고 있다. 센서에서 측정되는 이 같은 데이터에 오랜 기간 프로 선수, 스윙 로봇 등으로 초고속 카메라와 직접 비교, 테스트를 거쳐 높은 정확도의 골프 물리가 적용된 백스핀, 사이드 스핀 등이 구현된 정보다.


 


Q ‘비주얼만 리얼’이란 말이 있는데 기술적인 진보는 어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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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골프존 리얼은 항공 촬영을 통한 실제 영상을 시스템에 적용해 국내외 골프장 이미지와 90여 개 골프 코스의 현장감을 극대화함은 물론, 세계적인 통합형 개발 엔진 ‘크라이엔진2’를 탑재해 실제 필드에서의 환경과 조건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리얼한 그래픽과 함께 게임 기능, 편리성, 분석 기능을 강화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센싱 등 하드웨어 부분은 차세대 모델로 개발, 출시 예정이다. 


 


Q 기존 골프존보다 향상된 점과 개발 과정의 특징은 어떠했나?  


 


A 실제 필드의 환경과 조건을 재현해 낸 3세대 골프 시뮬레이션이다. 기획, 연구진 200여  명과 3년 간 총 120억원을 투자하며 연구 개발한 것으로 프로 테스트를 통해 정확성을 입증했다. 이 제품은 실제 골프장의 모습 구현에서 나아가 OB와 해저드 라인 현실화, 날씨 실황과 예보 활용, 홀별 풍향 정보 활용을 통해 필드 환경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티업 시간, 날씨, 바람 세기, 시간 변화와 같은 자연 환경도 그래픽에 적용시켰다. 아울러 다양한 경기 모드 지원, 리플레이 기능, 코스 검색 등이 가능하다. 이용자 실력 향상을 위한 타구 분석 강화와 클럽 별 비거리 측정과 숏게임(칩 앤 퍼트)을 추가해 훈련 효과를 배가했다. 


 


Q 재미를 높이기 위한 색다른 기능은 어떤 것들인가?  


 



A 홀별 공략법과 지형에 따른 거리, 속도 손실률, 온그린 때 그린의 좌우 고저와 전체 지형을 확인하는 ‘시선 낮춰보기’ 기능을 추가하는 등 정확하고 풍부한 어드바이스를 제공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7가지 다양한 경기 모드(스테이블포드, 포섬 스트로크, 라스베가스 등)를 추가했으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코스 선택과 라운드 환경, 조건 설정을 통해 원하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사운드도 거리와 좌우를 구별하는 3D사운드, 상황 별 갤러리 사운드 등 현실에 맞게 재구성 됐다. 






출처: http://blog.daum.net/plusjoy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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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 나온다는
경칩(驚蟄)절기(!)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나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무렵이고
경칩에는 흙일을 하면 탈이 없다고 하네요

환절기 날씨속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이
늘 항상 언제나 함께하길
마음뫃아 기도해봅니다(~)(~)(!)(빵긋)
주말 잘 보내셨나요?
길고긴 겨울속에 따뜻한 봄바람이 꽃향기를 몰구 옵니다
오늘 아침은 쌀쌀함이 맴도는 날씨 입니다..
계절은 돌고 돌아 또다른 계절을 맞이 해야 하는 순리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껴갈수 없는 한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롭게 맞이하는 한주..그리고 3월..
더 따뜻한 시간과 함께 행복한 날들 되시고 기쁨 가득하세요
월요일 아침 구래골 다녀갑니다.."
서로에게 힘이되는 덕담으로 아름다운 삶 속에서 고운 인연의 꽃
피우시길 빌며, 향긋한 봄내음속에 봄꽃향기처럼 포근하게 피어나는
고운향 담은 좋은 날 따뜻한 봄날의 따사로운 햇살만큼 행복한 마음과
아름다운 사랑을 함께 나누는 그런 계절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봄은 깔끔하게 꽃밭을 정리하듯 세상을 정리하곤 하였습니다
봄이 왔습니다
삶에 지치고 어려운 백성들에게 봄은 평등하게 자비를 베풉니다
그러나 인간은 종교를 만들어 수많은 사람을 현혹시키고
사회범죄나 동조세력이 되어버린 최태민 같은 샤머니즘
종교와 종파의 교주들이 많습니다
봄은 사랑과 믿음과 부활을 약속합니다
봄은 결코 배신하지 않습니다

불타는 섬 /
......
섬을 태워 노란 은행나무 잎이 뚝뚝 떨어진다
들녘은 언제 접을 수 있을까
침묵은 언제 뽑아낼 수 있을까
태양이 불타는 냄새 자욱한 자연의 늪
루마티스 연골을 시술하는 매정한 복사열에
뼈마디 녹여내고 사그리고저

/서리꽃피는나무
한낮에는 봄날같이 포근하고
좋아요.
아침저녁으로 칼바람이 불어옵니다.
살랑살랑 봄바람 타고
동구밖으로 봄마중 가요.
이제 일하느라고 좀바뿐 관계로
안부가 늣내요
이제 일하는 시기라 이해 해 주세요.
감기랑 친구하지 마시고
첫째도 건강...둘째도 건강...
건강하셔야 합니다.
한주간의 끝자락
힘차게 화이팅해요.
계절의 변화에 마음의 행복도 함께 오는 아름다운 계절 벌써 나뭇가지엔 새싹이 돋고
봄의 기운을 마음껏 받아 화사하게 웃음보일 날만 기다리는 화사한 꽃 같은 나날 되시길
빌어봅니다.. 향기로운 발걸음으로 봄날같은 따뜻한 한주 활기차게 보내시고 즐거움과
행복으로 꽉 채우시는 좋은날 포근한 사랑 샘솟는 멋진시간 되세요..♥♥
봄은 기다림과 설레임을 가득담은 계절인것 같습니다.. 봄 아지랭이처럼 가슴 깊은 저쪽에서 뭔가
꼼틀꼼틀 거리는 느낌이라할까요? 포근한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기에 오늘 하루가 행복이 생기듯
사랑과 행복속에 조금은 따스한 시간들 되시길 빌며, 서서히 멀어져가는 3월 싱그러운 봄 내음속에
봄꽃의 향기로움처럼 마음까지 화사하고 따스함 만이 가득한 행복한 시간과 웃음으로 활짝 꽃피우는
보람있는 한주 되셨으면 합니다..
-벗꽃피는 계절-

하얀 벗꽃
만발하는데
노오란
개나리는
아랫편에서
곱게
받처주네요,

고운 님-
(안녕)하세요,

고운 색으로
곱게 단장해지는
좋은 계절입니다.

화사한
꽃 물결과 함께
사랑하는
가족모두
봄나들이 계획은
어떠신지요(?)

항시
편안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러브)
유익한 내용 잘보고 갑니다....고운밤 되시고 좋은꿈 꾸시구요.
불금 저녁 시간 편안하게 보내시는지요?
늘 행복만땅하시고 건강하소서...다녀갑니다^&^
올려주신 소중한 정보 감사히 봅니다~~~
오늘도
웃음이 함께하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하루가 유수와 같다고 했던가요?
하루가 밝아 지나가고 잇네요.
계획 세워 멋진 즐건 그런 뜻 깊은 하루 였음 좋겠읍니다.
햇살 참 곱다..
오늘도 잘 보내셨어요
4월도 어느덧 하순으로 달리고 있네요
요즘 일이 넘처서 한동안 안부도 못전하고 있내요

아름다운 봄꽃들과 데이트는 좀 하셨는지요
꽃들은 피고지고..
다툼없이 바톤을 잘 이어받고 있는데?
정치하며 밥 먹는 사람들은?
에효..어서 빨리 끝나야 조용해 지겠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변덕의 날씨에 건강조심 하시옵고..
반짝이는 햇살처럼 즐거움과 행복만
차고넘치시는 날 되시어요.^^^
(안녕) 하시지요(?)(~)
한동안 컴을 볼시간이 없어 방문도 못드렸습니다(~)
잘 계시지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가정의달 보내세요(~)(~)(~)
아름다운 꽃이 향기를 남기듯 아름다운 사람은 옆에만 있어도 향기가 진동한다고 하지요?
새롭게 시작하는 아름다운 계절 가정의 달 5월~ 연초록 신록이 밝은 태양과 어울려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 좋은계절에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하루 되시고, 밝은 미소속에 푸른 희망을
향해 성큼성큼 달려가는 보람있는 한달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 되시기를 기대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늘 보내주신 성원 고맙구요
항상 기쁨이 동반 되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우리는 세월이 흐르면서
어른이라는 나이 먹은 사람들이 되지요^^
하지만
어린시절이 주마등처럼 생각나지 않는 사람은 없지요.
그리고 우리를 오직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이
그리워지기도 한답니다.
우리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님께는 그저 어린이일 뿐이랍니다.
그래서 어린이날이 있듯이 이제 어버이날이 다가 오내요
우리를 키워주신 부모님의 사랑을 마음 속 깊이 생각하며
살아계신 부모님께 다 큰 어른인 어린이로써
부모님께 온 몸 바쳐 효도를 하시기를
소중하신 나의 이웃님의 가정에 5월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5월 의 푸르름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황사도 조심 하세요
햇살이 방긋 웃고 있으니 괜히 마음이 즐거워요
미세먼지만 없다면 하늘이 얼마나 예쁠까 하네요
5월달은 행사도 많아라 꽃축제 연휴라서 그런가
ㅎㅎ그리고 보니 5월이 점점 무르 익어 가내요
이제 5월에 여왕 장미가 피겠지요
활짝핀 장미 100만송이 축제가 여기 저기서
열리고 장미도 활짝 웃으면서 사람들을 유혹하겠지요
날씨도 금방 더워지고 봄이고 뭐고
그냥 여름으로 달려 갈것같은 날씨 참 덥다.....
미세먼지로 희뿌연 날씨에 가뭄까지 겹처서 걱정이네요
바쁘드라도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신록의 계절 꽃중에 으뜸인 장미의 계절 5월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날리는 날씨
목건강에도 신경써야 겠지요.
어제는 비가 좀 왔어요 만이 와야 하는데 오다 마내요.
새대통령이 취임하는 날 대통령은 우리 모두의 대통령이면
좋겠습니다. 역시 또 그런 소리가 안나게 잘했으면 좋겠고
꼭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5월은 더 빨리 갈것 같아요. 휴일이 만아서 그런것같아요
그러니까 더 아까운 날 같아요 소중한 날들인데 아끼면
얼마나 보람있게 보낼수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기분좋은 저녁시간 되십시요.
가믐이 계속 되니 일손이 끝이 없내요
ㅎㅎㅎ물주기가 있어서 그런지
해도 해도 줄질 안내요.

보리가 익어간다는 소만절기 입니다
아하 ㅎㅎㅎ모내기도 하더라고요 준비가 안이고요

싱그럽기만 했던 아침 바람은 모두 사라지고
다시 무더운 초여름 날씨로 변해가는 휴일 입니다

사랑의 5월의 하순
오늘도 좀 덥지만 나들이 할만 한 날씨
즐거운 봄나들이 하셨는지요

한주의 마무리
편안한 휴일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유 가득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