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에 만난 꼬마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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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나누기/맑은 사진 - 꽃과 …

2007.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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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 국민가요 - 잊혀진 계절

 

 

        ▲ 애기여뀌

 

        ▲ 해국

 

 

        ▲ 털머위

 

        ▲ 마가렛

 

 

 

        ▲ 꼬마해바라기

 

키가 두뼘이 될까말까 하였습니다.

 

키가 작아도 갖출 건 모두 갖추었습니다.

꽂꽂한 키, 맑고 모 나지 않은 꽃잎.

올려다 보면 고개가 아픈데, 꼬마해바라기는 나를 낮추어 주었습니다.

상대가 혹은 나를  낮추어야 눈 맞춤, 마음 맞춤이 가능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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