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이야기/텃밭 풍경

실비단안개 2017. 6. 23. 08:38

6월 12일

제타파워를 미리 구입해 두었는데 휴면콘트롤즈 6월 13일 공지에 제타3, 제타4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제타파워를 2봉지를 구입했는데요.

기존 출시된 제타2, 제타파워에 이어 더욱 개발되고향상된 효과를 보이는 신제품 제타3, 제타4가 출 시 됩니다제타3는 친환경 등록을 필한 제품이며 물배수도 평균20~30% 많아졌습니다구매고객께서는 전혀 가격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제타3, 제타4는 병충해 예방 및 방제효과생육향상효과가 개선되었습니다또한 작물재배 시 항상 문제가 되었던 영양소흡수과정의 길항작용을 상승작용으로 바꿔주는 매카니즘이 더욱 개선되었으므로 영양소 투여에 훨씬 유리한 조건을 갖춘 비료가 탄생함으로서 왕성한 생육효과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타파워입니다.

사용법과 작물명, 살포횟수 등이 봉지에 자세히 나와 있는데 주문시 작물명을 기재해주면 자세한 설명서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지난해까지 제타 Ⅱ를 사용했는데 품절이었기에 제타파워를 구입했는데 가격은 같았습니다. 2봉지 6만원으로 택배비는 따로 내야 합니다. 지난해 진해 종묘사에서 구입해도 가격은 봉지당 30,000원이었습니다.


5세대 비료 제타파워도 다른 제타 제품과 마찬가지로 천연 미네랄 원소를 베이스로 개발된 강력하고도 획기적인 식물 생리 활성제역할과, 가장 근본적이고 원천적인 친환경 비료로서 무공해이며, 안전하고, 독성, 발병, 인축독성이 없다고 합니다. 다른 농약을 살포시엔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하지만 제타를 살포할 시엔 마스크와 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냄새와 독소가 없습니다.

제타는 비료의 유효율을 크게 증진시키고, 유기농으로서 품질을 향상시키고 병충해에 강한 면역력을 길러주며, 생산성을 크게 증진시키는 선구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합니다.

또한 제타는 작물이 섭취시 항원-항체-화합물의 형성이 되어 극대화된 면역체계를 갖추게 되어 병해에 강해지며, 제타는 독성물질을 흡수, 결합, 중화, 해독하는 뛰어난 기능으로 독성물질과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유해 균류 제거에도 놀라운 효과를 발휘해 식물체를 해독시키고, 무농약, 저농약 농법을 구현하는 새로운 비료 즉 5세대 비료입니다.



제타 20g을 물 18리터에 희석하여 살포하는데, 제타는 살포 하루 전에 페트병에 미리 타 둡니다.




우리 텃밭의 주작물인 고추입니다. 고추가 탐스러울 정도로 달리고 있는데 워낙 가물다보니 도랑물을 대는데 혹 병이 들까봐 미리 제타파워를 살포했습니다. 제타는 다른 농약과 달리 냄새와 독성이 없다보니 마스크나 장갑, 안경 등을 착용않고 살포를 해도 안전합니다.




퇴근 후 혼자 텃밭에 다니면서 해충 유인트랩을 설치하더니 벌써 나방이 들어갔습니다.




제타파워를 살포한 꽈리초인데 살포 후 바로 땄습니다. 제타의 가장 좋은 점은 무독성이기에 바로 식용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날이 가물어도 걱정 비가 많이 내려도 걱정인 게 고추농사같습니다. 병충해와의 싸움이기도 하고요.





고추밭이 가뭄인데도 풍성하고 싱싱합니다..
좋은 제타를 만드니 과학의 힘이 대단합니다.
가뭄으로 일주일에 한 번 꼴로 밭에 물을 댑니다.
얼라아부지가 고생이지요.
그런데 제타에 비료가 붙으니 마치 해가 있을 듯이 들립니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제타파워 이거 진짜 효과있나요??전 써보니 그다지 효과를 못보겠더라구여..옆면시비후 하얗게 뭇는문제점도 있고 충도 안잡히고 고추는 몰라도 오이나 다른 탄저병에도 그다지 잘 잡히는것 같지 않내요....물을 변화시킨다고 하는데...개인적으로는 그냥 분말미생물 같은 느낌이 !! ~그런데 하루전 미리 제타에 물을 타놓고 써야 효과가 있나요??전 그냥 바로 썩어 썻는데1!
저희도 제타가 좋다고 하여 쓰긴 쓰는데 큰효과는 못 보는 듯 합니다. 그래도 좋다고 하니 좋겠지하며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타가 분말이다보니 물에 완전히 녹아야 하는데 24시간이 지나도 물에 타면 덜 녹아 있기에 살포시 계속 저어줍니다.^^
고추모종두렁에심고바로제타비료3
히석해서바로분무기로쳐도데나요
안그러면몇칠잇다가치나요
어제 답변 드린 분 같은데요,
고추 모종을 구입하여 파종전에 제타비료를 희석하여 잠시 담가 두었다가 파종하며,
저희는 장마전이나 병이 돌때, 고추 수확을 앞두었을 때 살포를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