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와 마늘 수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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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이야기/텃밭 풍경

2020. 5. 30.



아버지께서 캔 양파가 건조되었기에 집으로 옮기려는데 동생네 가족이 왔습니다.
아버지께서도 텃밭으로 오셨고요.
흰양파는 건조되었기에 망에 담았으며, 자색양파는 뽑아 밭에 널어 두었습니다.
마늘은 잎이 푸렀지만 모두 뽑아 역시 밭에 널어 두었습니다.
뽑아 둔 쪽파 종구는 두 손으로 치대듯이 마른잎을 걷고 손으로 다시 하나하나 손질하여 망에 담아 친정 마당에 널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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