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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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이야기/텃밭 풍경 단호박 수확과 맷돌(검정) 호박 상태

8월 13일 혼자 고추를 따러 갔습니다. 텃밭을 둘러보니 단호박 수확시기가 지났기에 단호박을 땄습니다. 단호박 옆에는 맷돌 호박이 있기에 자연히 맷돌 호박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옆으로 검정 호박도 있습니다. 단호박은 익기 전에 풋호박으로 요리를 많이 하다 보니 수확량이 많지는 않았지만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물망에 싸인 호박은 맷돌 호박입니다. 너무 크다 보니 떨어질까 봐 망에 넣어 케이블 타이로 고정해 두었습니다. 단호박은 박과 작물로 과육이 단단하고 잘 썩지 않으며 맛이 달며 전분과 미네랄, 비타민 등의 함량이 많고 맛도 좋아 식용으로 재배하는 호박으로 임진왜란 이후부터 재배되어 온 것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다른 호박과 달리 다 익은 다음에도 색깔이 녹색이므로 수확시기는 열매가 달린 날짜..

2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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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이야기/텃밭 풍경 단호박, 초당옥수수등 텃밭 재배작물 수확

7월 11일 장마철이다보니 비가 자주 내려 텃밭에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가나 봅니다. 그러다 보니 한 번 가면 일주일치 채소 등을 수확하여 옵니다. 그 사이 단호박이 익었으며, 초당옥수수도 수확을 할 때가 되었습니다. 지지대를 타고 달린 단호박입니다. 단호박은 풋 단호박도 요리재료로 훌륭하기에 우리는 주로 풋 단호박을 따서 요리를 합니다. 그렇다고 원래의 기능을 무시할 수 없으니 익은 단호박은 수확하기로 했습니다. 단호박은 박과 작물로 과육이 단단하고 잘 썩지 않으며 맛이 달며 전분과 미네랄, 비타민 등의 함량이 많고 맛도 좋아 식용으로 재배하는 호박으로 임진왜란 이후부터 재배되어 온 것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다른 호박과 달리 다 익은 다음에도 색깔이 녹색이므로 수확시기는 열매가 달린 날짜를 따져 수..

13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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