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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이야기/텃밭 풍경 고구마밭 잡초(쇠비름, 바랭이)매다

6월 19일 고구마 모종을 파종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네요. 잡초가 날만한 시간이었습니다. 17일 날 고추밭 줄치기를 한 후 쉼터로 올라가면서 더덕 주변에 잡초가 많아 손으로 대충 뽑아 고랑에 두었는데 비가 내려 살아났겠다 생각하며 텃밭으로 갔습니다. 고랑에 던져둔 잡초는 팔팔했습니다.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것 같아 뽑아 둔 잡초를 치우면서 양대콩 사이의 잡초도 맸으며, 내친김에 고구마밭의 잡초도 맸습니다. 더덕과 양대콩은 단호박 지지대 아래에 파종했습니다. 공간을 활용하기 이해서인데 반그늘이라도 성장에 큰 지장이 없는 듯했습니다. 단호박을 벌써 몇 덩이 따서 식용했으며 양대콩이 익어 가고 있습니다. 양대콩은 감자와 함께 장마철 간식입니다. 이태전 가지 여기는 돼지감자 밭이었는데 돼지감자를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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