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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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나누기/맑은 사진 - 꽃과 … 주남저수지 연꽃단지 연꽃, 마음과 카메라에 실컷 담자

7월 18일 김해 장방리 갈대집을 나온 우리는 대산 들판 입구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주남저수지로 갔습니다. 주남저수지 전망대 아래에 연꽃단지가 있기에 연꽃 구경을 하러 간 겁니다. 날씨가 흐려 정말 다행이라고 할 정도로 사진 찍기에 좋은 날씨였습니다. 주남저수지 연꽃단지에는 연꽃이 많기도 했지만 이미 진 연도 많았습니다. 장마철이다 보니 주말에 텃밭일을 하느라 연꽃 나들이가 처음이다 보니 늦었습니다. 급하게 몇 컷을 담은 후 이제 찬찬히 연지를 둘러 봤습니다. 예전에는 물양귀비, 가시연꽃 등 수생식물의 종류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연꽃만 식재되어 있는 듯했습니다. 수생식물 만나는 재미가 솔솔 했었는데 아쉬웠습니다. 연(蓮) 꽃은 활짝 피었을 때도 예쁘며 봉오리 때도 예쁘고 심지어 떨어진 꽃잎까지 예쁩니다. 연..

2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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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나누기/가본 곳 김해 장방리 갈대집 마당의 연꽃은 피었을까

7월 18일 김해 장방리 갈대집을 2018년 2월에 다녀왔습니다. 당시 마당에는 대형 연 화분이 있었기에 연꽃이 피는 계절이니 연꽃이 피었는지 궁금하여 화포천을 따라 김해 장방리 갈대집으로 갔습니다. 겨울과 달리 갈대집 위의 소나무가 더욱 푸르렀으며 갈대집 앞쪽으로 건물이 들어서기도 했습니다. 2년이 지났으니 변화가 있는 게 당연한데 왠지 낯선 느낌이었습니다. 장방리 갈대집 안내표지판입니다. 옆에 옥수수가 있어서 계절을 느낄 수 있도록 크게 담았습니다. 2년 전에 담은 안내 표지판입니다. 김해 장방리 갈대집(金海 長方里 갈대집)은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42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건축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임진왜란 이후부터 낙동강 지류의 화포천 연변으로 피난 온 사람들이 갈대로 지붕을 이은 집을 짓고 살..

20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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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나누기/봉하마을 그곳은 봉하마을 당신의 연못에 핀 연꽃과 주변 풍경

7월 18일 오랜만에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봉하마을 생태공원의 연꽃을 만나기 위해서였습니다. 다른 연지는 복잡할 것 같아 봉하마을을 선택했는데, 또 다른 이유는 봉하마을 방문이 뜸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예전 방문 때와는 달리 생태문화공원부터 찾았습니다. 생태문화공원은 '당신의 연못'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봉하마을을 방문하는 아이들을 위한 자연학습공간을 만들고자 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뜻에 따라 자원봉사자들이 조성한 생태연못입니다. 대통령 서거 이후에도 그 뜻을 잇고자 하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과 정성으로 유지 관리되어 오다가 생태문화공원으로 편입되었습니다. 설계 시 생태연못 원래 취지를 살려 학습과 체험의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고 그 이름도 '당신의 연못'이라고 붙였습니다. 당신..

06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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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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