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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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이야기/텃밭 풍경 건강 채소 케일밭 손보고 녹즙내리고 쌈으로 먹다

9월 11일 케일은 사철 텃밭에 있는 듯 합니다. 케일은 십자화과에 속하는 2년생 또는 다년생 식물로 유럽의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입니다. 대표적인 슈퍼푸드로 알려진 케일은 양배추의 선조격으로 양배추와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이 모두 케일을 품종 개량하여 육성한 것들입니다. 케일도 상추처럼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쌈케일은 잎이 넓고 평평한 모양으로 가장 쉽게 볼 수 있으며, 곱슬케일은 잎 가장자리가 오글거리고 꽃케일은 흰색과 핑크색을 함께 갖고 마치 상추처럼 겹겹이 자랍니다. 녹황색 채소 중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높아 항암효과, 면역력 향상, 몸 안의 독소제거 등의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케일의 꽃과 종자 봉지, 어린 싹입니다. 배추, 무, 겨울초, 적갓, 양배추, 케일 등이 십자화과입니다. 케일은 2년..

0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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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이야기/텃밭 풍경 잡동사니밭의 아욱과 머위 뽑아 버리고 잡초매다

6월 26일 이 밭은 오이밭입니다. 그런데 아욱, 머위, 방아, 양배추, 케일, 당귀, 가지 등이 재배되고 있다 보니 잡동사니 밭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먹는 양이 적다 보니 여러 가지 채소를 조금씩 심었기 때문인데 그래도 남습니다. 지난해 치마 아욱을 늦게 파종했기에 올해는 일찍 파종했습니다. 그런데 파종한 아욱보다 자연 발아한 아욱이 더 튼실했으며 채취하여 식용했으며, 재배한 아욱은 너무 쏘물며 거름이 부족한지 잎이 누렇게 변하기에 뽑기로 했습니다. 뒤쪽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그 사이 당귀꽃이 여물고 있으며 오이는 매일 따야 할 정도로 잘 자라는데, 고랑의 새포아풀도 만만치 않게 자라 꽃을 피웠습니다. 잡초는 꽃이 피면 금방 종자를 맺기에 꽃이 피기 전에 제거를 해야 하는데 몸이 잘 따라 주지 않다 보..

03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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