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쟁이의 하루/이벤트

느낌있어kkk 2014. 9. 13. 04:04

 

 

워낙에 유명한 뮤지컬 넘버기 때문에  끝까지 꼭 감상해 보시길 추천드릴게요.

 

그동안 신영숙 옥주현 댄버스 부인만 감상했었는데

 

리사의 댄버스 부인 정말 신선한 충격이네요. 감동적이에요.

 

 

강렬한 옥댄버와 능숙한 신댄버를 이어 리댄버는 상당히 우아한 느낌?

플디 댄버스 키워드 스페셜테마에서는 집사라는 직업에 대해 갖가지 키워드로 정리를 해놨더라구요.

 

http://www.playdb.co.kr/magazine/magazine_temp_view.asp?kindno=11&no=167

 

사실 우리가 집사라는 직업을 생각하면 가장 일반적인 생각이 영화 하녀의 병식이 아닐까 싶어요.

속물스럽고 구차하고 하지만 실제로 집사라는 직업은 상당히 전문직종으로

집사가 되기 위해 수료해야하는 집사아카데미 수강료는 무려 천만원

게다 예절교육 꽃꽂이 등 교육내용도 상당히 고상한 아주 우아한 직업이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리댄버는 그러한 우아함을 잘 표현하는 듯?

 

이번 2014 레베카 댄버스 부인으로 캐스팅된 모든 배우들이

저마다 특색있는 댄버스 부인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어 뮤덕으로써 정말정말 흥미롭습니다!! 어느 배우를 보더라도 감동스러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