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Life/일상

Evilkelly 2013. 6. 4. 20:03

 

등산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동네 뒷산취급받는 남한산성을 등산해요. 몇년 새에 많이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이뻐지고 관광객도 많아졌음을 느껴요. 특히 남한산성 입구 부분은 비둘기도 다 없어지고 가족들이 산책하고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도록 아주 잘 만들어 놨어요. 분수가 있어서 더운 여름엔 아이들이 시원하게 몸을 적시며 놀기도 하구요~ 저 사진은 남문인데! 입구에서부터 남문 가려면 한 30~40분정도 올라가야되요. 헉헉 거리고 땀나면서 올라가다 보면 어느새 저렇게 이쁜 광경이 펼쳐진답니다. 여기까지 오면 오호~ 운동 효과도 있고 공기 좋아서 건강에도 좋고! 일석이조!

 

등산은 다이어트에도 엄청 좋대요. 온몸 운동이라니까 여름대비 등산!

등산이 첨엔 나서기 귀잖고 그래도 막상 나서면 개운하고 마음도 상그리하니,,, 개운한 운동인듯 합니다,,
저는 북한산을 약수터에 물을 길어올겸 이따금 등산을 합니다,,,
오호! 맞아요 출발하기는 귀찮은데 목표지점까지 도달하면 참 개운하고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