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고궁산책

시나브로 2013. 11. 5. 08:30

 

 

 

 

 

 

 

 

2013.11.04.

경복궁

임금님 한사람을 위한 공간..... 그 때도 가을은 이러했겠지요.
아마 이보다 아름다웠겠지요.
만추
보내기 싫은데 이제 멀어지려 합니다
그러게요...노랑나비님.
오늘 모처럼 빛도 좋고 가는 가을이 아쉬워 경복궁을 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