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고궁산책

시나브로 2013. 11. 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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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7.

경복궁

저도, 안동 어느이름모르는 작은 동네에서 노란비를 맞고 왔습니다.
참 장관이더군요 600년 추정이 되는 은행나무였는데..
금년 은행닢 참 예쁘게 물들었더군요.
성균관 은행나무가 생각나 어제 성균관을 찾았습니다.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주더군요.
곱게 차려입은 한복의 자태가 너무도 곱습니다. 요즘은 명젤에도 한복입는 풍습 보기 어렵습니다.
우리의 전통 의상과 문화가 사라짐에 이런 연출로 보게되 가슴아픕니다.
수능을 끝낸 학생들이 심신을 힐링하려는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추억만들기를 하고 있더군요.
모델을 자청해줘 담았습니다.
하이구야~ 어디서 이렇게 참한 아가씨들을 담으셨남요^^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그런 분위기 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히늬바람님
수능을 끝낸 고등학생들의 추억만들기에 저도 일조 했습니다...ㅎㅎ
어머나 곱기도 해라
ㅎㅎ 저런 시절이 있었나 싶어요

어우 벌써 이런말 할 나이가 아닌거같은데 저절로 나오네요
완숙미가 있는 중년 여인이라면 더 좋지 않을지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처녀들의 모습이
은행나무와 잘 어울리는군요
가을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행복해 보입니다
그렇습니다...노랑나비님
많은 시민과 외국관광객들의 바길이 이어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