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일상의 photo

시나브로 2013. 11. 12.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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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0.

성균관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 멋집니다.^^*
감사합니다..아연님
그늘진 부분 빛을 기다리는 동안 카메라와 놀았습니다.
마치, 나이프로 쓱쓱 그어서 그려논 유화같은 느낌입니다.
흘림샷도 정석이 있을터인데 유화느낌을 내기 쉽지않더군요.
탄경님이 유화같은 느낌을 받으셨다면 반은 성공한건가요?
감사합니다.


친절하신 고운벗님! 안녕하세요?
불암산 기슭에 살고 있는 저는
어제도 산 둘레길을 걸었는데,
낙엽이 수북하게 쌓여서 걷기에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기온이 내려가니 바람결이 차갑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어
보람차고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겨울을 준비해야할 때인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유화같다는 느낌....아주 좋아요 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은별님
어제는 농업인의 날이자 가래떡날이기도 했지요.
풍연은 들었으나 농민들의 마음이 그리 밝지 않다고 하니 걱정입니다.
겨울이 초입에 건강 더욱 유의하시길 빕니다.
뻬뻬로가 아닌 가래떡이 되어 다행입니다.
농산물 가격이야 수급에 의해 정해게지니 어쩔수 없는거고 풍년이니 다행이지요.
멋진 회화작품을 본는듯합니다.
가을이 여기에 모두 담겨있네요.
좋은 계절에 훌륭한 작품 많이 담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칭찬을 아끼지 않으신 댓글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도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색다르고 멋집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혜덕님.
이제 겨울로 가는 길목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