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일상의 photo

시나브로 2020. 5. 24. 17:48

 

 

혼돈

공포

고립

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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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삼켜버린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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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언제나 올것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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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지나가 버린 봄의 비명이
들리는 듯 합니다.
코로나는 결국 공생 할 수 밖에 없다니
큰 걱정이 아닐 수 없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저는 자신을 보호하는 일이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모든것이라 믿고 도시락을 지참한지 3개월째입니다.
아직 탈출할 기약이 없으니 답답할 뿐입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종종 들렸으나 그냥 다녀 갔습니다.
댓글쓰기가 허용되었군요.
코로나로 인해 평범한 일상이 없어졌습니다.
달콤한 주말이 기다라는 금요일 즐겁게 보내십시오.
발자취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요에 의한 방문이건 궁금해서 방문이건 방문객들께 부담을 드리면 안된다는 생각에 댓글을 없앴습니다.
새로 개편돼서 첨 포스팅하다보니 어쩌다 생겨버렸네요.
다음포스팅부터는 없애려합니다.
친구는 흔적을 남기지않아도 이심전심이죠...ㅎㅎ
넘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