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고궁산책

시나브로 2020. 11. 11. 21:44

 

낙선재의 가을 고운 단풍 한잎 두잎
떨어지면 쓸쓸함 더할테지만
고궁의 아름다움이 넘 좋네요 ^^*
아연님 안녕하시죠?
벌써 겨울로 넘어가는듯 합니다만 아직도 가을의 흔적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남녘은 더욱 그렇겠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낙선재'의 가을 풍경이 참으로 곱습니다.
환절기에도 더욱 강녕하세요. ^^

조금 늦게 찾아서 고운모습은 사라졌습니다.
발자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