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오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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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6. 3. 30.

오죽헌(烏竹軒) 정문





오죽헌은 1505년 형조판서를 지낸 최응현의 집이었다 이집이 사위에게,사위는 외동딸 에게,외동딸이 사임당을 낳고

사임당은 율곡이이를 낳은 집이다





율곡 이이 (栗谷李珥) 1536~1584. 사상가 철학자이자 정치가이다

병조판서(현,국방장관) 때  일본 중국의 침략을 대비해 "십만양병론"을 주창하였다

(見得思義) 견득사의 이득을 보거든 옳은것인가를 생각하라.

 





신사임당 (申師任堂) 1504~1551, 시 그림 글씨 자수에 뛰어남 재능을 가진 예술가로서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학자이자 율곡이이의 어머니

 (그런데 동상을 너무 우울한 모습이다 자랑스런 어머니를 무슨 죄인 모습으로 만들었다)










자경문





율곡기념관










오천원 지폐 뒷면의 사진 모습





5천원 지폐와 같은 위치에서 같은 구도와 색감으로 찍어 보았다
















문성사 율곡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





향을 올리고  묵념으로 간단하게 예를 갖추었다





오죽헌 오른쪽 몽룡실에서 율곡선생이 태어났다

























어제각(御製閣) 정조대왕이 율곡의 친필 격몽요결(擊蒙要訣)과 어린시절 사용하던 벼루를 보고

책과 벼루를 소중히 보관 하라는 명을 내리자  이를 보관하기 위하여 지은 집이다





어제각에 지금은 5천원 지폐 모형만 보관 되어 있다















사랑채 외부 손님을 접대 하던 곳















입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