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옛돌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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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6. 4. 8.

우리 옛돌 박물관 (서울 성북동 소재)





환수유물관. 주로 일본에서 환수된 유물들이다










벅수관. 마을 입구나 길가에 벅수를 세워 전염병을 옮기는 역신이나 잡귀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어두운 방에서 돌과 대화를 하는 곳





동자관. 동자석(童子石) 은 16세기부터 18세기 중반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줄심으로 왕실가족과 사대부 묘역에 조성된 석물이다





복두공복문인석 (僕服 文人石) 조선전기, 복두공복은 문무백관이 왕을 알현 하거나 나라의 큰행사,

 종묘사직 제사를 지낼때 신하가 착용하는 관복이다










하마비(下馬碑) " 이곳을 지나가는 자는 모두 말에서 내리라"는 조선시대의 석비..좌측

관솔대. 관솔을 피워 관청이나 사찰에서 야간 행사때 불을 밝히는 석조물이다 ..우측





측우기(좌)와 해시계(우)





지켜보고있다





雨나이다 비雨나이다  기우제를 의례를 행하는 제의 장소의 있는 탑

기우제는 용을 조각한 제단이나 용바위 또는 우물가에서 지냈다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





석호 (石虎).조선후기작 민화에 나오는 호랑이형상으로  힘과 위엄 생명력을 상징










문인석과 벅수





동자석










미륵불




















해태상





동자승 놀이터





우물의 도르레바퀴도 돌로 만들었다





拈華微笑(염화미소) 꽃을 들고 미소를 띠다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과 마음이 통하여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뜻






























관불석. 옆에 물로 아기부처의 몸을 씻겨주는 관불의식을 할수 있다










좌측에 도깨비 신발을 신은 장군석 능묘를 지키는 장군석 도깨비 신발을 신고 있다

 도깨비는 벽사 수호의 상징으로 장군석의 칼이나 갑옷 신발등에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