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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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6. 4. 29.

올림픽공원의 평화의 문





평화의 불





참가국기 광장





노란꽃은 황금조팝















꽃은 봄이 떠나가는걸 알고있다

























나홀로 나무, 유명한 나무라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곳 인데 옆에서 유물 발굴 작업으로 어수선 하여 조용하다




















구름미나리아재비





쥐오줌풀




















비둘기도 벌써 해를 피해서 그늘에서 휴식중





시간과 공간속의 만남










조각작품들이 많이 있다





작품명:길, 작가 : 대한민국 김영원

작가의변 : 인생의 길에는 많은 변화가 있다. 작가에게 진정한 변화는 진화이며 그것은 삶의 궁극적 목표이다.

             이는 자연과 하나가 되는 지혜이다.

             여기에 이 지혜를 위한 진정한 변화의 길을 걷고 있는 인간들이 있다.





다른 조각품들은 올림픽 하던 1988년에 전시 되었는데 이 작품은 10년 뒤 1998년에 설치 되었다

그리고 위치도 조금 치우친 곳에 있다 민망해서 위치를 그랬나 그래서 못 본 사람들이 많다







작품명 "대화" 작가  알제리 아마라 모한 1987

쌍둥이 형제가 사이가 나빠 매일 싸움만 하고 지내자 신께서 두 눈을 뺏았아 평생 옆에 붙어 대화를 하게 하였다는 뜻의 작품이다

올팍에서 유명한 작품으로 평가 되고 있다
















이꽃 이름은 분명히 팻말을 봤는데 머리가 나빠서 잃어 버렸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