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를 한 눈에 보는 오산과 사성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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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2020. 4. 13.

전남 오산 암벽에 붙어 있는 듯 아슬아슬한 암자가 눈길을 끈다




544년(성왕 22) 조사연기가 창건하여 오산암 이라고 하였으며

후에 원효, 진각, 의상, 도선국사 네분이 수도 한 암자라서 사성암 (四聖庵)이라고 고쳐 불렀다





유리광전















유리광전을 올라가는 돌계단















섬진강이 아래로 흐르는 경치가 좋다















배례석, 절을 찾는 불자들이 부처님께 합장하고 예를 갖추는 장소로 사용 되었던 곳








산왕각 처마 끝에 또 한분의 부처님





사성암에서 15분 정도 더 오르면 오산 (531m) 정상이다





산 정상에서 조망하는 구례가 장관이다





구례와 섬진강이 한눈에 들어 온다






























마스크 쓰고 인증샷



이색적인 사찰과 주변 경치가 너무 좋아

셔틀버스도 타고 가파른 언덕을 걸어야 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종교와 관계 없이 찾아가 볼 만한 사성암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