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산에 핀 개나리와 어린 시절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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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0. 4. 4.

서울 금호동 응봉산에는 봄에 개나리가 산을 덮어 장관을 이룬다





코로나로 응봉산 개나리 축제도 취소 되어 아쉬음을 준다




응봉산 전투, 단천이 옛날 10살때쯤 금호동에 산 적이 있었는데 응봉산이 금호동과 응봉동에 걸쳐 있던 산이라

양쪽 동네 꼬맹이 들이 응봉산을 차지 하려고 치열한 전투(?)를 벌였 던 산이다 이른바 "응봉산 전투" 다

그때 부하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는지, 60년이 지나 그 격전지를 돌아 본다 ㅎㅎ



















응봉산(鷹峰山) .서울시 금호동에 나즈막한 야산 (해발 81m)으로 조선 초 임금님이 매를 놓아

사냥을 하여 매봉에서 유래된 한자명으로 응봉이라 불렀다

























응봉산 정상의 팔각정













































서울숲





강변북로 용비교는 항상 교통체증으로 몸살이 앓는 도로인데

코로나 영향으로 경제가 위축 되어서 그런지 평일 인데도 교통량이 적다























개나리 활짝 웃는 응봉산 

추억이 있어 더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