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이천동 마애여래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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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20. 10. 6.

고려시대 전기에 만들어진 불상으로 경북 안동시 이천동에 있어 이천동석불이라 불리었으나

현재는 안동 이천동 마애 여래입상으로 불리며 보물 제115호이다

 

 

 

또한 이곳의 지명을 따서 제비원 석불 또는 제비원 미륵이라고도 한다

 

 

 

 

마애불 만들 때 유명한 석공이 만들었는데 함께 일하던 제자가 솜씨가 뛰어나 주변 사람들의 칭찬이 자자하자. 샘이 난 스승은 제자가 사다리 위에 올라가 일하고 있을 때 사다리를 치워버렸다 그러자 그 제자는

한 마리의 제비가 되어 날아가버렸고 이 전설로 이 곳의 지명이 연미원 즉 제비원이 되었다고 한다.

 

 

 

 

 

 

 

 

 

 

얼굴에는 자비로운 미소가 흐르고 있으며 입가에 주홍색이 남아 있어 원래는 채색되었음을 알 수 있다

 

 

 

 

 

 

 

 

 

 

 

 

 

 

 

 

 

 

 

 

 

 

 

 

 

 

미남형으로 잘 생긴 안동 이천동 마애여래입상 석불이 신기하기까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