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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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등선폭포

강원도 춘천 소재 삼악산 등선폭포 경춘국도의 등선폭포 입구 예나 지금이나 마음에 안 드는 폭포 입구 폭포 오르는 길에 흉물스런 모습이 아쉬움을 많이 준다 입구를 지나면 이렇게 좋은데,,, 1957년 세운 기념비 무었을 기념하는 비 인지 잘 모르겠고 단기 4290년 정유년에 세운 글자가 보인다 등선 폭포 급경사 계단을 타고 더 오르면,,, 승학 폭포 승학폭포 를 동영상으로 즐겨 보세요,,,,1분 몇십 년 만에 가 본 등선폭포 명성은 그대로 인데 어수선한 입구와 골목길도 그대로 있어 아쉬움을 준다 입구 정비가 잘 되면 더 아름다운 등선폭포로 거듭 태어 날 것 같은데,,,

댓글 강원도 2020. 7. 25.

3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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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생대의 신비 구멍소

강원도 태백의 구문소 (求門沼) (일명 구멍소) 낙동강의 시발점이 태백시에 있는 황지연못에서 물이 흘러 이곳 구문소를 지나면서 낙동강을 이룬다 구문소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강물이 산을 뚫고 지나가는 곳으로 도강 산맥이라고 한다. 구문소 전설 : 황지천의 백룡과 철암천의 청룡이 낙동강 지배권을 놓고 석벽 위에서 싸웠으나 승부가 나지 않았다 하루는 백룡이 꾀를 내어 석벽을 뚫고 기습하여 청룡을 제압하고 오랜 싸움을 이기고 승천하였는데 그때 백룡이 뚫은 굴이 구멍 소(구문소)이다. 구문소 뒤쪽의 모습 즉 청룡이 살던 쪽이다 전설을 알고 나니 그때 싸움에서 져 승천 못 한 청룡이 지금도 살고 있지 않을까. 오복동천자개문 (五福洞天子開門). 다섯 가지 복이 있는 동네의 문은 자시에 열린다 子時에 지나가면 흉과 ..

댓글 강원도 2020. 6. 30.

2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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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펀치볼 양구전쟁기념관

아~어찌 우리 잊으랴 6,25 전쟁 남침당한 지 어느새 70주년 강원도 양구 Punch Bowl에 위치한 양구 전쟁기념관 주차장의 조형물 유영호 작가의 Greeting man, 작가의 고향인 강원도 비무장지대에 설치하고 싶었으나 허가를 못 받아서 이곳 양구 전쟁기념관 앞에 세웠다고 한다. 양구지역에서 일어난 9개의 큰 전투를 상징하는 9개의 탑이다 6,25 전쟁 중에 이곳 양구지역 전투에서 3,800여 명의 전사자가 있으나 실명 확인된 전사자는 1,100여 명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 6,25 전쟁 때 사용한 무기와 탄피도 있다 도솔산 펀치볼(Punch Ball) 전적비 미 해병대와 우리 해병대는 이곳 펀치볼을 차지하기 위하여 3주간 공방을 벌여 적 사살 2,799 명, 포로 557명 의 전과를 올리며 펀치..

댓글 강원도 2020. 6. 25.

2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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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 꺼먹다리와 타마구의 추억

강원도 화천 꺼먹다리 꺼먹다리는 1945년 전부터 화천댐과 수력발전소가 준공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204m 폭 4.8m의 우리나라 최초의 철근 콘크리크 구조 교량이다 꺼먹다리라 불리는 이유는 다리 상판을 목재로 만들었는데 목재가 상하기 쉽기 때문에 나무에 콜타르를 먹인 나무를 사용하였는데 그 색이 까만색이라 꺼먹다리라고 불렀다 석탄에 열을 가하면 기름끼가 있는 끈적한 검은 액체가 생기는데 그 것을 "타마구"라고 불렀다 그것을 나무에 입히거나 하여 나무가 썩는 것을 방지하였다 옛전에 기찻길 철로 받침목에도 부식 방지를 위하여 가끔 콜타르를 바르는 것을 보았다 예전에는 타마구를 묻힌 나무다리, 나무전봇대등 시설물들이 곳곳에 있어 그곳에서 놀다 옷에 묻으면 절대 지워지지 않아 엄마에게 야단도 맞았던 기억이 있다..

댓글 강원도 2020. 6. 20.

15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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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화의 댐 그 후 32년

북한의 수공에 대비한다는 목적으로 1988년에 완공된 화천 평화의 댐이 32년이 지났다 국민 성금 600 억 원이 들어가 말도 많고 "불신과 낭비를 상징하는 사상 최대의 기념비적 공사"라는 미국 워싱턴포스트지의 평가도 있었던 그 문제의 댐 그 후 문민 정부에서 1993년 감사를 한 결과 서울의 피해 상황과 북한 금강산 댐의 수량도 과장 된 것으로 정권 안보차원에서 조급한 과잉대응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러나 1995~1996년 집중호우 때 홍수 조절 능력이 입증되어 증축 및 보강공사를 계속하여 댐 높이도 더 높아지고 저수용량도 애초에 6억 톤에서 26억 톤으로 늘어나 지리적으로 중요한 댐이 되었다 댐의 벽면에 "통일로 나가는 문"이라는 제목의 벽화가 그려져 있는데 높이 93m, 폭 60m 규모..

댓글 강원도 2020. 6. 15.

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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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미인폭포 심포폭포 밀키스폭포

삼척 미인폭포는 도계읍 심포리에 있다 하여 심포 폭포라고도 하며 물색이 옥빛이라 더 아름다운 폭포이다 물이 밀키스 음료색과 같다 그래서 누군가가 일명 밀키스 폭포라고 하였다 삼척에 살던 미모의 처녀가 눈이 높아 사내들의 청혼을 거절만 하다 많은 세월이 흘렀다 어느 날 처녀가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청혼을 하였으나 남자가 어이없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거절 하자 그때서야 자신의 얼굴을 물에 비춰보고 충격을 받아 폭포에 뛰어들어 자살을 하였다 여미인폭포라고 붙혔다고 한다. 계곡 상류 태백시 통동의 지질의 석회질이 녹아 물과 같이 흘러 옥빛을 보여 예쁘지만 수질은 아주 나쁘다 접근성이 안좋은 통리협곡과 미인폭포는 곧 개발을 하여 관광지로 개발한다고 한다 약 1억년전 중생대에 쌓인 퇴적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

댓글 강원도 2020. 5. 22.

17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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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무건리 이끼폭포

강원도 삼척 무건리 이끼폭포 우리나라 3대 이끼계곡중에 가장 깊은 산속에 숨어있는 삼척 무건리 이끼폭포를 찾아서 새벽에 집을 나섰다 무건리 이끼폭포를 만나러 가는 길이 쉽지 않다, 이곳에서 3.5 Km 임도를 걸어 올라야 하기 때문에 경치도 없고 지루하여 힘이 더 든다 헐떡 거리고 한참을 올라왔는데 겨우,,,,,, 아직 멀었다 드디어 다 왔다 하는 순간, 계곡으로 450m 내려 가란다 다시 올라 올때 정말 힘들다 안전모자도 있는 데크광장에 도착 제 1이끼폭포 수량이 적어 아쉬움을 주지만 이끼는 지금이 한참 이다. 제 2이끼폭포가는 계단,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미끄럽고 위험한 바위를 줄을 잡고 올랐다고 한다. (편하기도 하지만 자연 그대로 두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제 2이끼 폭포 제 2..

댓글 강원도 2020. 5. 17.

25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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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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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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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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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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