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ndjenny 2020.10.19 08:32 신고

    휴일 잘 쉬셨지요? 서늘함이 쌀쌀함으로 바뀌는 얼마 남지
    않은 가을 많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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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ndjenny 2020.10.03 09:08 신고

    연휴 잘 보내고 계시지요? 10월의 첫 주말입니다. 흐리고 비도 뿌리고
    그리고 추워지겠지요.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십시오.

    답글
  • 기찻길옆에서靑旻 2020.09.29 13:37 신고

    權力이 세상을 향해 말했다.
    "너는 내 것이다."
    세상은 권력을 왕좌에 앉은
    죄인으로 만들었다.
    사랑이 세상을 향해 말했다.
    "나는 그대의 것이다."
    세상은 사랑에게 머물 수 있는
    자유를 주었다.

    -라빈드라니스 타고르 -

    이름만 들어도 든든하고
    따뜻하게만 들리는
    우리 최대의 명절 秋夕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넉넉한 한가위의 情을 나눠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건강하셔야 하구요,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기찻길 옆에서 靑旻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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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리티지 2020.09.20 14:36 신고

    안녕하세요?

    어느듯 한가위가 지척이네요.
    행복한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은 임진왜란 당시 왜적들이 베어 간 코가 묻혀있는 코무덤과
    전남 진도 왜덕산의 왜군 전사자 무덤에 대하여 이야기하려 합니다.

    일본 동경의 구립박물관 뒤에 토요토미히데요시를 숭상하는 방광사(方廣寺)와
    풍국신사(風國神社) 있고 그 앞길 건너편에 미미쓰가(みみっか), 즉 귀무덤이라는
    안내문이 세워져 있는 반구형의 무덤이 코무덤으로 1597년 정유전쟁에서 벤
    조선인의 코가 여기에 묻혀 있다. 그러나 일본이나 조선의 기록 어느 곳에서도
    전투 중에 일본인들이 코를 벴다는 기록은 없다. 그러나 코베기 영수증은 있다.

    히데요시는 당시 부하들의 전투를 독려하려고 코를 베게 했다. 그자는 코를 바친
    부하들에게 코영수증을 발행하고, 코감사장까지 써준 흉악범이다. 그렇게 벤 코를
    2,000개씩 상자에 담고 소금에 절여 가져갔다고 하는데 히데요시는 이를 일일이
    세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러곤 마치 은혜를 베풀 듯 불쌍해서 묻어주었다고
    코무덤 앞 비석에 뻔뻔스럽게 써놓았다.

    전남 진도군 고군면 내동리의 왜덕산(倭德山)은 정유재란 때 명량해전에서 조선수군에
    의해 몰살당한 수많은 일본군의 시신이 묻힌 곳이다. 마을사람들이 일본군들의 주검을
    수습해 묻어줌으로써 왜군에게 덕을 쌓았다는 의미로 이곳은 왜덕산이라 불리워졌다

    400년 세월이 흘러 일본군의 후손들이 조상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왜덕산을 찾아
    참배하는 발길이 2006년 이래 계속 이어지고 있다.

    왜덕산에서 5km 떨어진 송우산에 정유재란 순절묘가 있다.있다.진도군 고군면 오일시와
    도론리 사이의 송우산에는 명량해전에서 전사한 조선군인과 두 달 전 남원전투에서 전사한
    진도출신 군인이나 의병들이 묻혀있다 .250여 기에 이른다.시신이 수습된 전사자는
    안장되었지만, 시신이 바다로 흘러갔거나 행방불명이 된 참전자는 초혼장(招魂葬)을 치른
    봉분들이다. 묘지중에는 정유년 8월의 남원전투에서 전사한 임란공신, 김해인 김성진의
    묘지가 있고, 명량해전에서 공을 세웠으나 적을 소탕하던 중 배가 전복되어 전사한
    조응량 조명신 부자의 묘비석이 나란히 서있다.

    최근 일본 수상이 바뀌었다. 스가 신임 총리는 중국 등 이웃 여러나라를 지칭하면서
    유독 우리 한국에 대하여 한마다도 하지 않았다.

    일본이 독도를 악착같이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은 앞으로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로 헌법을 바꾼 뒤 때를 보아 독도를 침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얼마 전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방위상의 집무실 벽면에 한반도 지도가 걸려 있다는 외신 보도였다.


    정치 지도자들은 당리당략으로 싸움질만 계속할 것이 아니라 일본의 야욕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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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로 이명연 2020.09.10 13:36 신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난날들이
    그리움으로 다가오는것 많이있지만
    작년이 이처럼 간절하진 않았습니다
    가고싶은곳을 마음대로 갈수 있었고
    먹고싶은것을 마음대로 찾아 먹었고
    만나보고싶은 친구들과 함께 했었고
    어느누구한테 간섭받지 않고 살았던
    일상의삶들이 할수없이 저지 당하며
    아~ 이런것이 진정한 자유스런 삶이라는것을
    새롭게 느끼게 됩니다
    오늘 받은 문자 하나는 내 아버지가 계시는
    임실호국원 추모실 운영을 중단한다합니다
    우리들의 자유를 되돌려 받을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만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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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박사 2016.03.28 07:42 신고

    이젠 따뜻한 봄 날씨에 꽃들이 만발하고 있네요,
    한주의 첫 월요일 행복하고 즐겁게 시작해요

    답글
  • 풀잎속의초애 2016.03.25 11:57 신고

    어느 사랑 이야기 중에서

    ┌── ♧。 ── ♧。── ♧。── ♧。              
    │ 。 사랑은 기다림이라구?               
    │ 。 누가그래?                     
    │ 。 틀렷어!                       
    │ 。 사랑은 보물과도 같은거라서             
    │ 。 내가 소유하지않으면                
    │ 。 누군가가 훔쳐간다구!               
    │ 。 알겟어?                       
    │ 。 ── ♧。── ♧。── ♧。              
    │ 。 사랑은 소유하는 거라구?               
    │ 。 누가그래?                     
    │ 。 틀렷어!                       
    │ 。 정말 사랑한다면                   
    │ 。 내가 소유하려 들지않아도                 
    │ 。 자연히 내 소유물이 되는거야!                   
    │ 。 그때까지 조용히 바라보며                   
    │ 。 기다리는게 바로 사랑이야!!             
    └──♧。 ── ♧。── ♧。
    ζζζ
    ┃∴∴┣┓ 향기좋은 coffee 한잔과 함께
    ┃∴∴┃ 아름다운 사랑 꽃피우는
    ┗━━┛♡ 예쁜 하루 보내세요....♡

    답글
  • 이영애 2016.03.24 12:24 신고

    개인이 하는 박물관인가 봐요.
    쉽지는 않다고 들었습니다.
    봄이 벌써 여러모양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우리는 아름다움에 취해서 희망을 노래하지요.
    이봄도 늘 즐거운 시간들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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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박사 2016.03.23 07:47 신고

    따뜻한 햇살과 봄향기 가득한 하루보내셨나요?아직은 일교차가커요
    건강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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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도 2016.03.22 19:01 신고

    포건한 봄날 산자락 양지에 돋아나는 쑥캐는 아낙네들
    여기저기 봄향기에 취해있는 대자연
    희망과 비전이 대지를 움지기는 봄기운도 저물어
    어두어 지는 화요일 저녁 식사 즐겁게 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