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나대로 2019. 8. 13. 14:50

답답함을 넘어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들의 침탈행위가
다시 고개를 처들고 있다.

냉전체제가 붕괴되고 평화를 이야기하던
이데올로기 시대가 사라지고
자국 우선주의, 제국주의 망령들이 되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조선이 망한 이유를 당파싸움 때문이라고들 한다.

일본의 침탈과 6.25동란이라는 모진 시련을 겪어내고
아시아의 작은나라 대한민국이 소위 잘사는 나라가 되어 갈쯤이다.
경제도 안보도 아직은 서툰 걸음마인데
아베정부의 뼈아픈 반격을 다시 받고있는 것이다,

국가의 위기에는 정파도, 여야도 책임공방도 따로 없다,
오로지 대한민국이 있을뿐이다.
후손들에게 무엇을 남겨줄 것인가를
우리여, 다시한번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