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기록

푸른 2010. 3. 28. 20:37

혼자 이것저것 그러다 ..참으로 오랜만에 오네

나라가 시끄럽다~ 어지러운 세상에 내가 설곳은 어디일까..

지금 이자리?? 미친척 살아가야 하는걸까

미쳐야 산다고 미쳐야..

46명의 천안함의수병들 ..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하여야 할 국방의 의무 이지만

한 사람으로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이 어디일지는 모르겠으나 편히 쉬세요.......

 
 
 

하루의 기록

푸른 2008. 9. 27. 23:00

어제 새벽까지 술먹고..  차에 서네시부터 한 네다섯시간 잔듯하다.  흐미 .. 졸려

이빨닦고 자야지..  오늘하루도 즐거웠지만.. 날씨가 추워지니  왜이리 기분이  우울할까나   킁

 
 
 

하루의 기록

푸른 2008. 9. 20. 23:51

아홉시 열시
까진 비가 내리지 않더니만.  비가 내려   .     산지 일주일된  나의 애마   엑돌이  좀 씻겨줬더니 ㅜ ㄷㄷ

그래도
깔끔했는데  비오구 지금도 연신 내리네  차안은  진공청소기로 빨아드리니 먼지가 그나마 적어졌다 뿌듯

요즘 내가 하는일에 대해 . 확신이 안든다  갈팡질팡  선택의 연속.. 휴     ㅎㅎ  내일은 해가또 뜨겠지

푹자고 인나야지  오늘도 수고했다. 오늘도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