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기록

푸른 2008. 9. 27. 23:00

어제 새벽까지 술먹고..  차에 서네시부터 한 네다섯시간 잔듯하다.  흐미 .. 졸려

이빨닦고 자야지..  오늘하루도 즐거웠지만.. 날씨가 추워지니  왜이리 기분이  우울할까나   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