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기록

푸른 2010. 3. 28. 20:37

혼자 이것저것 그러다 ..참으로 오랜만에 오네

나라가 시끄럽다~ 어지러운 세상에 내가 설곳은 어디일까..

지금 이자리?? 미친척 살아가야 하는걸까

미쳐야 산다고 미쳐야..

46명의 천안함의수병들 ..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하여야 할 국방의 의무 이지만

한 사람으로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 곳이 어디일지는 모르겠으나 편히 쉬세요.......